GovBrief 국세심판결정

주택외 주택의 부수토지를 소유한 경우 장기보유세액 공제를 받을 수 없음(기각)

사건번호 조심 2009서4270의결일 2010.03.31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주택외 주택의 부수토지를 소유한 경우 장기보유세액 공제를 받을 수 없음(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12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7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2010.03.31

심판청구를 기각한다.

1세대 1주택자란 세대원 중 1명만이 주택분 재산세 과세대상인 1주택만을 소유한 경우이므로 1주택외 주택분 재산세과세대상인 주택부수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경우 1세대 1주택자로 보기는 어려움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국세기본법(2026.08.1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2026.02.27 시행), 종합부동산세법(2026.01.01 시행), 지방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1세대 1주택자란 세대원 중 1명만이 주택분 재산세 과세대상인 1주택만을 소유한 경우이므로 1주택외 주택분 재산세과세대상인 주택부수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경우 1세대 1주택자로 보기는 어려움

이유

1. 처분개요

가. 처분청은 2009년 종합부동산세 과세기준일인 2009.6.1. 현재 청구인이 OOO대지 400㎡(건물소유는 타인이고, 이하 “쟁점토지”라 한다)를 보유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여 2009.11.17. 청구인에게 2009년 종합부동산세 881,920원 및 농어촌특별세 176,380원을 결정ㆍ고지하였다.

나.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2009.11.28..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처분청 의견

가. 청구인 주장

청구인과 청구인의 배우자가 소유한 쟁점아파트와 쟁점토지는 「종합부동산세법」규정상 1세대 1주택에 해당하므로 청구인을 1세대 1주택자로 보아 이에 해당되는 세액공제를 인정하여야 한다.

나. 처분청 의견

「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제2조의3에서 1세대 1주택자란 세대원 중 1명만이 주택분 재산세 과세대상인 1주택만을 보유하는 경우로 한정하고 있는바, 청구인은 쟁점아파트를 보유하고 청구인의 배우자는 주택분 재산세 과세대상인 부수토지인 쟁점토지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청구인은 1세대 1주택자에 해당하지 아니한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청구인은 쟁점아파트를 청구인의 배우자는 주택의 부수토지인 쟁점토지를 소유한 경우 「종합부동산세법」규정상 1세대 1주택자가 아니라 하여 장기보유세액공제를 배제한 처분이 정당한지 여부

나. 관련법령

(1)종합부동산세법 제8조【과세표준】

① 주택에 대한 종합부동산세의 과세표준은 납세의무자별로 주택의 공시가격을 합산한 금액〔과세기준일 현재 세대원 중 1인이 해당 주택을 단독으로 소유한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1세대 1주택자(이하 “1세대 1주택자”라 한다)의 경우에는 그 합산한 금액에서 3억원을 공제한 금액〕에서 6억원을 공제한 금액에 부동산 시장의 동향과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하여 100분의 60부터 100분의 100까지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을 곱한 금액으로 한다. 다만, 그 금액이 영보다 작은 경우에는 영으로 본다.

④ 제1항을 적용할 때 1주택(주택의 부속토지만을 소유한 경우를 제외한다)과 다른 주택의 부속토지(주택의 건물과 부속토지의 소유자가 다른 경우의 그 부속토지를 말한다)를 함께 소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1세대 1주택자로 본다.

(2)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 제2조의 3【1세대 1주택의 범위】

① 법 제8조 제1항 본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1세대 1주택자”란 세대원 중 1명만이 주택분 재산세 과세대상인 1주택만을 소유한 경우로서 그 주택을 소유한「소득세법」 제1조제1항 제1호에 따른 거주자를 말한다. (이하 생략)제9조【세율 및 세액】

⑤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납세의무자가 1세대 1주택자에 해당하는 경우의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액은 제1항ㆍ제3항 및 제4항에 따라 산출된 세액에서 제6항 또는 제7항에 따른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공제액을 공제한 금액으로 한다. 이 경우 제6항과 제7항은 중복하여 적용할 수 있다.

⑦ 1세대 1주택자로서 해당 주택을 과세기준일 현재 5년 이상 보유한 자의 공제액은 제1항ㆍ제3항 및 제4항에 따라 산출된 세액에 다음 표에 따른 보유기간별 공제율을 곱한 금액으로 한다.

보유기간

공 제 율

5년 이상 10년 미만

100분의 20

10년 이상

100분의 40

다. 사실관계 및 판단

(1) 이 건 과세경위를 보면, 처분청은 2009년 종합부동산세의 과세기준일인 2009.6.1. 현재 청구인은 쟁점아파트를 보유하고 있고, 청구인의 배우자 이OOO는 주택의 부수토지인 쟁점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여 2009.11.17. 청구인에게 2009년 종합부동산세 881,920원 및 농어촌특별세 176,380원을 결정ㆍ고지한 사실이 심리자료에 나타난다.

(2) 청구인은 쟁점아파트를 보유하고 있고, 청구인의 배우자 이OOO는 주택의 부수토지인 쟁점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바,「종합부동산세법」규정상 1세대 1주택에 해당하므로 청구인을 1세대 1주택자로 보아 장기보유세액공제를 인정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므로 이에 대하여 살펴본다. (가)「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제2조의3에서 1세대 1주택의 범위는동법 제8조제1항 본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1세대 1주택자”란 세대원 중 1명만이 주택분 재산세 과세대상인 1주택만을 소유한 경우로서 그 주택을 소유한「소득세법」 제1조제1항 제1호에 따른 거주자를 말하는 것으로 규정되어 있다. (나) 주택분 종합부동산세는 과세기준일(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분 재산세의 납세의무자로서 국내에 있는 재산세 과세대상인 주택의 공시가격을 합한 금액이 6억원(개인인 경우 세대별로 합산한 금액)을 초과하는 자에 대하여 과세하는 것인바, 타인소유 주택(건물)의 부수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경우 당해 주택의 부수토지는「지방세법」제183조규정에 의하여 주택분 재산세 과세대상으로「종합부동산세법」제7조의 규정에 따라 세대별로 보유하고 있는 주택에 합산하여 종합부동산세를 과세하는 것이다. (다)「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 제2조의3에 의하면, 1세대 1주택자란 세대원 중 1명만이 주택분 재산세 과세대상인 1주택만을 소유한 경우로서 그 주택을 소유한「소득세법」 제1조제1항 제1호에 따른 거주자를 말하는 것으로 규정되어 있다.

(라) 종합하건대,「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 제2조의3제1항에서 “법 제8조 제1항 본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1세대 1주택자’란 세대원 중 1명만이 주택분 재산세 과세대상인 1주택만을 소유한 경우”로 규정하고 있는바, 청구인은 1주택을, 청구인의 배우자는 주택분 재산세과세대상인 주택부수토지를 각각 소유하고 있으므로 경우 청구인을 1세대 1주택자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된다.

4.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OOO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12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종합부동산세법 제8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조심 2009서4270 (<time datetime="2010-03-31">2010.03.31</time> 의결), "주택외 주택의 부수토지를 소유한 경우 장기보유세액 공제를 받을 수 없음(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49258/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49258)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