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관리처분인가일 이전에는 멸실등기 되지 않는한 주택으로 보는 것임(기각)

사건번호 조심2008중1560의결일 2008.10.31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관리처분인가일 이전에는 멸실등기 되지 않는한 주택으로 보는 것임(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12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4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2008.10.31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재건축주택 등의 경우 관리처분계획인가일을 기준으로 주택이 입주권으로 전환되는 것으로 관리처분계획인가일 이전에는 멸실 등기가 되어 있지 않는 한 주택으로 보는 것임.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2026.07.01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재건축주택 등의 경우 관리처분계획인가일을 기준으로 주택이 입주권으로 전환되는 것으로 관리처분계획인가일 이전에는 멸실 등기가 되어 있지 않는 한 주택으로 보는 것임.

이유

1. 처분개요

가.청구인은 2006.4.29. 경기도 OOO OOO OOOO OOOOOOOOOO OOOO(이하 “쟁점아파트”라 한다)를 양도하고 1세대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로 하여 2006년 귀속 양도소득세를 신고하였다.

나. 처분청은 쟁점아파트에 대하여 1세대3주택에 따른양도소득세 중과세율 60%를 적용하여2008.2.12. 청구인에게 2006년 귀속 양도소득세 142,825,910원을 경정·고지하였다.

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2008.4.29.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처분청 의견

가. 청구인 주장

청구인이 쟁점아파트를 양도할 당시에 재건축중이던 청구인 소유의 서울특별시 OOO OOO OOO OOOOOOO OOOOOOO 및 청구인의 배우자 소유인 같은 단지 108-304(이하 “재건축주택”이라 한다)는 사실상 폐가상태로서 주택으로 볼 수 없는 바, 쟁점아파트 양도소득은 1세대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에 해당한다.

나. 처분청 의견

소득세법 제89조제2항 및 같은 법 부칙 제12조의 규정에 따르면, 2006.1.1.부터는 1세대1주택 해당여부 판정시 관리처분계획인가일을 기준으로 주택이 입주권으로 전환되고, 재건축 추진중인 주택이 사실상 폐가상태라고 하더라도 멸실등기 되지 아니하는 한 주택수 계산에 포함되어 쟁점아파트는 1세대3주택에 해당하므로 이 건 처분은 정당하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쟁점아파트 양도 당시 재건축 추진중인 주택이 양도소득세 과세를 위한 1세대1주택 계산시 주택수에 포함되는지 여부

나. 관련법령

(1) 소득세법(2006.12.30. 법률 제8144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제89조【비과세양도소득】

① 다음 각호의 소득에 대하여는 양도소득에 대한 소득세(이하 양도소득세 라 한다)를 과세하지 아니한다.

3. 대통령령이 정하는 1세대 1주택(가액이 대통령령이 정하는 기준을 초과하는 고가주택을 제외한다)과 이에 부수되는 토지로서 건물이 정착된 면적에 지역별로 대통령령이 정하는 배율을 곱하여 산정한 면적 이내의 토지의 양도로 인하여 발생하는 소득

② 제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동항 제3호의 규정은대통령령이 정하는 1세대가 주택(주택부수토지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과「도시 및주거환경정비법」제48조의 규정에 따른 관리처분계획의 인가로 인하여 취득한 입주자로 선정된 지위[동법에 따른 주택재건축사업 또는 주택재개발사업을 시행하는 정비사업조합의 조합원으로서 취득한 것(그 조합원으로부터 취득한 것을 포함한다)에 한하며, 이에 부수되는 토지를 포함한다. 이하 “조합원입주권”이라 한다]를 보유하다가 그 주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이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다만,「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주택재건축사업 또는 주택재개발사업의 시행기간 중 거주를 위하여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서대통령령이 정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2005.12.31. 신설)부칙 제12조【조합원입주권과 주택을 보유한 자에 대한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의 배제 및 양도소득세의 세율에 관한 적용례】

① 제89조 제2항 및 제104조 제1항의 개정규정은 200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주택재개발사업 또는 주택재건축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이 인가된 분부터 적용한다.

(2) 소득세법 시행령(2006.6.12. 대통령령 제19507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제154조【1세대 1주택의 범위】

① 법 제89조 제3호에서 "1세대1주택"이라 함은 거주자 및 그 배우자가 그들과 동일한 주소 또는 거소에서 생계를 같이하는 가족과 함께 구성하는 1세대가 양도일 현재 국내에 1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로서 당해 주택의 보유기간이 3년이상인 것을 말한다.(단서 생략)

(3) 국세기본법(2006.12.30. 법률 제8139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제14조【실질과세】

② 세법 중 과세표준의 계산에 관한 규정은 소득·수익·재산·행위 또는 거래의 명칭이나 형식에 불구하고 그 실질내용에 따라 적용한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1)쟁점아파트 양도 당시 청구인과 청구인의 배우자가 재건축주택 각 1채씩을 소유한 사실, 재건축주택의 사업시행인가일(2006. 6.30) 및 관리처분계획인가일(2006.9.29)이 쟁점아파트 양도일(2006. 4.29) 이후인 사실, 재건축주택이 2007.1.10. 철거가 완료되어 건축물대장에 말소처리된 사실 등에 대하여는 청구인과 처분청이 이를 다투지 아니한다.

(2) 청구인은 소득세법령상 1세대1주택 비과세 요건의 판정은 양도시점을 기준으로 하는 것으로서 재건축주택은 비록 공부상 주택으로 등재되어 있었다고 하더라도, 주택조합설립인가일(2003.6.2)이후인 2004.12.20. 이주가 완료되었고, 쟁점아파트 양도일(2006.4.29) 이전에 단전·단수 및 지장물이 철거되는 등 사실상 주거용으로 사용할 수 없는 폐가상태이었으므로 주택수에 포함되지 아니한다고 주장하면서 관련 증빙을 제출한 바,도시가스시설에 대한 폐전처리 결과 통보서(OOOOOOOOOO, OOOOOOOOOO)에는 2004.12.8. 및 2004.12.28. 재건축주택의 도시가스 폐전처리가 완료된 것으로 나타나고, OOOOOOO OOOOOO이 2005.3.21. 조합원들의 이주완료에 따라 OOOOOO에 재건축주택의 단전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하였으며, OOOO OOOOOO은 확인서(2006.4.6)에서 청구인 및 청구인의 배우자에게 2004.11.10. 이주비 및 세입자 이사비용을 지급하였음을 확인하였다.

(3) 청구인이 국세종합상담센터장에게 질의한 것에 대하여 회신한 내용(OOOOOOOOOOOOOOOO, OOOOOOOOOO)을 보면, 1세대2주택에 해당하던 거주자가 그 중 하나의 주택이「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주택재개발사업 또는 주택재건축사업의 시행으로 멸실된 상태(사실상 주택으로 이용불가능한 상태 포함)에서 재개발 또는 재건축주택의 완성일 전에 나머지 주택을 양도하는 경우로서 당해 주택이소득세법 시행령 제154조제1항의 요건을 갖춘 때에는 양도소득세를 비과세(다만, 양도당시 실지거래가액이 6억원을 초과하는 고가주택은 제외)받을 수 있는 것이며, 귀 질의가 이에 해당되는지는 사실을 확인하여 판단할 사항이라고 되어 있다.

(4) 2005.12.31. 법률 제7837호로 신설된소득세법 제89조제2항및 관련 부칙 제12조의 규정에 의하여 2006.1.1. 이후에는 소득세법령상 재건축주택의 경우「관리처분계획인가일」을 기준으로 주택이 입주권으로 전환되므로, 인가일 전에 다른 주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재건축주택의 사실상 폐가상태 여부와 관계없이 이를 주택수에 포함하나, 이 건은 청구인이 관리처분계획인가 이전에 쟁점아파트를 양도하여 재건축주택이 조합원입주권으로의 전환을 이유로 주택수에 당연히 포함되는 것은 아니나,재건축주택은 관리처분계획인가일을 기준으로 당연히 입주권으로 전환될 예정으로 있었으며, 2007.1.10.에 이르러야 완전철거를 이유로 건축물대장에 말소된 사실이 확인되는 바, 재건축주택이 설령 실제 폐가상태라 하더라도 처분청이 이를 공부상 멸실등기가 되어 있지 아니하였다는 이유로 주택으로 보아 청구인에게 이건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OO OOOOOOOOO, OOOOOOOOO OO O).

4. 결 론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인의 주장이 이유없으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12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89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조심2008중1560 (<time datetime="2008-10-31">2008.10.31</time> 의결), "관리처분인가일 이전에는 멸실등기 되지 않는한 주택으로 보는 것임(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899208/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899208)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