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1세대1주택 비과세요건에 거주요건을 추가한 세법개정의 적정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2005중3113의결일 2005.11.22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1세대1주택 비과세요건에 거주요건을 추가한 세법개정의 적정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11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3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2005.11.22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양도소득 예정신고를 미이행한 경우 당해 거주자의 양도소득과세표준과 세액을 결정할 수 있는 것이므로 쟁점 아파트를 양도하고 양도소득세를 무신고한 청구인에게 양도소득세를 과세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택지개발촉진법(2026.01.02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양도소득 예정신고를 미이행한 경우 당해 거주자의 양도소득과세표준과 세액을 결정할 수 있는 것이므로 쟁점 아파트를 양도하고 양도소득세를 무신고한 청구인에게 양도소득세를 과세함

이유

1. 처분개요

가. 처분청은 청구인이 OOOOO OOO OOO OO OO시영아파트 24동 202호(2003.6.23. 재건축사업승인을 받은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이며, 이하 “쟁점아파트” 라 한다)를 2004.4.16. 양도한 후 양도소득세 예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자 2005.3.14. 청구인에게 2004년 귀속 양도소득세 97,518,490원을 결정고지하였다.

나.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2005.5.18. 이의신청을 거쳐 2005.8.16.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처분청 의견

가. 청구인 주장

(1) 청구인은 쟁점아파트를 1984.10.16. 취득한 이래 20여년 동안 다른 주택을 보유한 적이 없고 보유기간도 20년이 넘었기 때문에 당연히 1세대 1주택 비과세 대상으로 생각하여 왔는데 세법이 개정 되어 2년이상 거주하지 아니하였다하여 이를 비과세대상으로 보지 아니하고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것은 법적 안정성에 비추어 부당하다.

(2) 소득세법 제110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양도소득세는 2005.5.31.까지 확정신고하면 되는데도 그 확정신고기한을 기다리지 아니하고 예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였다 하여 양도소득세를 과세하는 것은 납 세자의 신고기한이익을 침해한 부당한 처분이다.

나. 처분청 의견

(1) 청구인은 양도당시 1세대 1주택의 비과세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사실을 인정하고 다만 거주요건을 추가한 세법개정이 법적 안정성에 반한다고 주장하나 이는 사법부에서 다툴 사항이고 현행 세법에 의하여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것은 정당하다

(2) 청구인은 양도소득과세표준예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였다고 하여 소득세확정신고기한 이전에 양도소득세를 결정고지함은 납세자의 신고기한이익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나, 이는 부적합한 불복청구이므로 각하결정함이 타당하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

(1) 20년간 보유하였으나 거주하지 아니하고 양도한 쟁점아파트가 1세대 1주택 비과세 대상인지 여부

(2) 양도소득세 예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였다하여 확정신고기한 전에 양도소득세를 과세함이 납세자의 신고기한이익을 침해하였는지 여부

나. 관련 법령

(1) 소득세법 제89조 【비과세양도소득】다음 각호의 소득에 대하여는 양도소득에 대한 소득세(이하 양도소득세 라 한다)를 과세하지 아니한다.

3. 대통령령이 정하는 1세대 1주택(가액이 대통령령이 정하는 기준을 초과하는 고가주택을 제외한다)과 이에 부수되는 토지로서 건물이 정착된 면적에 지역별로 대통령령이 정하는 배율을 곱하여 산정한 면적 이내의 토지의 양도로 인하여 발생하는 소득 (2003.12.30. 법률 제7006호) 부칙 제1조【시행일】

① 이 법은 2004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제3조【양도소득세에 관한 일반적 적용례】이 법 중 양도소득세에 관한 개정규정은 이 법 시행 후 양도하는 분부터 적용한다. 제105조【양도소득과세표준예정신고】

① 제94조 제1항 각호에 규정하는 자산을 양도한 거주자는 제92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계산한 양도소득과세표준을 다음 각호의 구분에 의한 기간 이내에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납세지 관할세무서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2003. 12. 30. 개정)

1. 제94조 제1항 제1호 제2호 및 제4호의 규정에 의한 자산을 양도한 경우에는 그 양도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2월. 다만,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117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한 거래계약허가구역안에 있는 토지를 양도함에 있어서 토지거래계약허가를 받기 전에 대금을 청산한 경우에는 그 허가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2월로 한다.

2. 제94조 제1항 제3호 각목의 규정에 의한 자산을 양도한 경우에는 그 양도일이 속하는 분기의 말일부터 2월

②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양도소득과세표준의 신고는 이를 예정신고라 한다. 제114조【양도소득과세표준과 세액의 결정 경정 및 통지】

① 납세지 관할세무서장 또는 지방국세청장은 제105조의 규정에 의하여 예정신고를 하여야 할 자 또는 제110조의 규정에 의하여 확정신고를 하여야 할 자가 그 신고를 하지 아니한 때에는 당해 거주자의 양도소득과세표준과 세액을 결정한다.

(2) 소득세법시행령 제154조 【1세대 1주택의 범위】

① 법 제89조 제3호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1세대 1주택 이라 함은 거주자 및 그 배우자가 그들과 동일한 주소 또는 거소에서 생계를 같이하는 가족과 함께 구성하는 1세대(이하 1세대 라 한다)가 양도일 현재 국내에 1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로서 당해 주택의 보유기간이 3년 이상인 것(서울특별시, 과천시 및 「택지개발촉진법」제3조 의 규정에 의하여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 고시된 분당 일산 평촌 산본 중동 신도시지역에 소재하는 주택의 경우에는 당해 주택의 보유기간이 3년 이상이고 그 보유기간 중 거주기간이 2년 이상인 것)을 말한다. 다만, 1세대가 양도일 현재 국내에 1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로서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보유기간 및 거주기간의 제한을 받지 아니한다. (2003.12.30. 대통령령 제18173호 개정) 부칙 제1조【시행일】

① 이 영은 2004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제3조【양도소득세에 관한 일반적 적용례】이 영 중 양도소득세에 관한 개정규정은 이 영 시행 후 양도하는 분부터 적용한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청구인은 쟁점아파트를 20년이상 보유하여 1세대 1주택 비과세 대상으로 생각하여 왔는데 양도시점에서 비과세 요건에 거주요건을 추가하여 세법을 개정한 것은 법적 안정성에 비추어 부당하며, 예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였다 하여 확정신고기한 전에 양도소득세를 과세하는 것은 납세자의 신고기한이익을 침해한 부당한 처분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이를 살펴본다.

(1) 처분청의 관련 자료 등 심리자료에 의하면, 청구인은 쟁점아파트에 거주한 적이 없이 쟁점아파트를 20여년간 보유하다가 양도하고 양도소득세 과세표준예정신고를 이행하지 아니한 사실에 대하여는 다툼이 없다.

(2)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규정과 관련하여 2003.12.30. 소득세법시행령 제154조 제1항이 개정(대통령령 제18173호)되어 2004.1.1.부터 서울특별시, 과천시 및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고시된 분당 일산 평촌 산본 중동 신도시지역에 소재하는 주택의 경우에는 그 보유기간 중 거주기간이 2년 이상(2003년도 양도분은 1년)으로 거주요건이 비과세요건에 추가되었다.

(3) 청구인은 2003.1.1. 전에는 거주요건이 없어 비과세로 알고 있다가 세법을 변경하여 거주요건을 추가하는 것이 법적 안정성에 반한다고 주장하나, 동 세법의 개정사항은 주택의 가수요와 부동산투기를 예방하여 주택가격의 안정을 기하겠다는 취지로 개정한 국가의 입법정책적인 사항으로서 이를 법적 안정성에 반하다고 볼 수 없다.

(4) 한편, 소득세법 제105조 제1항에 의하면 자산 양도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2월까지 예정신고를 하여야 하고 동법 제114조 제1항에서 제105조의 규정에 의하여 예정신고를 하여야 할 자가 그 신고를 하지 아니한 때에는 당해 거주자의 양도소득과세표준과 세액을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 예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였다 하여 확정신고기한까지 기다려 보지 아니하고 양도소득세를 과세하는 것은 납세자의 신고기한이익을 침해한 부당한 처분이라는 주장도 이유 없다. 따라서, 처분청이 쟁점아파트를 양도하고 양도소득세를 무신고한 청구인에게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잘못이 없다고 판단된다.

4. 결 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인의 주장이 이유 없으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65조제1항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11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89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2005중3113 (<time datetime="2005-11-22">2005.11.22</time> 의결), "1세대1주택 비과세요건에 거주요건을 추가한 세법개정의 적정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16208/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16208)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