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가공 세금계산서로 밝혀진 세금계산서 상의 공급대가 상당액이 청구인에게 귀속된 것으로 보아 상여 처분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사건번호 국심2006서0003의결일 2006.04.06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가공 세금계산서로 밝혀진 세금계산서 상의 공급대가 상당액이 청구인에게 귀속된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12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3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2006.04.06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청구인은 실질적으로 경영하였던 것으로 추정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국세기본법(2026.08.11 시행), 법인세법 시행령(2026.02.27 시행), 법인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청구인은 실질적으로 경영하였던 것으로 추정됨

이유

1. 처분개요

청구인은 1999.9.27.부터 2000.4.25.까지 OOOO 주식회사(이하 “OOOO”이라 한다)의 대표이사로 등재된 바, OO세무서장은 OOOO이 1999년 중 OOOO, OOOO 등으로부터 1999.9.30.자 가공세금계산서 7장 합계 38,390,000원 상당(이하 “쟁점세금계산서”라 한다)을 교부받아 동 금액을 가공비용으로 계상하였다 하여 38,390,000원을 손금불산입 함과 동시에 이를 1998.8.18.부터 1999.9.27.까지 OOOO의 대표이사로 등재되어 있던 청구외 OOO에게 상여처분 하였으나 OOO가 쟁점세금계산서 발행 당시 대표이사가 아니라고 시정요구를 하자 이를 받아 들여 쟁점세금계산서 발행일 당시 대표이사로 등재되어 있던 청구인에게 38,390,000원을 상여처분하고 이를 2005.2.16. 청구인의 주소지 관할인 처분청에 통지하였고, 처분청은 2005.5.10. 청구인에 대한 1999년 귀속 종합소득세 및 동 가산세 19,898,750원을 결정·통지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2005.12.14.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처분청 의견

가. 청구인 주장

청구인이 1999.9.27.OOOO의 대표이사로 취임한 것으로 법인등기부에 등재되어 있기는 하나 쟁점세금계산서의 발행일인 1999.9.30. 당시OOOO의 실질적 경영자는 전 대표이사인 OOO라 할 것이고, 청구인은OOOO이 OOOOO OOO OOO OOOOOO번지에 있는 OOOO 6층으로 이전한 1999.10.4.부터 실질적으로 경영하기 시작했으며, 이는OOOO을 사업장으로 한 청구인의 국민연금가입 자격기간이 1999.10.4.부터 인 점, 쟁점세금계산서상 공급받는 자의 대표자가 OOO로, 사업장 주소가OOOO의 전 사업지인 OO OOO OOO OOOOO으로 기재되어 있는 점을 고려하면 더욱 명확해진다. 따라서 쟁점세금계산서 상의 금액이 청구인에게 귀속되어서는 안되므로 이 건 과세처분은 부당하다.

나. 처분청 의견

청구인은 1999.9.15.OOOO의 전체 발행주식의 60%에 해당하는18,000주를 취득하고 1999.9.27.OOOO의 법인등기부 등본상OOOO의 대표이사로 등재된 자 인바 1999.9.30. 쟁점세금계산서의 발행 당시OOOO의 대표자는 실질적으로도 청구인이라 할 것이고, 청구인은 사무실 이전 등을 이유로 1999.9.30. 당시OOOO의 실질적인 대표자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사무실 이사 등의 사유가 대표이사 직무를 수행하지 못할 사유로 합당하지 아니하므로 이 사건 과세처분은 정당하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가공 세금계산서로 밝혀진 쟁점세금계산서 상의 공급대가 상당액이 청구인에게 귀속된 것으로 보아 상여 처분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

나. 관련법령

(1) 국세기본법제14조 【실질과세】

① 과세의 대상이 되는 소득ㆍ수익ㆍ재산ㆍ행위 또는 거래의 귀속이 명의일 뿐이고 사실상 귀속되는 자가 따로 있는 때에는 사실상 귀속되는 자를 납세의무자로 하여 세법을 적용한다.

(2) 법인세법제67조 【소득처분】 제60조의 규정에 의하여 각 사업연도의 소득에 대한 법인세의 과세표준을 신고하거나 제66조 또는 제69조의 규정에 의하여 법인세의 과세표준을 결정 또는 경정함에 있어서 익금에 산입한 금액은 그 귀속자에 따라 상여ㆍ배당ㆍ기타 사외유출ㆍ사내유보 등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처분한다.

(3) 법인세법시행령제106조 【소득처분】

① 법 제67조의 규정에 의하여 익금에 산입한 금액은 다음 각호의 규정에 의하여 처분한다. 비영리내국법인과 비영리외국법인에 대하여도 또한 같다.

1. 익금에 산입한 금액이 사외에 유출된 것이 분명한 경우에는 그 귀속자에 따라 다음 각목에 의하여 배당, 이익처분에 의한 상여, 기타소득, 기타 사외유출로 할 것. 다만, 귀속이 불분명한 경우에는 대표자(제87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소액주주가 아닌 주주 등인 임원 및 그와 동조 제4항의 규정에 의한 특수 관계에 있는 자가 소유하는 주식 등을 합하여 당해 법인의 발행주식총수 또는 출자총액의 100분의 30 이상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의 그 임원이 법인의 경영을 사실상 지배하고 있는 경우에는 그 자를 대표자로 하고,조세특례제한법 제46조제12항의 규정에 의하여 법인에게 원천징수의무가 면제되는 경우로서 주주 등인 임원 중에 당해 법인을 대표하고 있는 자가 따로 있다고 당해 법인이 신고한 때에는 그 신고한 자를 대표자로 하며, 대표자가 2인 이상인 경우에는 사실상의 대표자로 한다. 이하 같다)에게 귀속된 것으로 본다.

나. 귀속자가 임원 또는 사용인인 경우에는 그 귀속자에 대한 상여

(4) 법인세법 시행규칙제54조 【대표자 상여처분방법】 영 제106조 제1항 제1호 단서의 규정을 적용함에 있어서 사업연도 중에 대표자가 변경된 경우 대표자 각인에게 귀속된 것이 분명한 금액은 이를 대표자 각인에게 구분하여 처분하고 귀속이 분명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재직기간의 일수에 따라 구분 계산하여 이를 대표자 각인에게 상여로 처분한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1) 쟁점세금계산서가 실지 거래 없이 가공의 비용에 관하여 작성되었다는 사실, 청구인이 1999.9.15.OOOO주식 18,000주를 매수한 사실은 당사자 사이에 다툼이 없고,OOOO의 법인 등기부 등본에 의하면 위와 같이 매수한 주식은OOOO전체 발행 주식의 60%에 해당하는 사실,OOOO의 대표이사로1998.9.18.부터 1999.9.27.까지는 OOO가, 1999.9.27.부터 2000.4.25.까지는 청구인이 등재되어 있었던 사실을 인정할 수 있으나, 청구인은 쟁점세금계산서의 발행 당시 소산토건의 실질적인 경영자가 아니었으므로 이 건 과세처분은 부당하다고 주장한다.

(2) 법인이 실물거래 없이 세금계산서만 교부받아 이를 가공경비로 손금 처리한 경우 그 가공경비 상당액 전부가 사외로 유출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할 것이고, 이와 같이 사외 유출된 금액의 귀속자가 달리 밝혀지지 않아 그 귀속자가 불분명한 경우 대표자에게 귀속된 것으로 보아 그에 대한 상여로 간주된다고 할 것인데, 당해 법인의 대표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객관적인 증빙이나 법원의 판결에 의하여 입증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일반적으로는 등기상의 대표자를 그 법인의 대표자로 보는 것이 합당하다 할 것인 바, 앞에서 본 바와 같이 청구인은1999.9.15. OOOO의 실질적 소유주인 OOO으로부터 OOOO의 총 발행주식 중 60%에 달하는 주식을 양수받아 OOOO의 지배권을 확보하였고 그 뒤 1999.9.27. 대표이사의 등기까지 마친 점 등에 비추어 보면, 청구인이 1999.9.30. 당시 OOOO을 실질적으로 경영하였던 것으로 추정함이 상당하다 할 것이다(국심2003중0664, 2003.6.11.,OOOO법원 2005누10066, 2006.2.10.같은 의견)

(3) 따라서, 청구인은소득세법시행령 제106조제1항 제1호의 대표자에 해당한다 할 것이므로, 이 건 과세처분은 정당하다.

4.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인의 주장이 이유 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2006년 4월 6일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12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국세기본법 제14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2006서0003 (<time datetime="2006-04-06">2006.04.06</time> 의결), "가공 세금계산서로 밝혀진 세금계산서 상의 공급대가 상당액이 청구인에게 귀속된 것으로 보아 상여 처분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08054/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08054)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