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쟁점부동산의 실지거래가액이 증빙서류에 의하여 확인되는 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5부 2938의결일 1996.01.16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쟁점부동산의 실지거래가액이 증빙서류에 의하여 확인되는 지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12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3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6.01.16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쟁점부동산의 실지거래가액으로 주장하는 금액은 관련증빙자료에 의하여 판단할 때 실지거래가액으로 보여지지 아니하고 따라서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이 건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은 타당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쟁점부동산의 실지거래가액으로 주장하는 금액은 관련증빙자료에 의하여 판단할 때 실지거래가액으로 보여지지 아니하고 따라서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이 건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은 타당함

이유

1. 사실 및 처분개요청구인은 90.9.25 취득한 서울특별시 강북구 OO동 OOOOOOO 대지 152㎡ 및 그 위 주택 231.48㎡ (이하 “쟁점부동산”이라 한다)를 93.8.12 청구외 OOO에게 양도한 후 94.5.27 실지거래가액에 의하여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필하였다.처분청은 신고된 실지거래가액을 부인하고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95.4.3 청구인에게 93년 귀속분 양도소득세 18,530,980원을 결정·고지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5.6.2 심사청구를 거쳐 95.9.14 심판청구를 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인 주장과세표준확정시 실지거래가액으로 신고한 취득가액 170,000,000원, 양도가액 150,000,000원은 증빙서류로 확인할 수 있는것인데도 불구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신빙성이 없다하여 기준시가로 과세함으로써 손해를 보고 판 청구인에게 양도소득세를 물리는 것은 위법·부당하다.

나. 국세청장 의견청구인의 경우 실지거래가액이 객관적인 증빙서류등으로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아니하는데다 청구인이 주장하는 실거래가액기준 양도가액 대 취득가액비율은 88%인 반면, 기준시가기준에 의한 동 비율은 150%로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만큼 사회통념상 수긍하기 어려운 것이므로 처분청이 공정과세협의회의 협의를 거쳐 기준시가로 과세한 데에는 잘못이 없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쟁점부동산의 실지거래가액이 증빙서류에 의하여 확인되는 지 여부나. 관계법령소득세법 제23조제4항 제1호 및같은법 제45조제1항 제1호에 의하면 양도차익을 산출함에 있어 자산의 양도 및 취득가액은 당시의 기준시가에 의하되 대통령령이 정하는 경우에는 실지거래가액에 의하도록 하고 있고,같은법 시행령 제170조제4항 제3호에서는 양도자가 법 제95조 또는 법 제100조의 규정에 의한 신고시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취득 및 양도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 실지거래가액에 의하여 과세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청구인은 법정 신고기한 내에 과세표준 확정신고를 한 사실이 확인되는 만큼 일단 법령에서 정하고 있는 실지거래가액으로 양도차익을 계산할 수 있는 경우에는 해당 한다 할 것이므로 실지거래가액이 증빙으로 확인되는지를 검토해 보면,증빙으로 제출된 양도당시 계약서에는 이례적으로 입회·중개인이 없고 취득 및 양도 당시 계약서는 동일인이 같은 시기에 작성한 것인양 필체와 사용된 양식이 동일하고 취득계약일 현재 전 소유자인 청구외 OOO의 채무와 관련하여 쟁점부동산 위에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음에도 그에 필요한 채무인수나 상계처리등에 대한 특약이 취득당시 계약서에 없는등 전반적으로 부동산매매계약서의 진실성에 의문이 있고 또한 함께 제출된 거래사실확인서에는 청구인이 신고한 위 금액으로 서로 거래하였다고 기재되어 있기는 하나 이는 사후에 작성된 개인간의 사문서에 불과한 것이므로 거기에 참고자료 이상의 확정적인 증거가치를 인정키 어렵다 하겠다.이상과 같이 청구인이 쟁점부동산의 실지거래가액으로 주장하는 금액은 관련증빙자료에 의하여 판단할 때 실지거래가액으로 보여지지 아니하고 따라서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이 건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에는 달리 잘못이 없다고 판단된다.

라. 결론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12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23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5부 2938 (<time datetime="1996-01-16">1996.01.16</time> 의결), "쟁점부동산의 실지거래가액이 증빙서류에 의하여 확인되는 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26432/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26432)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