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1세대1주택의 양도에 해당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2005중2257의결일 2005.07.20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1세대1주택의 양도에 해당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2005.07.20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상가겸용주택이 철거되어 임차인이 주거용으로 사용하였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고 이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을 제시한 바도 없으므로 공부상 용도에 따라 과세한 처분은 타당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상가겸용주택이 철거되어 임차인이 주거용으로 사용하였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고 이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을 제시한 바도 없으므로 공부상 용도에 따라 과세한 처분은 타당함

이유

1. 처분개요

청구인은 OOO OOO OOO OOO OOOOO번지 OO OOOO, 같은 곳 OOOOO번지 OO OOO(이하 쟁점토지 라 한다)와 동 지상의 OO OOOOOO(이하 쟁점주택 이라 한다) 및 근린생활시설 OOOOO(이하 쟁점상가 라 하며, 쟁점주택과 쟁점상가 면적에 화장실 면적 5㎡를 합한 95.64㎡를 이하 쟁점건물 이라 한다)를 2003.6.26 양도하고 양도소득세를 신고하지 아니한 바, 처분청은 쟁점건물이 상가겸용주택으로서 상가면적이 주택면적 보다 크다 하여 쟁점주택부분은 1세대1주택으로 양도소득세를 비과세하고, 쟁점상가와 부수토지 면적 상당분에 대하여 양도소득세를 산출한 후, 2004.12.6 청구인에게 2003년 귀속 양도소득세 5,093,280원을 결정고지하였다(이의신청결정에 따라 양도소득세 1,073,210원이 감액되었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2005. 2. 7 이의신청을 거쳐 2005. 6. 10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처분청 의견

가. 청구인 주장

쟁점상가의 임차인이 쟁점상가를 임차할 당시 쟁점상가에는 독립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주택의 구조와 시설을 갖추고 있었으며, 임차인이 쟁점상가를 주택의 용도로 사용하고 있었으므로 공부상의 면적구분에 불구하고 쟁점건물의 양도는 1세대1주택의 양도로서 이 건 양도소득세를 비과세하여야 한다.

나. 처분청 의견

쟁점상가는 2003.10.31 철거되어 임차인이 상시 주거용으로 사용하였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고, 청구인이 이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을 제시한 바도 없으므로 공부상의 용도면적에 따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정당하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 상가겸용주택인 쟁점건물의 상가부분도 실제로 주택의 용도로 사용한 것인지 여부를 가리는 데 있다.

나. 관련법령

(1) 소득세법 제89조 【비과세양도소득】

3. 대통령령이 정하는 1세대 1주택(가액이 대통령령이 정하는 기준을 초과하는 고가주택을 제외한다)과 이에 부수되는 토지로서 건물이 정착된 면적에 지역별로 대통령령이 정하는 배율을 곱하여 산정한 면적 이내의 토지의 양도로 인하여 발생하는 소득 (2002. 12. 18 개정)

(2) 소득세법시행령(2003.12.30 대통령령 제18173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154조 【1세대 1주택의 범위】제154조 【1세대 1주택의 범위】

① 법 제89조 제3호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1세대 1주택 이라 함은 거주자 및 그 배우자가 그들과 동일한 주소 또는 거소에서 생계를 같이하는 가족과 함께 구성하는 1세대가 양도일 현재 국내에 1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로서 당해 주택의 보유기간이 3년 이상인 것(서울특별시, 과천시 및 택지개발촉진법 제3조 의 규정에 의하여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 고시된 분당 일산 평촌 산본 중동 신도시지역에 소재하는 주택의 경우에는 당해 주택의 보유기간이 3년 이상이고 그 보유기간 중 거주기간이 1년 이상인 것)을 말한다. 다만, 1세대가 양도일 현재 국내에 1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로서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보유기간 및 거주기간의 제한을 받지 아니한다. (2002. 12. 30 개정)

③ 법 제89조 제3호의 규정을 적용함에 있어서 하나의 건물이 주택과 주택외의 부분으로 복합되어 있는 경우와 주택에 부수되는 토지에 주택외의 건물이 있는 경우에는 그 전부를 주택으로 본다. 다만,주택의 면적이 주택외의 면적보다 적거나 같을 때에는 주택외의 부분은 주택으로 보지 아니한다.

④ 제3항 단서의 경우에 주택에 부수되는 토지는 전체 토지면적에 주택부분의 면적이 건물면적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곱하여 계산한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1) 쟁점건물의 건축물관리대장에 의하면, 주택 OOOOOO, 근린생활시설 OOOOO, 화장실 OOO 나타나고 있는 바, 청구인은 쟁점건물에는 청구인을 포함하여 3세대가 거주하였으며, 청구외 이OO가 쟁점상가를 임차할 당시 쟁점상가에는 이미 독립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주택의 구조와 시설(부엌 및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었고, 쟁점상가를 임차한 임차인 이OO의 가족이 4인인 점을 감안하면 4인이 쟁점상가 면적과 쟁점주택 면적의 차이인 6.56㎡미만을 주거용으로 사용하였다고 보기 어렵고, 그 이상을 사용한 것으로 볼 수 있으므로 실제 사용한 주택의 면적이 상가부분의 면적보다 크다는 것을 추정할 수 있는 바, 쟁점건물 전체를 1세대1주택으로 인정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1995.10.19 청구인을 임대인으로 이OO를 임차인으로 하여 체결한 쟁점상가의 임대차계약서와 이OO 세대원의 주민등록등본 등을 제시하고 있다.

(2) 그런데, 쟁점건물은 현재 멸실되어 청구인의 주장내용을 직접 확인할 수가 없을 뿐 아니라, 청구인이 제시한 증빙만으로는 쟁점건물의 상가부분에 대한 실제 주택용도의 사용 면적이나 상시 주거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이 있었는지 등이 확인되지 않는 바, 공부상 상가면적이 주택면적 보다 큰 겸용주택의 실제 주택용도로의 사용면적을 계산함에 있어 주택으로 사용한 부분의 면적이 상가부분보다 크다는 것이 구체적이고 객관적으로 입증되지 않는 한 공부상 용도에 따라 판단하여야 할 것이므로(같은 뜻 : OOOOOOOOOOO, OOOOOOOOOO 다수) 처분청이 쟁점건물의 공부상 면적에 의하여 주택과 상가를 구분한 후, 쟁점상가에 대하여 1세대1주택 비과세를 배제하고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당초처분은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4. 결 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 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89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2005중2257 (<time datetime="2005-07-20">2005.07.20</time> 의결), "1세대1주택의 양도에 해당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91746/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91746)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