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청구인이 청구외법인의 실질적인 대표자인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9부1615의결일 1999.12.31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청구인이 청구외법인의 실질적인 대표자인지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9.12.31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대표자가 아니라는 객관적인 증빙이나 법원의 판결이 없는 경우 등기상의 대표자를 그 법인의 대표자로 보는 것임에 비추어 처분청이 청구인을 청구외법인의 대표자로 보아 과세한 처분은 적법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국세기본법(2026.08.11 시행), 법인세법 시행령(2026.02.27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대표자가 아니라는 객관적인 증빙이나 법원의 판결이 없는 경우 등기상의 대표자를 그 법인의 대표자로 보는 것임에 비추어 처분청이 청구인을 청구외법인의 대표자로 보아 과세한 처분은 적법함

이유

1. 원처분 개요 청구인은 OO시 북구 OO동 OOOOOOO 소재 주식회사 OO건설(이하 “청구외 법인”이라 한다)의 총발행주식 30,000주 중 12,000주(이하 “쟁점주식”이라 한다)를 소유하고 법인등기부등본상 대표이사로 등재되어 있다. 북OO세무서장은 청구외 법인이 1998.7.15 부도가 발생하자 채권확보를 위하여 1996사업연도 정기법인세 조사를 실시하여 가공계상된 자재비 616,281천원, 잡급 410,505천원 및 복리후생비 99,655천원을 손금불산입하여 법인세200,732,250원을 결정고지하고, 법인소득의 사외유출액을 대표자에게 상여처분한 과세자료를 청구인의 주소지 관할세무서인 처분청에 통보하자 처분청은 1996년 귀속 종합소득세 574,275,940원을 1999.4.1 결정고지 하였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1999.5.20 심사청구를 거쳐 1999.7.27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국세청장의견 가. 청구인 주장 청구인은 형인 청구외 OOO이 주택건설사업을 영위하기 위하여 1994.4.11 청구외 법인을 설립하면서 총발행주식 30,000주 중 청구인이 12,000주(40%), 청구외 OOO이 300주(1%), 동 OOO의 처 청구외 OOO이 12,000주(40%)를 소유한 것으로 각 등재하였고, 대표이사 명의를 청구인으로 등재시켰으나, 청구인은 1982.1.1 OOOO공업 주식회사에 입사하여 현재까지 위 회사의 품질보증팀에 계속하여 근무해오고 있는 관계로 법인의 경영에 참가하거나 출자할 처지가 아니므로 청구인을 청구외 법인의 대표자로 보아 종합소득세를 부과한 처분청의 처분은 부당하다.

나. 국세청장 의견 청구인은 1994.4.16 청구외 법인의 법인설립신고서, 법인등기부등본 주주출자확인서 및 주식이동상황명세서에 의거 청구외 법인의 대표자임이 확인되므로, 청구인이 청구외 법인의 형식적인 주주이며 경영에 관여하거나 지배하지 않았다는 청구인의 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청구인이 청구외 법인의 실질적인 대표자인지 여부를 가리는데 있다.

나. 관련법령

국세기본법 제14조 제1항에서는 “과세의 대상이 되는 소득·수익·재산·행위 또는 거래의 귀속이 명의일 뿐이고 사실상 귀속되는 자가 따로 있는 때에는 사실상 귀속되는 자를 납세의무자로 하여 세법을 적용한다”라고 규정하고 있고, 청구법인세법시행령(1996.12.30, 법률 제5192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이하 같다) 제94조의 2 제1항 1호에서는 “익금에 산입한 금액이 사외에 유출된 것이 분명한 경우에는 그 귀속자에 따라 다음과 같이 이익처분에 의한 상여·배당·기타소득·기타사외유출로 한다. 다만, 귀속이 불분명한 대표자에게 귀속된 것으로 본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청구인은 1999.11.30자 재직증명서를 제시하면서 청구인이 1980.9.1부터 청구외 OO통신주식회사 OO공장에 재직하였으며,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에 의해서도 위 사실이 확인이 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또한 청구외 OOO, 청구외 OOO 및 청구외 OOO의 확인서를 제시하며 청구인의 형인 청구외 OOO이 청구외 법인의 실질대표자이고 청구인은 청구외 법인의 형식적인 주주에 불과하며 경영에 관여하거나 지배하지 아니 하였으므로 청구인을 청구외 법인의 대표이사로 보아 상여로 처분한 당초 처분이 부당하다는 주장이나,

(1) 1994.4.16 북OO세무서장에 접수된 법인설립신고서에 청구인이 신고인으로 나타나고 출자자명부, 임원명부, 주식 및 출자지분변동상황명세서 및 법인등기부등본에 청구인이 청구외 법인의 지분 40%를 출자한 대표이사로 나타나고 있고,

(2) 처분청이 제시하고 있는 국세통합전산망의 소득자료 현황을 보면 1995년과 1996년에 청구외 법인으로부터 급료를 지급받은 사실이 확인이 되고 있으며,

(3) 청구인의 형인 청구외 OOO이 1998.12.12 북OO세무서에 제출한 ‘주식 또는 출자지분실질소유자 명의전환신고서’를 보면 구비서류인 명의신탁 및 명의신탁 해지등에 관한 증빙자료가 전혀 없으며, 동 신고서는 청구법인에 부도가 발생한 시기인 1998.7.15과 처분청이 청구외 법인에 대하여 법인세 결정을 한 시기인 1998.9.5 이후에 제출된 내용으로 신빙성이 없다고 할 것이다.

(4) 이상의 사실관계를 종합하건대, 다른 직장에 근무하였다는 재직증명서와 직장에서의 확인이외에 청구외 법인을 경영하지 않았다는 다른 증빙자료가 없고, 법인등기부등본이나 주식이동상황명세서 등에서 대주주 및 대표이사임이 확인이 되며, 대표자가 아니라는 객관적인 증빙이나 법원의 판결이 없는 경우 등기상의 대표자를 그 법인의 대표자로 보는 것(국심94서163, 1994.5.23 같은 뜻임)임에 비추어 처분청이 청구인을 청구외 법인의 대표자로 보아 과세한 처분은 적법한 것으로 판단된다.

라.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 없으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국세기본법 제14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9부1615 (<time datetime="1999-12-31">1999.12.31</time> 의결), "청구인이 청구외법인의 실질적인 대표자인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31816/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31816)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