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대토농지 소재지에서 3년 이상 거주하면서 직접 경작하였는지 여부

사건번호 조심2013중1562의결일 2013.06.28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대토농지 소재지에서 3년 이상 거주하면서 직접 경작하였는지 여부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3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2013.06.28

심판청구를 기각한다.

청구인 아버지의 주민등록이 쟁점주소지로는 되어 있으나, 청구인 아버지가 쟁점주소지에서 거주하였다는 사실이 객관적인 증빙에 의하여 확인되지 아니한 점, 쟁점주소지에 거주하는 ***이 청구인 아버지가 쟁점주소지에서 거주하지 아니하였다고 확인한 점, 대토농지 소재지 거주주민 ???가 대토농지를 직접 경작하였다고 확인한 점, 청구인이 제시하는 확인서 등만으로 청구인 아버지가 대토농지를 직접 경작한 것으로 보기에 부족한 점 등을 종합할 때, 청구인 아버지가 대토농지 소재지에서 3년 이상 거주하면서 대토농지를 직접 경작한 것으로 보기는 어려움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국세기본법(2026.08.11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청구인 아버지의 주민등록이 쟁점주소지로는 되어 있으나, 청구인 아버지가 쟁점주소지에서 거주하였다는 사실이 객관적인 증빙에 의하여 확인되지 아니한 점, 쟁점주소지에 거주하는 ***이 청구인 아버지가 쟁점주소지에서 거주하지 아니하였다고 확인한 점, 대토농지 소재지 거주주민 ???가 대토농지를 직접 경작하였다고 확인한 점, 청구인이 제시하는 확인서 등만으로 청구인 아버지가 대토농지를 직접 경작한 것으로 보기에 부족한 점 등을 종합할 때, 청구인 아버지가 대토농지 소재지에서 3년 이상 거주하면서 대토농지를 직접 경작한 것으로 보기는 어려움

이유

1. 처분개요

가. 청구인의 아버지(2009.5.27. 사망)는 2005.4.26. OOO 답 3838㎡(이하 “종전농지”라 한다)를 양도하고 2005.5.6. OOO 답 3336.4㎡와 같은 소재지 748-9 답 3428㎡ 합계 6764.4㎡(이하 “대토농지”라 한다)를 취득한 후 2009.3.19. 종전농지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농지대토에 따른 비과세로 기한후 신고하였다.

나. 처분청은 현지확인 조사결과, 청구인의 아버지가 대토농지 소재지에 3년 이상 거주하지 아니하고 직접 경작하지 아니한 사실을 확인하고 양도소득세 비과세를 배제하여 2012.4.18. 상속인인 청구인에게 2005년 귀속 양도소득세 OOO원을 경정·고지하였다.

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2012.7.13. 이의신청을 거쳐 2013.3.28.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처분청 의견

가. 청구인 주장

청구인의 아버지는 종전 농지를 양도한 후 2005.6.23.부터 사망일인 2009.5.27.까지 대토농지 소재지 인근인 OOO(이하 “쟁점주소지”라 한다)에 주민등록을 이전하고 거주하면서 직접 경작하였음에도 이를 인정하지 아니하고 종전농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비과세를 배제함은 부당하다.

나. 처분청 의견

청구인이 거주하였다는 쟁점주소지는 쟁점농지를 중개한 부동산중개업자(이OOO)와 동일한 주소지로서 이OOO의 처 이OOO이 타인에게 주택을 임대한 사실이 없다고 확인하고 있고, 암으로 투명 중이었던 청구인의 아버지가 약 2천여평이나 되는 농지를 경작하기 위하여 단독으로 거주하였다는데 신빙성이 없으며, 대토농지 인근에 거주하는 전광자가 대토농지를 대리경작하였다고 확인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할 때 종전농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비과세를 배제함은 정당하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 대토농지 소재지에서 3년 이상 거주하면서 직접 경작하였는지 여부

나. 사실관계 및 판단

(1) 청구인의 아버지가 대토농지 소재지에서 3년 이상 거주하면서 직접 경작하였는지 여부에 대하여 살펴본다. (가) 청구인 아버지가 다음의 <표>와 같이 주민등록을 이전한 사실이 주민등록표 등·초본에 의하여 확인된다. OOOOOOOOO OOO OOOO OOOOOO (나) 거주사실에 대하여 처분청은 쟁점주소지는 종전농지의 부동산중개인인 이OOO의 주소지로서 이OOO는 청구인의 아버지가 주민등록을 옮긴 직후인 2006.6.10.부터 2008.10.22.까지 수시로 주소를 이전하였고, 이OOO의 처 이OOO은 쟁점주소지에서 남편과 아들 등 가족이 함께 거주하여 청구인 아버지에게 임대한 사실이 없다고 확인하는 등 청구인 아버지가 쟁점주소지에 실지 거주하지는 아니하였다는 의견이다. (다) 이에 대하여 청구인은 이OOO의 처 이OOO이 청구인 아버지가 쟁점주소지에서 거주하지 아니하였다고 진술한 이유는 창 고인 주택 1층을 불법 개조하였다는 사실이 문제될 것을 염려하 여 거짓진술을 하였다고 확인하고 있고, 마을이장 이OOO이 쟁점주소지에서 청구인 아버지가 거주하였다 고 확인하고 있는 등 청구인 아버지가 쟁점주소지에서 3년 이상 거주하였다는 의견이다. (라) 직접 경작여부에 대하여 처분청은 대토농지 소재지 거주주민 전광자가 대토농지 를 직접 경작하였다고 확인하고 있고, 청구인의 아버지가 2천여평이나 되는 대토농지를 경작하였다는 증빙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어 직접 경작한 것으로 볼 수 없다는 의견이다.

(마) 이에 대하여 청구인은 청구인 아버지가 직접 대토농지를 경작하였다고 주장하며 그 증빙으로 대리경작하였다는 전광자의 남편 임관빈이 작성한 대토농지의 기계작업 만 하고 그 대가로 쌀 10가마를 받았을 뿐 그 외의 모든 농사일은 청구인 아버지가 하였다는 확인서, 자경으로 표시되어 있는 농지원부, 2008년 쌀소득등보전 직불금지급대상자 명단, 대토농지 소재지 이장 이OOO 및 마을주민 김OOO이 작성한 경작사실을 확인서 등을 제시하고 있다. (바) 살피건대, 청구인 아버지의 주민등록이 쟁점주소지로는 되어 있으나, 청구인 아버지가 쟁점주소지에서 거주하였다는 사실이 전기·수도 및 가스료 납부 등 객관적인 증빙에 의하여 확인되지 아니한 점, 쟁점주소지에 거주하는 이OOO이 청구인 아버지가 쟁점주소지에서 거주하지 아니하였다고 확인한 점, 대토농지 소재지 거주주민 전광자가 대토농지 를 직접 경작하였다고 확인한 점, 청구인이 제시하는 확인서 등만으로 청구인 아버지가 대토농지를 직접 경작한 것으로 보기에 부족한 점 등을 종합하면, 청구인 아버지가 대토농지 소재지에서 3년 이상 거주하면서 대토농지를 직접 경작한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할 것이다.

(2) 따라서, 청구인이 종전농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을 배제하고 청구인에게 양도소득세를 부과한 처분은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4. 결 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따라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89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조심2013중1562 (2013.06.28 의결), "대토농지 소재지에서 3년 이상 거주하면서 직접 경작하였는지 여부",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47248/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47248)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