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청구인에게 다세대주택 건설사업에 따른 92년 귀속 종합소득세 306,976,580원을 부과한 처분의 당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5부0647의결일 1995.06.30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청구인에게 다세대주택 건설사업에 따른 92년 귀속 종합소득세 306,976,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7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5.06.30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처분청이 다세대주택건설사업에 따른 92년 귀속 종합소득세를 청구인에게 부과한 처분에는 적법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국세기본법(2026.08.11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처분청이 다세대주택건설사업에 따른 92년 귀속 종합소득세를 청구인에게 부과한 처분에는 적법함.

이유

1. 사실 및 처분 개요청구인 및 청구외 OOO는 공동으로 부산광역시 사하구 OO동 OOOOOOOO, 같은 동 OOOOOOO 및 같은 동 OOOOO의 토지(이하 “쟁점토지”라 한다)에 다세대주택 32세대(이하 “쟁점 다세대주택”이라 한다)를 신축하여 판매한 것으로 하여 92년 귀속 종합소득세를 신고하였다.처분청은 94.1.5 청구인 및 청구외 OOO에게 92년 귀속 종합소득세 294,340,580원을 각각 결정고지하였다가 청구외 OOO가 공동으로 사업한 사실이 없음을 확인하여 청구외 OOO에게 부과하였던 92년 귀속 종합소득세를 취소하고 이를 청구인에게 합산하여 94.9.1 청구인에게 92년 귀속 종합소득세 306,976,580원을 추가고지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4.10.12 이의신청 및 94.11.21 심사청구를 거쳐 95.3.2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청구인은 OO주택이라는 상호로 쟁점 다세대주택을 신축하기 위하여 89.3.27 부산광역시 사하구청장으로부터 주택건설사업계획의 심의결정을 받은 후 89.4.29 청구외 OOO와 OOO에게 쟁점 다세대주택의 신축·분양권을 1,170,890,000원에 양도하였던 것이며, 청구인 명의로 92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를 한 것도 청구외 OOO와 OOO이 한 것으로서, 청구인은 쟁점 다세대주택의 건축 명의자일 뿐이고 쟁점 다세대주택의 신축·분양에 따른 사업소득의 실지 귀속자가 아니므로 실질과세의 원칙에 따라 이 건 종합소득세는 취소되어야 한다.

3. 국세청장 의견청구인이 쟁점 다세대주택의 신축용지인 쟁점 토지를 청구외 OOO와 OOO에게 양도하려면 토지거래의 허가나 신고를 하여야 하나 청구인은 이를 이행하지 아니하였고, 쟁점 토지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한 사실도 없으며, 89.4.29 동 토지를 양도하였다면 90.5.31까지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하여야 하나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한 사실도 없다.또한 청구인은 쟁점 다세대주택을 신축·분양하고 이에 대한 92년 귀속 종합소득세를 93.5.31 북부산세무서장에게 실지조사신청방법으로 신고하였고, 86.4.1 사업자등록을 한 후 88년에도 공동주택 36세대를 신축하여 분양한 사실이 있다.그리고 청구외 OOO는 공동사업을 위해 투자한 사실도 없고 건축현장이 어디인지도 모르며 단지 공동사업자로 명의만 빌려준 것으로 청구인이 단독으로 쟁점 다세대주택의 신축·분양사업을 한 것이라고 확인하고 있다.그러므로 청구인이 단독으로 쟁점 다세대주택의 신축·분양사업을 한 것으로 보아 이 건 종합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은 정당하다.

4. 심리 및 판단

가. 이 건 심판청구의 다툼은 청구인에게 쟁점 다세대주택 건설사업에 따른 92년 귀속 종합소득세 306,976,580원을 부과한 처분의 당부를 가리는 데 있다.

나.국세기본법 제14조(실질과세)에서 “

① 과세의 대상이 되는 소득·수익·재산·행위 또는 거래의 귀속이 명의일 뿐이고 사실상 귀속되는 자가 따로 있는 때에는 사실상 귀속되는 자를 납세의무자로 하여 세법을 적용한다.

② 세법 중 과세표준의 계산에 관한 규정은 소득·수익·재산·행위 또는 거래의 명칭이나 형식에 불구하고 그 실질내용에 따라 적용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법 제15조(신의·성실)에서 “납세자가 그 의무를 이행함에 있어서는 신의에 좇아 성실히 하여야 한다. 세무공무원이 그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도 또한 같다.”고 규정하고 있다.소득세법 제7조(실질과세) 제1항에서는 “소득의 귀속이 명목뿐이고 사실상 그 소득을 얻은 자가 따로 있는 경우에는국세기본법 제14조제1항에 의하여 사실상 그 소득을 얻은 자에게 이 법을 적용하여 소득세를 부과한다. 다만, 대통령령이 정하는 사업에서 발생하는 소득에 관하여는 그러하지 아니하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같은 법 시행령 제21조(명의자 과세)에서 “법 제7조 제1항 단서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사업”이라 함은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사업을 말한다”고 규정하고, 그 각호로서 “

1. 건설업법에 의한 면허를 받은 자가 경영하는 건설업.

2. 대외무역법에 의한 허가를 받은 자가 경영하는 수입업. 다만, 수입대행의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는 제외한다.

3. 제1호 및 제2호 이외에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로부터 허가·인가·면허·특허 등을 받아 경영하는 사업. 다만, 사실상의 사업자가 따로 있는 것이 확인되어 사실상의 사업자에게 과세할 수 있는 때를 제외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청구인은 쟁점 다세대주택 신축·분양사업을 하기 위하여 89.3.37 부산광역시 사하구청장으로부터 주택건설사업계획서의 심의결정을 받은 후, 89.4.29 쟁점 다세대주택의 신축·분양권을 청구외 OOO와 OOO에게 양도한 것이라고 주장하나, 이를 뒷받침할 만한 증빙을 제시하는 바 없는 반면, 청구인 스스로 쟁점 다세대주택의 사업자로서 89.3.27 부산광역시 사하구청장으로부터 주택건설사업계획의 심의결정을 받았고, 93.5.31 쟁점 다세대주택의 신축·분양에 따른 92년 귀속 종합소득세를 실지조사신청으로 신고한 사실이 있으며, 한편 청구외 OOO가 청구인에게 명의만 빌려준 것이라고 확인한데 대하여는 다투지 않는 점 등에 비추어 볼 때 청구인이 쟁점 다세대주택 신축·분양사업의 명의자일 뿐이고 실지소득의 귀속자가 아니라는 주장은 신빙성이 있다고 보기 어려워 받아들일 수 없다.그렇다면 처분청이 쟁점 다세대주택건설사업에 따른 92년 귀속 종합소득세를 청구인에게 부과한 처분에는 달리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다.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7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국세기본법 제14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5부0647 (<time datetime="1995-06-30">1995.06.30</time> 의결), "청구인에게 다세대주택 건설사업에 따른 92년 귀속 종합소득세 306,976,580원을 부과한 처분의 당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5502/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5502)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