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용역이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인적용역에 해당되는지의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3서2919의결일 1994.02.15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용역이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인적용역에 해당되는지의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4건 직접 · 7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4.02.15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특별한 자격증 소지자를 전제로 제정된 규정이라고 해석되므로 설계제도에 관한 특별한 자격을 소지하지 않은 청구인이 제공한 인적용역에 대하여는 부가가치세를 과세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부가가치세법 시행령(2026.04.01 시행), 부가가치세법(2026.01.02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특별한 자격증 소지자를 전제로 제정된 규정이라고 해석되므로 설계제도에 관한 특별한 자격을 소지하지 않은 청구인이 제공한 인적용역에 대하여는 부가가치세를 과세함.

이유

1. 원처분 개요청구인이 서울 마포구 OO동 OOOOOO에서 91.4.30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용 사업자등록증(등록번호 OOOOOOOOOOOO)을 교부받아 건축설계용역(이하 “쟁점용역”이라 한다)을 제공한 데 대하여처분청은 청구인이 법률상의 특별한 자격을 소지한자가 아니므로 쟁점용역을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용역으로 보아 93.8.3 청구인에게 91년 제2기분 부가가치세 17,022,550원, 92년 제1기분 부가가치세 10,443,400원, 92년 제2기분 부가가치세 3,000,000원을 부과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3.9.1 심사청구를 거쳐 93.11.19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주장청구인은 91.4.30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용 사업자등록증을 교부받아 건축설계용역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처분청이 면세사업으로 과세하여 왔기에 쟁점용역은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으며부가가치세법 제12조제1항 제13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5조 제2호 (다)목의 규정에 의하면, 독립된 자격으로 건축사업, 설계제도사업 또는 이와 유사한 업을 영위하는 자가 공급하는 용역에 대하여는 부가가치세 면제되는 인적용역으로 규정하고 있는 바, 이는 법률에 의한 자격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고 독립된 자격만 규정하고 있으며, 또한 현행법에 의한 설계제도사의 자격이 규정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보아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인적용역의 범위는 법률상 자격을 가진 건축사등이 제공하는 용역에 국한되지 아니하고 독립된 자격으로 용역을 제공하고 대가를 받는 모든 인적용역이 포괄적으로 면세되는 것으로 보아야 하므로 이 건 과세는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나. 국세청장 의견청구인은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자격 및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아무런 자격도 없는 자이며, 자격 없는 자가 제공한 감리용역은 부가가치세 과세대상이라는 국세심판결정례(89서2320, 90.3.5)에 비추어 보아, 부가가치세법상 면세되는 인적용역에 대한 규정은 관계법령에 의한 특별한 자격증 소지자를 전제로 제정된 규정이라고 해석되므로 설계·제도에 관한 특별한 자격을 소지하지 않은 청구인이 제공한 인적용역에 대하여는 부가가치세를 과세함이 타당하다는 의견이다(재무부 소비 22601-1089, 89.10.25 및 국세청 부가 22601-1303, 90.10.5 같은 뜻임).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쟁점용역이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인적용역에 해당되는지의 여부를 가리는데 있다.

나. 심리 및 판단(1)부가가치세법 제12조제1항 제13호의 규정에 의하면 변호사·공인회계사·세무사·관세사·기타 대통령령이 정하는 자가 직업상 제공하는 인적용역에 대하여는 부가가치세를 면제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같은 법 시행령 제35조(인적용역의 범위) 제2호 (다)목의 규정에 의하면 기술사업·建築士業·도선사업·설계제도사업·측량사업 또는 이와 유사한 업을 영위하는 자가 공급하는 용역에 대하여는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인적용역에 해당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한편,건축사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하면 ‘건축사’라 함은 건설부장관면허를 받아 건축물의 설계 또는 공사감리의 업무를 행하는 자를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여기서 ‘설계’라 함은 건축사가 자기책임하에건축법 제2조제14호의 규정에 의한 설계도서를 작성하는 것을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2) 청구인은 청구주장에서 밝힌 바와 같이 건축사로부터 설계용역을 하청받아 그에 따른 용역을 공급하고 그 대가를 받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나 법률상 정하여진 특별한 자격을 소지하지 않고 있음이 확인되고 있다.앞에서 살펴본부가가치세법 제12조및 같은 법 시행령 제35조의 규정에 의하여 건축등에 관한 설계용역이 인적용역으로서 부가가치세가 면제되기 위하여는 건축사법의 규정에 의한 건축사의 면허를 받은 자 또는 법률상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춘자가 공급하는 용역이라고 할 것인 바(국심 89서2320, 90.3.5 및 재무부 소비 22601-1089, 89.10.25 같은 뜻임), 청구인이 제공하는 쟁점용역의 경우는 주로 건축에 관한 설계·제도용역이나 건축사 등의 자격이 없이 공급한 인적용역 해당되므로부가가치세법시행령 제35조제2호 (다)목에서 규정하는 建築士業등을 영위하는 자가 공급하는 인적용역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할 것이다.

(3) 따라서 처분청이 청구인의 쟁점용역공급에 대하여 부가가치세가 면제되지 않는 인적용역의 공급으로 보아 청구인에게 부가가치세를 과세한 처분은 타당한 것으로 판단된다.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 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결정문에 직접 등장한 기관 회신

공식 회신 문서번호가 결정문에 문자 그대로 등장한 연결이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0건이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7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부가가치세법 제12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3서2919 (<time datetime="1994-02-15">1994.02.15</time> 의결), "용역이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인적용역에 해당되는지의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003868/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003868)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