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쟁점부동산의 실지취득가액이 확인되는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4서2453의결일 1994.07.12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쟁점부동산의 실지취득가액이 확인되는지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4.07.12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청구인이 당초 이 건 신고시 처분청에 쟁점토지의 취득가액이라고 제출한 매매계약서상 거래금액은 처분청이 조사한 거래금액과 달라 청구주장의 신빙성은 인정하기 어려워 처분청의 이 건 처분은 정당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청구인이 당초 이 건 신고시 처분청에 쟁점토지의 취득가액이라고 제출한 매매계약서상 거래금액은 처분청이 조사한 거래금액과 달라 청구주장의 신빙성은 인정하기 어려워 처분청의 이 건 처분은 정당함.

이유

1. 원처분 개요청구인은 82.10.26 서울특별시 종로구 OOOO가 OOOOO 대지 56.2㎡, 건물 353.42㎡(이하 “쟁점부동산”이라 한다)를 취득하여 89.6.5 양도하고 90.5.30 양도가액을 390,000,000원으로 취득가액을 350,000,000원으로 하여 양도소득세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하였다.처분청은 쟁점부동산의 취득가액을 원소유자인 청구외 OOO으로부터 252,000,000원에 취득한 사실을 확인하고소득세법시행령 제170조제4항 제3호의 규정에 의하여 청구인이 신고시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양도 및 취득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되지 아니하는 경우로 보아 기준시가로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93.11.16 89년 귀속 양도소득세 102,726,730원 및 동 방위세 21,012,120원을 결정고지하였다.청구인에 이에 불복하여 94.1.10 심사청구를 거쳐 94.4.11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청구인은 처분청이 쟁점부동산의 전 소유자인 청구외 OOO을 상대로 쟁점부동산의 거래가액을 확인함에 있어 거래된 지가 오래되었고 연로(94년 64세)하여 잘 기억하지 못함에도 일방적으로 실지거래가액이 아닌 252,000,000원을 거래가액으로 확인을 하여갔고, 또한 쟁점부동산의 취득시는 어떠한 법적 규제도 없었으나 83년도에 쟁점부동산이 도심재개발구역으로 결정됨으로써 쟁점부동산의 시세가 급격히 하락되었는데도 거래상대방의 인감증명을 첨부하여 신고한 거래금액을 부인하고 기준시가로 과세하였음은 부당하다는 주장이다.국세청장은 청구인은 취득가액에 대한 입증자료로 매매계약서를 제시하고 있으나 그 매매대금의 지급과 관련한 영수증등 객관적인 증빙을 제시하지 못하며 청구인이 당초 이 건 신고시 처분청에 쟁점토지의 취득가액이라고 제출한 매매계약서상 거래금액 350,000,000원은 처분청이 조사한 거래금액과 달라 청구주장의 신빙성은 인정하기 어려워 처분청의 이 건 처분은 정당하다는 의견이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청구인이 처분청에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되는지를 가리는 데 있다.

나. 관계규정소득세법 제23조제4항 및 제45조 제1항에 대통령령이 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양도 및 취득가액을 기준시가에 의하여 계산하도록 규정하고 있고,같은법시행령 제170조제4항 제3호에서 양도자가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 또는 과세표준확정신고시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취득 및 양도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는 양도 및 취득가액을 실지거래가액에 의하여 계산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다. 청구인이 처분청에 제출한 증빙서류가 사실과 부합되는지.청구인은 쟁점부동산을 양도하고 실지거래가액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하면서 쟁점부동산의 취득 및 양도시 실지거래가액을 증명하는 서류로 매매계약서 및 거래상대방의 거래사실확인서를 제출하고 있는 바, 청구인이 이 건 과세표준확정신고시 처분청에 제출한 쟁점부동산의 취득시 매매계약서에는 원소유자인 청구외 OOO으로부터 350,000,000원에 취득한 것으로 나타나나 처분청이 이 건 과세를 하면서 위 청구외 OOO을 상대로 직접 조사확인한 바에 의하면 청구인이 신고한 금액보다 낮은 252,000,000원에 양도하였다고 진술확인하고 있고, 위 OOO이 처분청의 조사공무원에게 사실과 다르게 진술할 이유도 발견되지 아니하는 반면 청구인은 당초 신고된 내용이 옳다고만 주장할 뿐 위 조사결과에 대한 반증제시가 없어 청구인이 당초 쟁점부동산의 취득가액이라고 신고한 금액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인정할 수밖에 없다고 판단되며 쟁점부동산의 양도차익을 기준시가에 의하여 계산한 당초처분에 달리 잘못이 없다.

라. 따라서 이 건 청구주장은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23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4서2453 (<time datetime="1994-07-12">1994.07.12</time> 의결), "쟁점부동산의 실지취득가액이 확인되는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97900/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97900)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