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청구인이 신고한 실지거래가액을 부인하고 기준시가에 의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4경4700의결일 1994.12.14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청구인이 신고한 실지거래가액을 부인하고 기준시가에 의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4.12.14

청구를 기각합니다.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되는 경우에 해당된다고 볼 수 없으므로 처분청이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소득세를 과세함은 정당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되는 경우에 해당된다고 볼 수 없으므로 처분청이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소득세를 과세함은 정당함.

이유

1. 처분개요

청구인은 77.9.9 취득한 전북 진안군 부귀면 OO리 O OOO 임야 244,661㎡(이하 “쟁점토지”라 한다)를 93.1.7 양도하고 양도소득과세표준 확정신고 기한(94.5.31)내인 94.4.29 취득가액은 10,000,000원, 양도가액은 20,000,000원으로 하여 이의신청을 하였다.처분청에서는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되지 아니한다 하여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결정하고 94.3.16 청구인에게 93년도 귀속분 양도소득세 4,077,490원을 과세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4.4.29 이의신청 및 94.6.22 심사청구를 거쳐 94.8.10 심판청구를 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인 주장쟁점토지를 10,000,000원에 취득하여 20,000,000원에 양도하였고, 취득가액은 잔금인 750만원이 매매계약서상 입회인인 OOO에게 공증어음으로 지급된 사실이 확인되고 있고, 양도가액은 판결문에 의하여 확인이 되고 있음에도 처분청에서 청구주장 실지거래가액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기준시가로 양도소득세를 과세함은 부당하다.

나. 국세청장 의견청구주장 실지거래가액중 양도가액은 판결문에 의하여 확인이 되므로 수긍할 수 있으나 실지취득가액에 대하여는 쟁점토지의 매매대금중 잔금이라고 하면서 청구인이 제시한 공증어음(750만원)의 수취인(OOO)이 이 건 매매계약서상의 매매당사자가 아닌 입회인이므로 동 어음지급액을 잔금으로 인정하기 어려운 바, 이 건의 경우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되는 경우에 해당된다고 볼 수 없으므로 처분청이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소득세를 과세함은 정당하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쟁점부동산의 양도차익을 계산함에 있어 그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에 의하여 결정한 처분이 적법한지 여부를 가리는데 있다.

나. 관련법령

소득세법 제23조제4항 제1호 및 제45조 제1항 제1호 가목 및같은법 시행령 제170조제4항 제3호의 규정을 종합하여 보면, 자산양도차익을 결정함에 있어서 취득 및 양도가액은 기준시가에 의함이 원칙이고, 양도자가 자산양도차익 예정신고 또는 양도소득과세표준 확정신고시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취득 및 양도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는 실지거래가액에 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다.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되는지 여부

(1) 청구주장 실지거래 양도가액은 판결문에 의하여 확인이 되고 있고, 이 사실에 대하여 청구인과 처분청간에 다툼이 없다.

(2) 청구주장 실지거래 취득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지매매대금은 매수인이 매도인에게 지급하는 것이 통상적인 경우인데도 이 건은 매매계약서상에 계약금 3,000,000원은 매도인(OOO, OOO)에게, 잔금 7,500,000원(경비 포함)은 매매당사자가 아닌 입회인(OOO)에게 소유권이전 당시 은행도어음으로 공증지불하도록 약정되어 있는 점, 매매계약서상 잔금은 77.9.9 이전당시에 지급하도록 약정되어 있고, 등기부상 소유권이전 등기접수일도 77.9.9일로 되어 있음에도 청구인이 잔금 지불용으로 발행한 것이라고 주장한 공증약속어음은 쟁점토지의 소유권이전등기 이후인 77.10.4 발행한 사실이 확인되고 있는 점등을 종합해 볼 때 위 공증어음만으로 청구주장 실지 취득가액을 신빙성이 있는 것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우므로 이건의 경우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로 볼 수 없다.

라. 실지거래 양도가액 20,000,000원에 대하여는 다툼이 없는 이건의 경우는 기준시가에 의한 양도차익 70,513,750원이 실지거래 양도가액 20,000,000원을 초과한 경우에 해당되어 실지거래 양도가액을 양도차익으로 하여 과세한 처분은 적법하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 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같은법 제65조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23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4경4700 (<time datetime="1994-12-14">1994.12.14</time> 의결), "청구인이 신고한 실지거래가액을 부인하고 기준시가에 의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61072/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61072)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