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심판청구의 적법 여부

사건번호 조심2013중4668의결일 2014.11.05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각하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심판청구의 적법 여부2. 공식 주문각하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6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2014.11.05

심판청구를 각하한다.

명의위장사업자에 불과한 청구인에게 쟁점세액의 반환을 청구하기 위하여 발급한 이 건 납세고지서는 납세자에게 납부할 세액을 고지한 징수처분으로 볼 수 없고 청구인에게 잘못 지급한 금액의 반환을 청구하기 위하여 고지서를 발급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에 비추어 이 건 심판청구는 부적법한 청구로 판단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국세기본법(2026.08.11 시행), 국세징수법(2026.06.02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명의위장사업자에 불과한 청구인에게 쟁점세액의 반환을 청구하기 위하여 발급한 이 건 납세고지서는 납세자에게 납부할 세액을 고지한 징수처분으로 볼 수 없고 청구인에게 잘못 지급한 금액의 반환을 청구하기 위하여 고지서를 발급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에 비추어 이 건 심판청구는 부적법한 청구로 판단됨

이유

1. 본안심리에 앞서 이 건 심판청구가 적법한지에 대하여 본다.

가. 청구인은 2004.6.26.부터 2013.5.14.까지 경기도 OOO(이하 “쟁점사업장”이라 한다)에서 부동산 임대업으로 사업자등록을 하고 부가가치세를 신고한 자로, 처분청은 청구인의 고충민원에 따라 2013.5.14. 쟁점사업장의 실질사업자를 이창규로 변경하면서 청구인 명의로 납부한 부가가치세 OOO원(환급 가산금 포함, 이하 “쟁점세액”이라 한다)을 실질사업자의 기납부세액으로 공제하는 한편, 과오납금으로 보아 청구인에게 환급하였다.

나. 처분청은 쟁점세액이 명의위장사업자인 청구인에게 잘못 환급된 것으로 보아「국세기본법」제51조제8항의 규정에 근거하여 그 금액의 반환을 청구하기 위해 「국세징수법」의 고지 규정을 준용하여 2013.7.18. 청구인에게 2006년 제2기 부가가치세 OOO원의 납세고지서(납부금액만을 기재)를 송달하였다.

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2013.8.13. 이의신청을 거쳐 2013.10.17.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라.「국세기본법」 제55조제1항은 “이 법 또는 세법에 의한 처분으로서 위법 또는 부당한 처분을 받거나 필요한 처분을 받지 못함으로써 권리 또는 이익의 침해를 당한 자는 불복청구를 하여 그 처분의 취소 또는 변경이나 필요한 처분을 청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같은 법 제51조 제1항은 “세무서장은 납세의무자가 국세·가산금 또는 체납처분비로서 납부한 금액 중 잘못 납부하거나 초과하여 납부한 금액이 있거나 세법에 따라 환급하여야 할 환급세액(세법에 따라 환급세액에서 공제하여야 할 세액이 있을 때에는 공제한 후에 남은 금액을 말한다)이 있을 때에는 즉시 그 잘못 납부한 금액, 초과하여 납부한 금액 또는 환급세액을 국세환급금으로 결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착오납부·이중납부로 인한 환급청구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른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같은 조 제8항은 “세무서장이 국세환급금의 결정이 취소됨에 따라 이미 충당되거나 지급된 금액의 반환을 청구하는 경우에는 「국세징수법」의 고지·독촉 및 체납처분의 규정을 준용”하도록 규정하고,「국세징수법」 제9조제1항은 세무서장은 국세를 징수하려면 납세자에게 그 국세의 과세기간, 세목, 세액 및 그 산출 근거, 납부기한과 납부장소를 적은 납세고지서를 발급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마. 이상의 사실관계와 관련 법령 등을 종합하여 살피건대, 처분청이 명의위장사업자에 불과한 청구인에게 쟁점세액의 반환을 청구하기 위하여 발급한 이 건 납세고지서는「국세기본법」 제51조에 따라 납세의무자에게 과오환급한 금액의 반환을 청구하는 환수처분 또는「국세징수법」 제9조제1항에 따라 “납세자”에게 납부할 세액을 고지한 징수처분으로 보기 어려운 점, 세법상 납세자가 아니어서 환급청구권이 인정되지 아니하는 청구인에게 잘못 지급한 금액의 반환을 청구하기 위하여 고지서를 발급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에 비추어 이 건 심판청구는 「국세기본법」상 부적법한 청구로 판단된다.

2.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부적법한 심판청구에 해당하므로「국세기본법」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1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국세기본법 제55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조심2013중4668 (<time datetime="2014-11-05">2014.11.05</time> 의결), "심판청구의 적법 여부",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57024/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57024)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각하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