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부동산의 양도로 인한 소득이 양도소득인지 아니면 사업소득인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6중3113의결일 1996.11.25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부동산의 양도로 인한 소득이 양도소득인지 아니면 사업소득인지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6.11.25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청구인은 건설업으로 사업자등록을 한 사실이 없고, 사업소득으로 소득세등 제세를 신고한 사실이 없으며, 또한 계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주택을 건축하여 양도한 사실이 없는 바, 이를 건설업으로 볼 수는 없다고 판단되므로 처분청이 양도소득으로 보아 과세한 처분은 잘못이 없음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청구인은 건설업으로 사업자등록을 한 사실이 없고, 사업소득으로 소득세등 제세를 신고한 사실이 없으며, 또한 계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주택을 건축하여 양도한 사실이 없는 바, 이를 건설업으로 볼 수는 없다고 판단되므로 처분청이 양도소득으로 보아 과세한 처분은 잘못이 없음

이유

1. 원처분 개요청구인은 90.12.31 취득한 경상남도 울산시 동구 OO동 OOOOOO 대지 178㎡ 지상에 91.8.12 2층주택 180.86㎡(이하 “쟁점부동산”이라 한다)를 건축하여 91.9.30 양도하고 무신고 하였다.이에 대하여 처분청은 96.5.16 청구인에게 91년 귀속분 양도소득세 10,669,670원을 결정고지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6.6.20 심사청구를 거쳐 96.9.3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주장쟁점부동산은 양도할 목적으로 신축하여 즉시 양도한 것이므로 이는소득세법 시행령 제33조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종합소득인 건설업소득에 해당되므로 양도소득세를 과세함은 부당하다.

나. 국세청장 의견부동산매매로 인하여 발생한 소득을 사업소득으로 볼 것인지 단순한 양도소득으로 볼 것인지의 구별은 그 매매행위를 “업”으로 하는 것인지의 여부에 그 일반적인 기준이 있다 할 것이고 구체적으로는 그 매매행위의 영리목적성, 규모 및 계속성과 반복성 등에 비추어 사회통념상 사업으로 인정되는가에 따라 구별해야 할 것인바, 청구인은 건설업으로 사업자등록을 한 사실이 없고, 사업소득으로 소득세등 제세를 신고한 사실이 없으며, 또한 계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주택을 건축하여 양도한 사실이 없는 바, 이를 건설업으로 볼 수는 없다고 판단되므로 처분청이 양도소득으로 보아 과세한 처분은 잘못이 없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쟁점부동산의 양도로 인한 소득이 양도소득인지 아니면 사업소득인지를 가리는 데 있다.

나. 관련법령

구소득세법 제23조제1항 제1호에서 양도소득은 “토지 또는 건물의 양도로 인하여 발생하는 소득”으로 규정하고, 같은 법 시행령 제33조 제2항에서 “주택을 신축하여 판매하는 사업은 건설업으로 본다.(후단 생략)”고 규정하고 있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1) 쟁점부동산은 청구인이 90.12.31 토지를 취득하여 동 토지상에 91.8.12 주택을 신축하여 91.9.30 청구외 OOO에게 양도하였음이 등기부등본, 건축물관리대장등에 의하여 확인되고 있다.한편, 청구인은 건설업면허를 득하거나 관할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한 사실이 확인되지 아니하며, 쟁점부동산의 양도에 대하여 건설업으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사실도 없고, 계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주택을 건축하여 양도한 사실도 확인되지 않는 바, 이에 대하여는 청구인과 처분청간에 다툼이 없다.2)소득세법시행령 제33조제2항에서 주택을 신축하여 판매하는 사업을 건설업으로 보도록 규정한 것은 사업자가 아닌자가 계속성, 반복성없이 주택을 신축하여 양도하는 것을 건설업으로 본다는 뜻은 아닌 것인바(같은 뜻 : 국심88서1183, 89.1.14),부동산 매매로 인하여 발생한 소득을 사업소득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양도소득으로 볼 것인지의 구별은 매매행위의 영리목적성, 규모 및 계속성·반복성 등에 비추어 사업으로 인정되는가에 따라 구별해야 할 것이다.이러하다면 청구인의 이 건 쟁점부동산 거래를 위 사실내용과 종합하여 볼 때 건설업소득으로 보지 않고 양도소득으로 과세한 처분에 잘못이 없다고 판단된다.

라.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 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23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6중3113 (<time datetime="1996-11-25">1996.11.25</time> 의결), "부동산의 양도로 인한 소득이 양도소득인지 아니면 사업소득인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49076/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49076)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