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토지의 양도차익을 계산함에 있어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결정하여 양도소득세를 부과한 당초처분의 당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0서0096의결일 1990.04.07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토지의 양도차익을 계산함에 있어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결정하여 양도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0.04.07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처분청이 토지의 양도차익을 계산함에 있어서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결정하여 과세한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음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처분청이 토지의 양도차익을 계산함에 있어서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결정하여 과세한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음

이유

1. 사실청구인은 서울특별시 은평구 OO동 OOOOOO OOO에 주소를 둔 사람으로서, 청구인 소유인 경기도 부천시 OO동 OOO OOOOO OO OOO 소재의 환지예정대지 167평방미터(이하 “쟁점토지”라 한다)를 양도하고, 89.5.31 양도소득세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하면서 실지거래가(취득가액 9,500,000원, 양도가액 10,000,000)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양도소득세 149,580원 및 동방위세 14,950원을 자진납부하였으나, 처분청이 위 신고된 취득 및 양도가액의 실지거래가가 신빙성이 없다는 이유로 이를 부인하고 기준시가에 의하여 평가한 가액(취득가액 15,018,310원, 양도가액 19,676,600원)을 기준으로 양도차익을 계산, 89.8.16 양도소득세 2,587,380원 및 동방위세 267,570원을 결정고지하자 청구인은 이에 불복 89.10.16 심사청구를 거쳐 90.1.8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청구인은 쟁점토지를 86.1.20 청구외 OOO로부터 9,500,000원에 취득한 후 88.7.8 청구외 OOO에게 10,000,000원에 양도한 사실이 89.5.31 쟁점토지의 양도소득세과세표준확정신고시 제출한 취득 및 양도당시의 매매계약서에 의하여 확인됨에도 불구하고 처분청이 위 신고된 실지거래가가 신빙성이 없다는 이유로 이를 부인하고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에 의하여 평가한 가액을 기준으로 하여 과세한 것은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3. 국세청장 의견청구인이 제출한 쟁점토지의 취득 및 양도당시의 매매계약서 내용을 보면, 동 매매계약서상에 기재된 거래일자 및 거래상대방이 등기부등본, 토지대장등본등 토지공부상에 등재된 내용과 서로 다르며, 또한 처분청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양도당시 쟁점토지 소재지의 인근지역거래가액은 평당 약 75만원에서 100만원사이로 나타나 있으나 청구인이 제출한 매매계약서상의 거래가액은 평당 약 20만원으로 시가에 훨씬 못미치고 있고 기타 청구주장을 입증할 만한 구체적인 증빙이 없는 점등으로 미루어 볼 때 청구인이 주장하는 취득 및 양도가액 모두 신빙성이 없다는 의견이다.

4. 쟁점쟁점토지의 양도차익을 계산함에 있어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결정하여 양도소득세를 부과한 당초처분의 당부를 가리는데 있다 하겠다.

5. 심리 및 판단

먼저 이 건 과세경위를 보면 청구인이 쟁점토지를 86.1.20 청구외 OOO로 부터 9,500,000원에 취득하여 88.7.8 청구외 OOO에게 10,000,000원에 양도하였다고 하면서 취득 및 양도당시의 매매계약서를 첨부하여 89.5.31 쟁점토지의 양도소득세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하고 양도소득세 149,580원 및 동방위세 14,950원을 자진납부하였으나 처분청은 위 신고된 거래가액이 신빙성이 없다는 이유를 들어 이를 부인하고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에 의하여 평가한 가액(취득가액 15,018,310원, 양도가액 19,676,600원)으로 하여 양도소득세 2,587,380원 및 동방위세 267,570원을 결정고지하였음을 양도소득세 결정결의서등 관계서류에 의해 알 수 있다. 다음으로 이 건 관련법령규정을 보면,자산의 양도 및 취득가액의 결정방법에 관하여 규정하고 있는소득세법 제23조제4항 및동법 제45조제1항 제1호에서 자산의 양도 및 취득가액은 양도 및 취득당시의 기준시가에 의한 금액으로 하되, 대통령령이 정하는 경우에는 그 자산의 실지거래가액에 의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동법시행령 제170조제4항 제3호에서 양도자가 자산양도차익예정·확정신고시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취득 및 양도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는 그 자산의 실지거래가액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할 수 있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살피건대, 청구인이 주장하고 있는 쟁점토지의 거래내용이 사실인지의 여부를 보면,첫째, 청구인은 쟁점토지를 86.1.20 청구외 OOO로 부터 취득하여 88.7.8 청구외 OOO에게 양도하였다고 하나, 등기부등본, 토지대장등본, 체비지매수사실확인서(90.3.7 부천시장확인)등 토지공부상 등재된 바에 의하면 청구인은 쟁점토지를 87.1.20 청구외 OOO으로부터 취득하여 88.9.15 청구외 OOO에게 양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청구주장과는 서로 맞지 아니하고둘째, 청구인이 주장하고 있는 쟁점토지의 양도가액 10,000,000원을 평당가액으로 환산하여 보면 평당 약 20만원 정도로써 처분청에서 조사한 쟁점토지 소재지의 인근지역 거래가액이 평당 약 75만원 내지 100만원인 것과 비교하면 현격한 차이가 있을 뿐만 아니라 쟁점토지의 기준시가인 평당 38만원에도 훨씬 못미치고 있으며,셋째, 청구주장이 사실임을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인 거증자료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점등으로 미루어 볼 때, 청구인이 제출한 쟁점토지의 매매계약서상의 내용을 진실된 것으로 믿기는 어렵다 할 것이다.

따라서 전시한 법령규정과 위 사실들을 종합하여 보면 처분청이 쟁점토지의 양도차익을 계산함에 있어서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결정하여 과세한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다고 판단된다.

6. 결론

이 건 심판청구 심리결과 청구인의 주장은 이유없다고 인정되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23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0서0096 (<time datetime="1990-04-07">1990.04.07</time> 의결), "토지의 양도차익을 계산함에 있어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결정하여 양도소득세를 부과한 당초처분의 당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41986/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41986)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