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청구주장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되는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3서0835의결일 1993.06.29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청구주장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되는지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3.06.29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청구인은 쟁점토지를 89.7.3 취득하였으나 취득가액의 거래사실확인서는 92.4.4 작성되었고, 양도가액의 거래사실확인서는 작성일자도 기재되어 있지 않아 청구인이 제시한 거래사실확인서는 객관적인 입증서류로 보기곤란하고 달리 제출한 증빙서류도 없으므로 당초처분은 정당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청구인은 쟁점토지를 89.7.3 취득하였으나 취득가액의 거래사실확인서는 92.4.4 작성되었고, 양도가액의 거래사실확인서는 작성일자도 기재되어 있지 않아 청구인이 제시한 거래사실확인서는 객관적인 입증서류로 보기곤란하고 달리 제출한 증빙서류도 없으므로 당초처분은 정당함.

이유

1. 원처분 개요청구인은 경상북도 상주군 화북면 OO리 O OOOOOO 임야 223㎡(이하 “쟁점토지”라 한다.)를 89.7.3 취득하여 91.5.22 양도하고 92.5.8 실지거래가액(취득가액 : 16,500,000원, 양도가액 : 16,660,000원)으로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하였다.처분청은 청구인이 확정신고한 쟁점부동산의 실지거래가액은 신빙성이 없다고 보아 기준시가로 양도차익계산하여 92.10.17 청구인에게 양도소득세 3,312,780원을 결정고지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2.12.12 심사청구를 거쳐 93.4.2 심판청구를 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주장청구인은 쟁점토지를 89.7.3 청구외 OOO으로부터 16,500,000원에 취득하여 청구외 OOO에게 16,660,000원에 양도하고 거래상대방의 거래사실확인서 및 인감증명을 첨부하여 92.5.8 쟁점토지에 대한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하였음에도 처분청이 기준시가로 양도차익 계산하여 양도소득세를 과세함은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나. 국세청장 의견청구인은 쟁점토지를 89.7.3 취득하였으나 취득가액의 거래사실확인서는 92.4.4 작성되었고, 양도가액의 거래사실확인서는 작성일자도 기재되어 있지 않아 청구인이 제시한 거래사실확인서는 객관적인 입증서류로 보기곤란하고 달리 제출한 증빙서류도 없으므로 당초처분은 정당하다는 의견이다.

3. 심리 및 판단

가. 이 건의 다툼은 청구주장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가리는 데 있다.

나. 관련법령

소득세법 제23조제4항에서 “양도가액은 그 자산의 양도당시의 기준시가에 의한다. 다만, 대통령령이 정하는 경우에는 그 자산의 실지거래가액에 의한다”라고 규정하고 있고,같은법 제45조제1항 제1호에서 ‘당해자산의 취득당시의 기준시가에 의한 금액 다만, 대통령령이 정하는 경우에는 그 자산의 취득에 소요된 실지거래가액’을 양도가액에서 필요경비로 공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같은법시행령 제170조제4항 제3호에서는 “양도자가 법 제95조 또는 법 제100조의 규정에 의한 신고시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취득 및 양도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는 실지거래가액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결정할 수 있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다. 청구주장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되는지 여부

① 청구인은 쟁점토지에 대한 거래상대방의 확인서(양도자 확인서 92.4.3 자 , 양수자 확인서 92.3.18 자)를 제시하면서 16,500,000원에 취득하여 16,660,000원에 양도하였다고 주장만 할 뿐 이를 입증할 만한 매매계약서, 금융자료 등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증빙을 제시하지 못하며,

② 쟁점토지의 토지등급을 보면 취득당시는 19등급, 양도당시는 86등급, 92.1.1자는 88등급으로 토지의 가액이 급등한 지역임을 알 수 있고 당심판소의 조사담당공무원이 화북면사무소 및 주민들에게 출장확인한 바에 의하여도 쟁점토지는 “OO취락지역개발계획”으로 90년도에 주거환경조성지역으로 지정되어 90년도중 토지가액이 약 2배정도 상승한 사실등이 확인되므로 취득당시와 양도당시의 토지가격변동이 거의없는 위 거래확인서상의 가액을 실지거래가액으로 받아 들이기 어렵다고 판단된다.

라.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56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23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3서0835 (<time datetime="1993-06-29">1993.06.29</time> 의결), "청구주장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되는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11358/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11358)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