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청구인이 쟁점부동산을 양도하고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시에 신고한 취득(120,000,000원) 양도가액(140,000,000원)이 진실인지를 가리는 데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2서3220의결일 1992.10.22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청구인이 쟁점부동산을 양도하고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시에 신고한 취득(120,0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2.10.22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청구인의 양도가액이 기준시가보다 낮고 또한 인근주거지역 시가에 비하여 현저히 낮아 청구주장의 신빙성을 인정하기 어려움.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청구인의 양도가액이 기준시가보다 낮고 또한 인근주거지역 시가에 비하여 현저히 낮아 청구주장의 신빙성을 인정하기 어려움.

이유

1. 원처분 개요청구인이 87.11.30 취득한 서울특별시 구로구 OO동 OOOOOO 대지 174.4㎡ 및 건물 249.03㎡(이하 “쟁점부동산”이라 한다)를 청구외 OOO에 90.9.19 양도하고 90.10.31 취득가액 120,000,000원, 양도가액 140,000,000원을 실지거래가액으로 하여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납부하였다.처분청은 실지거래가액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산출한 후 92.2.16 청구인에게 90년도분 양도소득세 14,483,250원 및 동 방위세 2,603,170원을 부과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2.4.2 심사청구를 거쳐 92.7.24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청구인은 쟁점부동산은 원래 청구외 OOO(청구인이 제조하는 전기온수기와 전기보일러를 판매하는 자임)가 소유한 주택인데 OOO의 사업부진(제품판매부진)으로 타인에게 넘어가게되어 OOO의 요구로 청구인이 양수하였고 양수후에도 계속하여 OOO가 거주하였던 것을 OOO의 형편이 나아지자 청구인의 요구에 의하여 그동안의 금리정도의 매매차익을 가산하여 OOO에게 다시 양도하였으므로 청구인이 주장하는 매매차익 20,000,000원은 사실이라는 주장이다.국세청장은 청구인의 양도가액이 기준시가보다 낮고 또한 인근주거지역 시가에 비하여 현저히 낮아 청구주장의 신빙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의견이다.

3. 심리 및 판단

가. 이 사건은 청구인이 쟁점부동산을 양도하고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시에 신고한 취득(120,000,000원) 양도가액(140,000,000원)이 진실인지를 가리는 데 쟁점이 있다.

나.소득세법 제23조제4항·제45조 제1항 제60조와같은법시행령 제115조및 제170조를 모아보면 양도차익은 원칙적으로 기준시가를 결정하되 이 건의 경우와 같이 양도자가소득세법 제95조또는 100조의 규정에 의하여 신고시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취득 및 양도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는 실지거래가액으로 양도차익을 결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다. 청구인이 90.9.19 쟁점부동산을 양도하고 취득 및 양도가액을 실지거래가액으로 하여 양도차익을 결정한 후 90.10.31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를 하고 90년도분 양도소득세 2,934,880원 및 동 방위세 293,480원을 납부한 사실이 있어서, 이 건 양도가소득세법시행령 제45조의 규정에 의한 양도담보된 쟁점부동산을 환원한 것이라고도 볼 수 없다.

라. 쟁점부동산의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되는지에 대하여청구인은 청구인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빙자료로서 OOO의 주민등록등본, 매매계약서 사본 및 OOO의 인감증명원을 첨부한 거래사실확인서를 제출하고 있으나 쟁점부동산의 양도가액이 기준시가보다 낮고, 처분청조사에 의하면 인근주거지역의 양도시 토지시가는 평당 400~500만원인데 비해 신고금액은 200만원정도로 그 차이가 많을 뿐만 아니라 더욱이 청구인이 심판청구후 청구주장의 입증자료로 제출한 매매계약서에 그 양도가액이 143,000,000원으로 나타나는 점에 비추어 청구인이 신고한 양도가액(140,000,000원)은 신빙성이 없다고 인정되므로 처분청이 청구인의 신고가액을 부인하고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산출하여 과세한 당초처분은 잘못이 보이지 아니한다.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23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2서3220 (<time datetime="1992-10-22">1992.10.22</time> 의결), "청구인이 쟁점부동산을 양도하고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시에 신고한 취득(120,000,000원) 양도가액(140,000,000원)이 진실인지를 가리는 데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86068/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86068)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