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청구인이 신고한 이 건 부동산의 양도 및 취득가액을 실지거래가액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2서0102의결일 1992.03.21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청구인이 신고한 이 건 부동산의 양도 및 취득가액을 실지거래가액으로 인정할 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2.03.21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청구인이 제출한 취득시 매매계약서를 보면, 당초에 매수인을 ○○으로 기재하였다가 ○○을 대리인으로 수정하고 ○○를 매수인으로가필한 사실이 확인되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진실된 증빙서류로 보여지지 아니함으로 청구주장을받아들일 수 없음.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청구인이 제출한 취득시 매매계약서를 보면, 당초에 매수인을 ○○으로 기재하였다가 ○○을 대리인으로 수정하고 ○○를 매수인으로가필한 사실이 확인되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진실된 증빙서류로 보여지지 아니함으로 청구주장을받아들일 수 없음.

이유

1. 사실 청구인은 수원시 장안구 OO동 OOOOOOOO 대지 286㎡와 동 지상건물 159.53㎡(이하 “이 건 부동산”이라 함)를 88.6.15 자로 56,500,000원에 취득하여 89.3.30 자로 60,000,000원에 양도한 것으로 하여 90.5.26 자로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하였으나, 처분청에서 이를 인정하지 아니하고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하고 91.8.16 자로 89년귀속 양도소득세 10,043,880원 및 동 방위세 2,171,760원을 결정고지하였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전심절차를 거쳐 91.12.24 자로 이 건 심판청구를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청구인이 이 건 부동산을 90.5.26 자 과세표준확정신고서에 기재한 금액으로 취득 및 양도하였음이 부동산매매계약서 및 거래사실확인서 등에 나타나는 것으로 비추어 보아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처분청에서 이를 인정하지 아니하고 기준시가에 의해 이 건 양도소득세 등을 결정한 것은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3. 국세청장 의견 청구인이 제출한 취득시 매매계약서를 보면, 당초에 매수인을 OOO으로 기재하였다가 OOO을 대리인으로 수정하고 OOO를 매수인으로가필한 사실이 확인되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진실된 증빙서류로 보여지지 아니함으로 청구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의견이다.

4. 쟁점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의 쟁점은 청구인이 신고한 이 건 부동산의 양도 및 취득가액을 실지거래가액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를 가리는 데 있다 할 것이다.

5. 심리 및 판단

먼저 관련법규를 살피건대, 구소득세법 제23조 제4항 및 제45조 제1항 제1호는 양도차익계산에 있어서 당해자산의 가액은 원칙적으로 양도 및 취득당시의 기준시가에 의하도록 하고 있으나, 소득세법시행령 제170조 제4항 제3호에서 「양도자가 법 제95조 또는 법 제100조의 규정에 의한 신고시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취득 및 양도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는 실지거래가액에 의해 양도차익을 계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살피건대, 첫째, 88년 및 89년중 부동산가격이 폭등하였음은 공지의 사실이며(토지가격 상승률 88년 27.5%, 89년 32%), 둘째, 이 건 부동산의 경우에도 취득시(88.6.15) 기준시가는 56,310,602원이고, 양도시(89.3.30) 기준시가는 74,311,012원으로 취득시 대비 양도시의 기준시가 상승률은 31.9% 인데 반하여 청구인은 이 건 부동산을 취득시 기준시가와 비슷한 56,000,000원에 취득하여 양도시에는 양도시 기준시가에는 훨씬 못미치고 취득시 기준시가와 비슷한 60,000,000원에 양도하여 겨우 당해기간의 이자 정도의 양도차익을 회수하였다는 것은 믿기 어렵고, 셋째, 청구인이 제출한 취득시 매매계약서에 당초 매수인을 OOO으로 기재하였다가 나중에 OOO을 대리인으로 OOO를 매수인으로 가필한 사실이 확인되어 진실된 증빙서류로 보이지 아니하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할 것이고,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한 처분청의 당초처분은 타당하다 할 것이다.

6.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인의 주장이 이유없다고 인정되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23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2서0102 (<time datetime="1992-03-21">1992.03.21</time> 의결), "청구인이 신고한 이 건 부동산의 양도 및 취득가액을 실지거래가액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63834/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63834)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