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금융자료등의 불비로 청구인이 신고한 실지거래가액을 부인하고 기준시가에 의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4중5157의결일 1994.12.13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금융자료등의 불비로 청구인이 신고한 실지거래가액을 부인하고 기준시가에 의하여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4.12.13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금융자료등 실지거래가액임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제시가 없어 이 건의 경우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된 경우에 해당된다고 불 수 없으므로 처분청이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소득세를 과세함은 정당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금융자료등 실지거래가액임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제시가 없어 이 건의 경우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된 경우에 해당된다고 불 수 없으므로 처분청이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소득세를 과세함은 정당함.

이유

1. 처분개요

청구인은 88.5.17 취득한 경기도 안산시 O동 OOOOOO 대지 268.3㎡(이하 “쟁점부동산”이라 한다)를 93.2.5 양도하고 93.12.1 취득가액은 54,270,000원, 양도가액은 66,420,000원으로 하여 양도소득과세표준 확정신고를 하였다. 처분청에서는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되지 아니한다 하여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결정하고 94.4.4 청구인에게 양도소득세 19,678,080원을 과세하였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4.6.4 심사청구를 거쳐 94.9.16 심판청구를 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 가. 청구인 주장 쟁점부동산을 93.2.5 양도한후 93.12.1 실지거래가액(취득가액은 54,270,000원, 양도가액은 66,420,000원)에 의하여 양도소득과세표준 확정신고를 하였음에도 처분청에서는 청구인이 신고한 실지거래가액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기준시가로 양도소득세를 과세함은 부당하다.

나. 국세청장 의견 처분청이 조사한 취득당시의 시세가 평당 200,000원에 불과함에도 청구주장 취득가액은 평당 670,000원으로서 현저한 차이가 있고, 금융자료등 실지거래가액임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제시가 없어 이 건의 경우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된 경우에 해당된다고 불 수 없으므로 처분청이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소득세를 과세함은 정당하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쟁점부동산의 양도차익을 계산함에 있어 그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에 의하여 결정한 처분이 적법한지 여부를 가리는데 있다.

나. 관련 법령

소득세법 제23조 제4항 제1호 및 제45조 제1항 제1호 가목 및 같은법 시행령 제170조 제4항 제3호의 규정을 종합하여 보면, 자산양도차익을 결정함에 있어서 취득 및 양도가액은 기준시가에 의함이 원칙이고, 양도자가 자산양도차익 예정신고 또는 양도소득과세표준 확정신고시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취득 및 양도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는 실지거래가액에 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다.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되는지 여부

(1) 청구인주장 실지거래 취득가액에 대해 본다. 청구인이 주장하고 있는 이 건 실지취득가액 54,270,000원은 평당 약 670,000원으로서 처분청에서 탐문 조사한 그 당시 평당가액인 약 200,000원보다 3.3배나 높은 가액이며 기준시가에 의한 평당가액인 약 310,000원보다 2.1배나 높은 가액인 바, 청구주장 실지취득가액이 고가이어야 할 특단의 사정을 알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를 발견할 수 없으므로 청구주장 실지취득가액은 신빙성이 있는 것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

(2) 청구인주장 실지거래 양도가액에 대해 본다. 청구인 주장 양도가액 66,420,000원은 평당 약 820,000원으로서 처분청에서 조사한 그 당시 평당가액인 약 900,000원보다 낮고 기준시가에 의한 평당가액인 약 960,000원보다 오히려 낮은가액이어서 청구주장 실지양도가액 역시 신빙성이 없다.

(3) 청구인이 제시하고 있는 매매계약서등은 객관적인 증빙으로 채택하기 어려우므로 이 건의 경우는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되지 아니하므로 처분청이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결정한 것은 적법하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같은법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23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4중5157 (<time datetime="1994-12-13">1994.12.13</time> 의결), "금융자료등의 불비로 청구인이 신고한 실지거래가액을 부인하고 기준시가에 의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52656/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52656)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