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쟁점토지의 양도차익을 계산함에 있어 그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에 의하여 결정한 처분이 적법한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4중5617의결일 1995.04.01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쟁점토지의 양도차익을 계산함에 있어 그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에 의하여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5.04.01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된 경우로 볼 수 없으므로 처분청이 기준시가로 양도차익을 결정하여 과세한 처분은 정당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된 경우로 볼 수 없으므로 처분청이 기준시가로 양도차익을 결정하여 과세한 처분은 정당함.

이유

1. 처분 개요

청구인은 경기도 광주군 동부읍 OO리 OOOOO 도로 699㎡(이하 “쟁점토지”라 한다)를 76.12.30 OO금속(주)으로부터 취득하여 88.8.23 OOO외 1인에게 양도하고 89.5.31 취득가액은 6,330,000원으로, 양도가액은 3,000,000원으로 하여 과세표준 확정신고를 하였다. 처분청에서는 신고시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되지 아니한다 하여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결정하고 94.5.1 청구인에게 88년도 귀속분 양도소득세 120,236,970원 및 동 방위세 24,047,390원을 과세하였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4.6.16 심사청구를 거쳐 94.9.28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 가. 청구인 주장 청구인은 쟁점토지를 OO금속(주)으로부터 633,000원에 취득하여 청구외 OOO에게 6,000,000원에 양도하였으나 위 OOO이 OOO외 1인에게 미등기 전매한 것으로 청구인이 89.5.31 신고한 내용(취득가액 6,330,000원, 양도가액 3,000,000원)은 사실과 다르므로 실지거래가액(취득가액 633,000원, 양도가액 6,000,000원)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결정하여야 함에도 처분청은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되지 않는다 하여 기준시가로 양도차익을 결정하여 과세한 처분은 부당하다.

나. 국세청장 의견 청구인이 과세표준 확정신고시 제출한 매매계약서상의 양도가액(3,000,000원)은 청구주장 양도가액(6,000,000원)과 다르고, 불복청구시 제시한 매매계약서상의 양도가액을 임의로 수정한 흔적이 있으며, 매수인도 청구인의 주장과는 달리 OOO으로 기재되어 있는 점등으로 보아 청구주장은 신빙성이 없는 바, 이 건의 경우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된 경우로 볼 수 없으므로 처분청이 기준시가로 양도차익을 결정하여 과세한 처분은 정당하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 쟁점토지의 양도차익을 계산함에 있어 그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에 의하여 결정한 처분이 적법한지 여부를 가리는데 있다.

나. 관련 법령

소득세법 제23조 제4항 제1호 및 제45조 제1항 제1호 가목 및 같은법시행령 제170조 제4항 제3호의 규정을 종합하여 보면, 자산양도차익을 결정함에 있어서 취득 및 양도가액은 기준시가에 의함이 원칙이고, 양도자가 자산양도차익 예정신고 또는 과세표준 확정신고시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취득 및 양도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는 실지거래가액에 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다.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되는지 여부

(1) 청구인은 쟁점토지를 88.8.23 양도하고 89.5.31 취득가액은 6,330,000원으로, 양도가액은 3,000,000원으로 하여 과세표준 확정신고를 한바 있으나 처분청은 청구주장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의견이고 청구인은 동 신고내용이 실지거래내용과 다르다고 주장함으로써 당초 신고내용을 부인하고 있어 이 건의 경우 신고당시 제출한 증빙서류가 사실과 다르다는 점에 대하여 청구인과 처분청간에 다툼이 없다.

(2) 또한 청구인은 불복청구시 취득가액이 633,000원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매매계약서등 이를 입증할만한 증빙을 전혀 제시하지 못하고 있고, 양도가액 또한 6,000,000원이라고 주장하면서 매매계약서 및 쟁점외 판결문을 그 증빙으로 제시하고 있으나 동 매매계약서를 보면 계약내용이 임의수정 기재되어 있어 이를 진정한 계약서로 단정하기 어려우며, 또한 쟁점외 판결문상의 토지 보상가액을 쟁점토지의 양도가액으로 인정하기도 어렵다 할 것이다. 사실이 이러하다면 이 건의 경우 신고당시 제출한 증빙서류가 사실과 다르다는 점에 대하여 청구인과 처분청간에 다툼이 없을 뿐만 아니라 청구인이 주장한 실지거래가액을 입증할만한 객관적인 증빙제시도 없으므로 이 건은 신고시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된 경우에 해당되지 아니하므로 처분청이 기준시가로 양도차익을 결정하여 과세한 처분은 적법하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23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4중5617 (<time datetime="1995-04-01">1995.04.01</time> 의결), "쟁점토지의 양도차익을 계산함에 있어 그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에 의하여 결정한 처분이 적법한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82682/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82682)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