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금융자료 등의 불비로 청구인이 신고한 실지거래가액을 부인하고 기준시가에 의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4서5242의결일 1995.01.27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금융자료 등의 불비로 청구인이 신고한 실지거래가액을 부인하고 기준시가에 의하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5.01.27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청구인이 제시하고 있는 취득가액 및 양도가액은 확인된 실지거래가액으로는 볼 수 없어 처분청이 양도 및 취득가액을 국세청 기준시가로 결정한 처분은 정당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청구인이 제시하고 있는 취득가액 및 양도가액은 확인된 실지거래가액으로는 볼 수 없어 처분청이 양도 및 취득가액을 국세청 기준시가로 결정한 처분은 정당함.

이유

1. 원처분 개요가. 청구인은 78.3.24 청구외 (주)OO건설로부터 취득한 경기도 OO시 OO동 OOOOOOOOO 대지 47.6평, 같은동 OOOOOOOOO 대지 724.4평, 같은동 OOOOOOOOO 대지 828평 등 대지 1,600평에서 분할되어 79.9.26 도로로 지목이 변경된 같은동 OOOOOOOOO 도로 752.9㎡(이하 “쟁점토지”라 한다)중 1/2을 89.12.20, 1/2을 90.1.3 청구외 OOO에게 양도하고, 90.4.30 양도가액을 4,750,000원으로, 취득가액을 41,280,095원으로 하여 양도소득세 신고를 하였다.

나. 처분청은 청구인이 신고한 실지양도가액 4,750,000원은 국세청기준시가 664,720,352원의 0.7%로서 현저한 차이가 나므로 신빙성이 없다고 보아 쟁점토지의 양도차익을 기준시가에 의하여 결정하고 94.4.16 청구인에게 89년도 귀속 양도소득세 108,705,530원 및 동 방위세 21,741,100원, 90년도 귀속 양도소득세 108,705,530원 및 동 방위세 21,741,100원을 각 부과하였다.

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4.6.8 심사청구를 거쳐 94.9.26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인은 OO건설(주)로부터 쟁점토지를 포함 1,600평을 290,000,000원에 취득하여 합병·분할 등을 한 후 양도하고 나머지인 쟁점토지를 청구외 OOO에게 4,750,000원에 양도하였는 바, 실지취득가액은 1,600평을 290,000,000원에 취득하였으므로 쟁점토지 752.9㎡는 41,280,095원이 되고, 실지양도가액은 4,750,000원이므로 실지거래가액으로 양도차익을 결정하여야 한다는 주장이다.

나. 국세청장은 청구인이 제시하고 있는 매매계약서는 사인간에 작성된 증빙으로서 이를 입증할 수 있는 금융자료의 제시 등이 없으며, 쟁점토지가 사실상 도로로 사용되고 있다 하더라도 쟁점토지의 양도당시 국세청 기준시가가 664,720,352원에 이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0.7%에 불과한 4,750,000원에 양도하였다는 것은 사회통념상 믿기어렵다 하겠으므로 청구인이 제시하고 있는 취득가액 및 양도가액은 확인된 실지거래가액으로는 볼 수 없어 처분청이 양도 및 취득가액을 국세청 기준시가로 결정한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다는 의견이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토지의 양도차익을 기준시가로 결정한 처분이 정당한지 여부에 다툼이 있다.

나.소득세법 제23조제4항, 제45조 제1항 제1호와같은법시행령 제170조제4항 제3호의 규정을 모아보면, 양도차익을 계산할 때에 양도가액과 취득가액은 양도 및 취득당시의 기준시가에 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양도자가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시 또는 과세표준확정신고시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취득 및 양도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는, 실지거래가액에 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다. 청구인은 당초 경기도 OO시 OO동 OOOOOOOOO의 2필지 대지 1,600평을 취득하여 합병·분할 등을 한 후 양도하고 나머지인 쟁점토지를 89.12.20과 90.1.3 청구외 OOO에게 4,750,000원에 양도하였다고 주장하나,OO시 만안구청장이 94.12.15 당 심판소에 제출한 쟁점토지 인근 지적도와 토지대장 등 자료를 보면, 위 대지 3필지 1,600평이 OO동 OOOOOOOOO 등 대지 14필지로 분할되었고 위 대지 14필지 사이에 도로인 쟁점토지가 있는 점으로 보아 쟁점토지가 없으면 위 대지 14필지 지상에 속한 건물은 그 사용가치가 없을 것이며, 도로인 쟁점토지의 ㎡당 개별공시지가는 94.1.1 현재 2,790,000원으로서 인근토지의 개별공시지가 3,870,000원의 72%를 반영한 점으로 보아서도 그 경제적 가치가 인정되는 바, 청구인은 쟁점토지를 청구외 OOO에게 4,750,000원에 양도하였다고 하면서 서울지방법원의 판결문(84가합14442, 89.9.26)을 제시하나 위 판결문은 청구인의 자백에 의한 것이며, 쟁점토지는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경제적 가치가 있는 자산으로 그 양도당시 국세청 기준시가는 664,720,352원인데 청구인이 단지 4,750,000원에 양도한 사실을 객관적으로 알 수 있는 증빙자료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이 건은 청구인이 신고한 양도가액이 증빙서류에 의하여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 해당된다 할 것이므로 양도차익을 기준시가에 의하여 산정한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다고 판단된다.

라.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23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4서5242 (<time datetime="1995-01-27">1995.01.27</time> 의결), "금융자료 등의 불비로 청구인이 신고한 실지거래가액을 부인하고 기준시가에 의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4956/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4956)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