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부동산의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0서1311의결일 1990.09.22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부동산의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0.09.22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일반적인 부동산가격의 상승추세와 청구인의 보유기간중 특히 양도시점인 89.6월경에도 부동산가격이 전국적으로 대폭 상승한 점을 감안할 때 청구인이 주장하는 양도가액은 신빙성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취득 및 양도가액은 그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된다하여 기준시가로 과세한 처분은 타당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일반적인 부동산가격의 상승추세와 청구인의 보유기간중 특히 양도시점인 89.6월경에도 부동산가격이 전국적으로 대폭 상승한 점을 감안할 때 청구인이 주장하는 양도가액은 신빙성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취득 및 양도가액은 그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된다하여 기준시가로 과세한 처분은 타당함

이유

1. 사실청구인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OO동 OOOOOOO에 거주하는 사람으로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OO동 OOOOOOOO 소재 대지 106평방미터 및 동 지상주택 46.61평방미터(이하 “쟁점부동산”이라 한다)를 85.6.4 청구외 OOO으로부터 취득하여 89.6.2 청구외 OOO에게 양도한 사실에 대하여,처분청이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하여 90.1.16 양도소득세 1,211,110원 및 동방위세 121,110원을 결정고지하자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0.3.13 심사청구를 거쳐 90.6.26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처분청은 청구인이 86.12.26 취득하였다가 89.6.2 양도한 쟁점부동산의 양도사실에 대하여 전시세액을 고지하였으나 청구인이 쟁점부동산을 취득한 가액은 51,500,000원이고 양도가액은 55,000,000원이므로 실지거래가액에 따라 과세하여야 한다는 주장이다.

3. 국세청장 의견쟁점부동산을 51,500,000원에 취득하였다가 은행예금이자에도 미치지 아니하는 가격인 55,000,000원에 양도하였다는 청구인 주장은 쟁점부동산의 가격상승추세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기준시가의 변동내용이 115% 상승한 점으로 볼 때 취득 및 양도당시의 구체적 정황의 설명이나 대금결제내용의 금융자료 등의 거증제시가 없으므로 청구인이 주장하는 취득 및 양도가액은 신빙성이 없어 보인다는 의견이다.

4. 쟁점이 건 심판청구의 다툼은 쟁점부동산의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과세한 처분의 당부를 가리는데 있다 하겠다.

5. 심리 및 판단

청구인은 85.6.4 쟁점부동산을 51,500,000원에 취득하여 89.6.2 청구외 OOO에게 55,000,000원에 양도하였으므로 취득 및 양도가액을 위 가액에 의한 실지거래가액으로 과세하여 달라는 주장인 바, 먼저 관련 법령규정을 보면소득세법 제23조제4항 및동법 제45조제1항 제1호에서 원칙적으로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에 의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동조 단서 및동법시행령 제170조제4항 제3호의 규정에 의거 양도자가 법 제95조(자산양도차익 예정신고) 또는 법 제100조(과세표준 확정신고)의 규정에 의한 신고시에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취득 및 양도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는 각각의 실지거래가액에 의해 양도차익을 계산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살피건대, 첫째, 청구인은 쟁점부동산의 취득 및 양도시의 매매계약서와 거래상대방의 확인서를 제시하나 양도시의 매매계약서는 중개인이 기재되어 있지 않고 당초 매매계약서가 아니므로 정상적인 매매계약서로 볼 수 없고,둘째, 거래상대방의 확인서는 그것이 사실과 다르게 작성될 수 있음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이에 대한 거증 자료의 제시가 있어야 함에도 없으며,셋째, 일반적인 부동산가격의 상승추세와 청구인의 보유기간중 특히 양도시점인 89.6월경에도 부동산가격이 전국적으로 대폭 상승한 점을 감안할 때 청구인이 주장하는 양도가액은 신빙성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달리 이에 대한 금융자료등 객관적인 자료제시가 없는 한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하겠다.

따라서 처분청이 청구인이 주장하는 취득 및 양도가액은 그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된다하여 기준시가로 과세한 처분은 타당하다고 판단된다.

6. 결론

이 건 심판청구 심리결과 청구인의 주장은 이유없다고 인정되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23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0서1311 (<time datetime="1990-09-22">1990.09.22</time> 의결), "부동산의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28512/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28512)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