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거래상OO의 확인서등에 의하여 청구인이 신고한 실지거래가액을 부인하고 기준시가로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4서0261의결일 1994.03.30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거래상OO의 확인서등에 의하여 청구인이 신고한 실지거래가액을 부인하고 기준시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4.03.30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전국적인 부동산의 상승폭과 청구인이 쟁점주택을 특별히 저가로 양도할 만한 사유도 없는 점 등으로 볼 때 위 청구인의 신고거래금액은 신빙성이 없다는 의견임.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전국적인 부동산의 상승폭과 청구인이 쟁점주택을 특별히 저가로 양도할 만한 사유도 없는 점 등으로 볼 때 위 청구인의 신고거래금액은 신빙성이 없다는 의견임.

이유

1. 원처분 개요청구인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OO동 OOOOOOO 대지 169.2㎡, 주택 244.08㎡(이하 “쟁점주택”이라 한다)를 84.7.31 취득하여 89.3.30 양도하고 90.5.31 양도가액을 105,000,000원, 취득가액을 102,000,000원으로 하여 양도소득세 확정신고를 하였다.처분청은 위 청구인의 신고내용이 신빙성이 없다 하여 기준시가로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93.8.16 청구인에게 89년귀속 양도소득세 5,257,240원 및 방위세 1,051,440원을 결정고지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3.9.28 심사청구를 거쳐 93.12.30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청구인이 쟁점주택을 84.7.31 청구외 OOO으로부터 102,000,000원에 매입하여 89.3.30 청구외 OOO에게 105,000,000원에 매도하고 증빙을 첨부하여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하였음에도 처분청에서는 이를 인정하지 아니하고 기준시가로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과세하였음은 부당하다는 주장이다.국세청장은 쟁점주택 인근에 소재한 중개업소에 확인한 바에 의하면 쟁점주택과 유사한 부동산의 양도당시 시세는 대략 150,000,000원 이라고 확인하고 있고, 전국적인 부동산의 상승폭과 청구인이 쟁점주택을 특별히 저가로 양도할 만한 사유도 없는 점 등으로 볼 때 위 청구인의 신고거래금액은 신빙성이 없다는 의견이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청구인이 처분청에 제출한 증빙서류의 신빙성을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를 가리는 데 있다.

나. 관계규정소득세법 제23조제4항 및동법 제45조제1항은 대통령령이 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양도 및 취득가액을 기준시가에 의하여 계산하도록 규정하고 있고,동법시행령 제170조제4항 제3호에서 양도자가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 또는 과세표준확정신고시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취득 및 양도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는 양도 및 취득가액을 실지거래가액에 의하여 계산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다. 청구인이 처분청에 제출한 증빙서류의 신빙성이 인정되는지 여부에 대하여청구인은 쟁점토지를 양도하고 청구인 주장의 실지거래가액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과세미달로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하면서 쟁점주택의 취득 및 양도시 실지거래가액을 증명하는 서류로 매매계약서 및 거래상OO의 거래사실확인서를 제출하였는 바, 동 증빙서류에 의하여 이 건 신고된 거래금액의 신빙성이 인정되는지를 보면,쟁점토지를 취득한 해인 84년부터 양도한 해의 전해인 88년까지는 우리나라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던 시기로 전국평균 지가상승율은 69.64%(건설부 통계에 의거)이고 청구인이 실지거래가액이라고 신고한 쟁점토지의 취득 및 양도시 가액은 각각 102,000,000원, 105,000,000원으로 그 가격상승율이 2.9%로 나타나나 청구인은 쟁점주택을 특별히 저가로 양도할 수밖에 없었던 사유를 제시하지 아니하고 있고, 쟁점토지의 양도시 매매계약서에는 그 매매계약 체결일이 89.2.17이고 계약금액이 15,000,000원으로 되어 있으나 그 거래상OO인 청구외 OOO의 거래사실확인서에 의하면 위 각각이 89.3.10과 10,500,000원으로 서로 다르게 나타나고, 또한 위 OOO의 확인서에는 전세보증금이 46,500,000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나 청구인 제시 매매계약서에는 이 부분에 대한 약정이 누락되어 있는 점 등으로 보아 청구인이 이 건 신고시 제출한 매매계약서는 그 신빙성을 인정하기 어렵다.이상과 같은 사유로 이 건은 청구인이 신고시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되지 아니하는 경우라 하겠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23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4서0261 (<time datetime="1994-03-30">1994.03.30</time> 의결), "거래상OO의 확인서등에 의하여 청구인이 신고한 실지거래가액을 부인하고 기준시가로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0738/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0738)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