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쟁점토지의 양도가액은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되나 취득가액이 불분명한 때에 취득 및 양도가액 모두를 기준시가로 하여 양도차익을 결정할 수 있는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2서4257의결일 1993.03.06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쟁점토지의 양도가액은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되나 취득가액이 불분명한 때에 취득 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7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3.03.06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하여 양도차익을 산정한 후 이 건 과세한 당초처분은 정당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하여 양도차익을 산정한 후 이 건 과세한 당초처분은 정당함

이유

1. 원처분 개요청구인은 88.2.22 청구외 OOO으로부터 서울특별시 관악구 OO동 OOOOO 대지 467.87㎡(이하 “쟁점토지”라 한다)를 취득하여, 91.4.16 청구외 OO설비주식회사에게 양도하고, 91.5.31 취득가액을 803,700,000원으로 하고 양도가액을 858,000,000원으로 하여 양도차익을 산정한 후 양도소득세 16,150,090원을 예정신고·납부하였다.처분청은 청구인이소득세법시행령 제170조제4항 제3호의 규정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산출하였으나, 청구인이 신고한 취득가액은 진실된 거래가액이 아니므로 위 규정은 적용되지 아니한다고 보아, 양도차익을 기준시가로 결정하여 92.5.16 청구인에게 91년도 양도소득세 211,041,360원을 부과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2.9.8 심사청구를 거쳐 92.12.10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청구인은 쟁점토지를 88.2.22에 청구외 OOO으로부터 803,700,000원에 취득하여 그 지상에 지하1층, 지상4층의 건물 1,198.57㎡ 신축하여 사용하여 오다가 91.4.16에 청구외 OO설비(주)에 대지 858,000,000원 건물 242,000,000원 합계 1,100,000,000원으로 양도하고, 91.5.31 양도소득세 16,150,090원을 납부하였는 데, 그 후 92.5.16에 수시분으로 양도소득세 211,041,360원을 고지한 것은 부당하다는 주장이다.국세청장은 청구인이 92.5.31 쟁점토지의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와 납부를 실지거래가액으로 신고·납부하였으나,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시 쟁점부동산의 취득가액에 따른 증빙이 없어 이를 처분청이 조사한 바, 실지거래가액이 662,700,000원이라고 청구인이 확인하고 있으나 이 또한 실지거래가액이라는 객관적 증빙이 될 수 없어,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하여 양도차익을 산정한 후 이 건 과세한 당초처분은 정당하다는 의견이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토지의 양도가액은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되나 취득가액이 불분명한 때에 취득 및 양도가액 모두를 기준시가로 하여 양도차익을 결정할 수 있는지 여부를 가리는데 쟁점이 있다.

나.소득세법 제23조및 제45조와소득세법시행령 제115조및 제170조를 종합하여 보면,소득세법시행령 제170조제4항 제2호와 제3호에 해당한 거래를 제외하고는 토지의 양도에 대한 양도소득금액은 원칙적으로 기준시가로 결정하며, 양도소득금을 결정함에 있어서 양도가액 또는 취득가액중 어느 하나를 실지거래가액에 의하여 결정하는 때에는 다른 하나도 실지거래가액에 의하여 결정하고, 어느 하나를 기준시가에 의하여 결정하는 때에는 다른 하나도 기준시가에 의하여 결정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다. 청구인은소득세법시행령 제170조제4항 제3호의 규정에 의하여 실지거래가액으로 양도차익을 산출하여 해당세액을 신고하였으나, 처분청 조사에 의하면 92.4.13 청구인이 신고한 쟁점토지의 취득가액 803,700,000원은 진실된 거래가액이 아니라고 청구인 스스로 92.4.13 확인하고 있고, 이 건 심판청구에서도 청구인이 진실된 취득가액을 알 수 있는 증빙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어서,소득세법시행령 제170조제4항 제3호의 규정에 의하여 실지거래가액으로 양도소득금액을 결정할 수 없다.

라. 그리고 쟁점토지의 취득 및 양도가액이소득세법시행령 제170조제4항 제2호 각목에 열거한 거래에도 해당되지 아니하므로 처분청이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양도차익을 결정하여 과세한 처분청의 당초처분은 정당하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7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23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2서4257 (<time datetime="1993-03-06">1993.03.06</time> 의결), "쟁점토지의 양도가액은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되나 취득가액이 불분명한 때에 취득 및 양도가액 모두를 기준시가로 하여 양도차익을 결정할 수 있는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97856/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97856)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