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양도 자산의 취득가액 정당여부 및 양도 자산과 관련된 손금의 인정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2005부2563의결일 2006.09.04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양도 자산의 취득가액 정당여부 및 양도 자산과 관련된 손금의 인정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2006.09.04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양도 자산의 취득가액은 부동산매매계약서와 취득세·등록세 등 관련증빙에 의하여 확인된 것이며, 나대지 상태로 다른 업체에 양도한 것이므로 사업예정과 관련한 비용을 손금으로 인정할 수 없음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법인세법 시행령(2026.02.27 시행), 법인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양도 자산의 취득가액은 부동산매매계약서와 취득세·등록세 등 관련증빙에 의하여 확인된 것이며, 나대지 상태로 다른 업체에 양도한 것이므로 사업예정과 관련한 비용을 손금으로 인정할 수 없음

이유

1. 처분 개요

가. 처분청은 청구법인이 2003.4.29.~7.7. 기간동안 OOOOO OO O OOO O OOOO외 9필지(이하 “쟁점부동산”이라 한다)를 2,412,633,740원에 취득하여 2003.10.7. 주식회사 OO건설에 5,964,400,000원에 양도하고 법인세를 신고하지 아니한데 대하여 2004.12.17. 청구법인에게 2003사업연도 법인세 1,211,813,320원을 결정 고지하였다.

나. 청구법인은 이에 불복하여 2005.2.3. 이의신청을 거쳐 2005.7.1.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법인 주장 및 처분청 의견

가. 청구법인 주장

청구법인은 쟁점부동산을 35억원에 취득하여 58억원에 양도하였으 며, 진입도로 개설분담금 17억원과 모델하우스 매입비 5억5천만원을 차감하면 양도차익은 5천만원이므로 당초 손금으로 인정되지 아니한 진입도로 개설분담금 및 모델하우스 매입비를 손금으로 인정하여야 한다.

나. 처분청 의견

쟁점부동산의 취득 및 양도가액은 부동산매매계약서 및 관련 증빙서 류에 의하여 확인된 금액이며 청구법인이 건설착공 없이 나대지 상태 로 양도하였기 때문에 진입도로 개설분담금을 부담하거나, 모델하우스를 매입할 이유가 없어 청구법인의 주장은 신빙성이 없으므로 당초 처분은 정당하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① 쟁점부동산의 취득가액을 35억원으로 볼 수 있는지 여부

② 진입도로 개설비 17억원 및 모델하우스 매입비 5억5천만원을 손금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

나. 관련법령

(1) 법인세법 제15조 【익금의 범위】

① 익금은 자본 또는 출자의 납입 및 이 법에서 규정하는 것을 제외하고 당해 법인의 순자산을 증가시키는 거래로 인하여 발생하는 수익의 금액으로 한다.

③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수익의 범위 및 구분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2) 법인세법 제19조 【손금의 범위】

① 손금은 자본 또는 출자의 환급, 잉여금의 처분 및 이 법에서 규정하는 것을 제외하고 당해 법인의 순자산을 감소시키는 거래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비의 금액으로 한다.

②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손비는 이 법 및 다른 법률에 달리 정하고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그 법인의 사업과 관련하여 발생하거나 지출된 손실 또는 비용으로서 일반적으로 용인되는 통상적인 것이거나 수익과 직접 관련된 것으로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손비의 범위 및 구분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3) 법인세법 시행령 제11조 【수익의 범위】 법 제15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수익은 법 및 이 영에서 달리 정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다음 각호에 규정하는 것으로 한다.

2. 자산(자기주식을 포함한다)의 양도금액

(4) 법인세법 시행령 제19조 【손비의 범위】 법 제19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손비는 법 및 이 영에서 달리 정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다음 각호에 규정하는 것으로 한다.

2. 양도한 자산의 양도당시의 장부가액

다. 사실관계 및 판단

(1) 쟁점①에 대하여 본다. (가) 청구법인은 2003.4.23. OOOOO OO OOO OO OOOO OOOOOOOO OOOO호에서 주택건설업을 목적으로 OOOOOO주식회사(대표이사 강OO)라는 상호로 설립되어 2003.7.7. 사업장을 OOOOO OOOO OOO OOOOOO번지로 이전하였고, 상호를 주식회사 OOO주택으로 개명하여 사업을 영위하다가 2003.12.31 폐업되었음이 심리자료에 의하여 확인된다. (나) 청구법인의 법인등기부등본상 설립일로부터 2003.7.7.까지는 강OO가, 2003.8.18.까지는 김OO이, 2003.9.28.까지는 손OO이, 2004.10.25.까지는 최OO가 대표자로 등기되었다가 2004.10.26.부터 박OO으로 변경등기 되었으나, 설립일부터 2003.7.7.까지는 강OO가, 그 이후부터는 박OO이 실질적인 대표자임이 심리자료에 의하여 확인된다. (다) 청구법인의 대표이사 박OO은 강OO가 강OO 및 조OO 명의로 각 15,000주씩 보유하고 있던 청구법인의 주식 30,000주를 김OO명의로 12,000주, 박OO명의로 9,000주 및 황OO명의로 9,000주 합계 30,000주를 3,500,000,000원에 취득한 사실이 박OO이 2004.10.28. 및 2004.11.29. 진술한 전말서와 강OO가 2004.12.7. 진술한 전말서에 의하여 확인된다. (라) 쟁점부동산의 매매계약서 및 강OO가 2004.12.7. 진술한 전말서 등에 의하면, 쟁점부동산의 취득가액은 부동산매매대금 2,209,000,000 원, 취득세 및 등록세 133,681,300원 및 지급수수료 69,952,440원 을 합한 2,412,633,740원임이 확인되며, 쟁점부동산의 매매대금내역은 아래<표1>과 같다.

OOOOO OOOOO OOOO OOO OO OO (OO O OOO) (마) 위의 사실관계를 종합하면, 청구법인이 주장하는 취득가액 35억원은 청구법인의 주식 30,000주의 인수대가로 보는 것은 별론으로 하더라도 쟁점부동산의 취득원가로 보기는 어려우므로 처분청이 이 건 쟁점부동산의 취득가액을 2,412,633,740원으로 하여 과세한 처분은 잘못이 없다고 판단된다.

(2) 쟁점②에 대하여 본다. (가) 청구법인의 대표이사 박OO이 2004.10.28. 진술한 전말서를 보면, 박OO이 청구법인을 인수한 동기는 “쟁점부동산이 제가 기 시행한 OOOO 1, 2차 사업부지 인근에 위치하여 OOOO 3차 사업부지로 생각하고 취득하였다”고 진술하였고, “청구법인 인수당시 시행하고 있었던 OOOO 2차의 사업부진으로 인수한 OOOO 3차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고 부득이 주식회사 OO건설에게 양도하게 되었다”고 진술한 사실이 확인된다. (나) 진입도로 수탁공사비 17억원은 2003년 7월경 이미 청구법인 대표이사 박OO이 대주주인 OOOOOO주식회사가 부담하여 공사중에 있는 OOOO 1차 및 2차 주택사업부지의 진입로 확장공사에 참여한다는 명목으로 청구법인과 OOOOOO주식회사가 합의한 공사비임이 심리자료에 의하여 확인된다. (다) 청구법인의 대표이사 박OO이 2004.11.29. 진술한 전말서를 보면, 모델하우스 사용료 550백만원은 처음에는 청구법인이 사용하기로 하였다가 OOOO 3차 사업시행을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사용하지 못한 모델하우스의 사용료임이 확인된다. (라) 위의 사실관계를 종합하면, 청구법인은 진입도로 개설비 17억원 및 모델하우스 매입비 5억5천만원을 손금으로 인정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나, 청구법인이 당초 시행하려던 OOOO 3차사업을 시행하지 못하고 쟁점부동산을 주식회사 OO건설에게 양도한 것으로 확인되므로 진입도로 개설비 및 모델하우스 매입비를 청구법인의 손금으로 볼 수 없다. 따라서 처분청이 이 건 위 진입도로 수탁공사비 및 모델하우스 매입비를 손금으로 인정하지 아니하고 과세한 당초 처분은 잘못이 없다고 판단된다.

4.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인의 주장이 이유없으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와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법인세법 제15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2005부2563 (<time datetime="2006-09-04">2006.09.04</time> 의결), "양도 자산의 취득가액 정당여부 및 양도 자산과 관련된 손금의 인정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16594/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16594)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