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주택의 양도시기를 피상속인의 사망일 전으로 볼 것인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2004전3255의결일 2005.01.05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주택의 양도시기를 피상속인의 사망일 전으로 볼 것인지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6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2005.01.05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사실 확인서 등에 의해 잔금청산이 사망일 전이므로 이 때를 양도시기로 봄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사실 확인서 등에 의해 잔금청산이 사망일 전이므로 이 때를 양도시기로 봄

이유

1. 처분개요

청구인(별지기재 3인)의 부(父) 이OO(OOOOOOOOOO OO)의 소유였던 OOO OOO OOO OO OOOOO OOOO OOOO(16평형으로 이하 “쟁점주택”이라 한다)가 2003.8.19. 매매를 원인으로 청구외 김OO 등 2인에게 2003.8.27. 소유권 이전 등기된 데 대하여처분청은 쟁점주택의 양도시기를 이OO의 사망전인 2003.8.23.(잔금청산일)로 보아 동인이 납부할 2003년 귀속분 양도소득세 58,528,610원을 상속인인 청구인에게 납세의무를 승계시켜 2004.6.10. 납세고지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2004.9.4.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처분청 의견

가. 청구인 주장

처분청은 쟁점주택의 잔금청산일을 2003.8.23.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과세하였으나, 쟁점주택은 이OO의 사망전인 2003.8.19.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매매대금의 잔금은 이OO의 사망일(2003.8.25)이후인 2003.8.27.에 수령하였으므로 쟁점주택의 경우 상속재산에 해당하여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이 아니다.

나. 처분청 의견

쟁점주택의 매매와 관련하여 작성된 매매계약서, 매매대금 영수증 등에 의하면 잔금청산일이 이OO의 사망일 이전인 2003.8.23.로 확인되므로 이 건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것은 잘못이 없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쟁점주택의 양도시기를 언제로 볼 것인지 여부

나. 관련법령

(1)소득세법 제98조【양도 또는 취득의 시기】자산의 양도차익을 계산함에 있어서 그 취득시기 및 양도시기에 관하여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소득세법시행령 제162【양도 또는 취득의 시기】

① 법 제98조의 규정에 의한 취득시기 및 양도시기는 다음 각호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해 자산의 대금(당해 자산의 양도에 대한 양도소득세 및 양도소득세의 부가세액을 양수자가 부담하기로 약정한 경우에는 당해 양도소득세 및 양도소득세의 부가세액을 제외한다)을 청산할 날로 한다.

(2)국세기본법 제24조【상속으로 인한 납세의무의 승계】

① 상속이 개시된 때에 그 상속인(수유자를 포함한다. 이하 같다) 또는민법 제1053조에 규정하는 상속재산 관리인은 피상속인에게 부과되거나 그 피상속인이 납부할 국세·가산금과 체납처분비를 상속으로 인하여 얻은 재산을 한도로 하여 납부할 의무를 진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1) 쟁점주택의 양도와 관련하여 청구인의 부 이OO(매도인)과 청구외 김OO(매수인)간에 작성된 매매계약서를 보면, 당초 2003.8.19. 매매계약을 체결하면서 잔금약정일을 2003.8.27.로 하였다가, 그 후 이OO의 신병으로 잔금약정일을 2003.8.23.로 앞당기는 것으로 변경계약하였음이 처분청이 과세근거로 제시한 2건의 매매계약서에 의해 확인되고, 이러한 사실은 쟁점주택의 거래를 중개한 청구외 이OO, 한OO의 2004.9.6.자 사실확인서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다.

(2) 쟁점주택거래와 관련한 대금수수관계를 보면, 총 매매대금 335,000,000원 중 계약금 10,000,000원은 계약체결일인 2003.8.19. 수령하였고, 잔금 325,000,000원(전세보증금 95,000,000원 포함)은 2003.8.23. 수령하였음이 이OO(대리인 이OO)이 작성하여 김OO에게 교부한 2매의 영수증에 의해 확인된다.

(3) 한편, 쟁점주택의 매수인 김OO은 쟁점주택을 청구외 이OO에게 전세금 95,000,000원에 다시 임대하는 계약을 2003.8.23. 체결하였음이 임대차계약서에 나타나고 있다.

(4) 위와 같이 쟁점주택의 양도와 관련한 잔금청산이 이OO의 사망일(2003.8.25)이전인 2003.8.23.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날을 쟁점주택의 양도시기로 보아야 할 것이므로 이OO이 납부할 양도소득세를 상속인인 청구인에게 납세의무를 지운 이 건 처분은 잘못이 없다고 판단된다.

4. 결 론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인의 주장이 이유 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6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98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2004전3255 (<time datetime="2005-01-05">2005.01.05</time> 의결), "주택의 양도시기를 피상속인의 사망일 전으로 볼 것인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34640/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34640)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