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처분청이 청구인의 부동산 분양에 따른 소득금액을 추계결정방법에 의해 결정한 처분의 당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3서2805의결일 1994.01.21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처분청이 청구인의 부동산 분양에 따른 소득금액을 추계결정방법에 의해 결정한 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5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4.01.21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쟁점부동산 분양관련장부를 비치,기장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92년 기준으로 소급하여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으므로 처분청이 청구인의 소득금액을 추계결정방법에 의해 결정한 당초처분은 잘못이 없음.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쟁점부동산 분양관련장부를 비치,기장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92년 기준으로 소급하여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으므로 처분청이 청구인의 소득금액을 추계결정방법에 의해 결정한 당초처분은 잘못이 없음.

이유

1. 원처분 개요처분청은 청구인이 서울 관악구 OO동 OOOOOOO 소재 대지 307㎡에 연립주택 4가구를 신축하여 91.8.23 그중 3층부분 1가구 150.11㎡(이하 “쟁점부동산”이라 한다)를 분양하고도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및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였을 뿐 아니라, 소득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장부 및 제증빙을 비치·기장하지 아니한 사실을 확인하고 쟁점부동산 분양에 따른 청구인의 소득금액을 추계결정방법에 의거 결정한 후 93.5.16 청구인에게 91년 귀속분 종합소득세 41,038,750원을 결정고지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3.7.13 심사청구를 거쳐 93.10.27 심판청구를 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청구인이소득세법 제118조제2항의 규정에 의거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였다고 하더라도 비치·기장된 장부가 있는 때에는 실지조사결정하도록 규정되어 있음에도 처분청은 청구인의 실지조사 청구서류접수를 거부하고 있으며 또 처분청은 청구인이 제출한 결산관련자료가 허위로 기장된 장부에 근거한 것이며 소득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실지조사결정에 필요한 장부 및 증빙이 불비되었으므로 청구인은 소득금액 추계결정요건에 해당된다고 하나 청구인은 소득세법에서 규정하는 제반장부 및 증빙을 비치·기장하고 있음에도 처분청이 이를 확인도 하지 아니하고 청구인의 소득금액을 추계결정함은 명백히 부당하다는 주장이다.이에 대하여 국세청장은 청구인이 부가가치세법에 의한 사업자등록은 하였으나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였고 청구인이 주장하는 바와 같이 만약 당초에 장부를 비치·기장하였다면 청구인은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공제를 받기 위해서도 당연히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를 하였을 것이나 청구인이 신고를 누락한 것은 장부를 비치·기장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고 판단되고 청구인이 심사청구시 제시한 자료를 검토해 보면 91년과 92년에 분양한 주택분양원가비율이 분양가 대비 86.06%로서 동일한 점을 감안할 때 청구인이 설사 91년분 쟁점부동산 분양관련장부를 비치·기장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92년 기준으로 소급하여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으므로 처분청이 청구인의 소득금액을 추계결정방법에 의해 결정한 당초처분은 잘못이 없다는 주장이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이 건은 처분청이 청구인의 쟁점부동산 분양에 따른 소득금액을 추계결정방법에 의해 결정한 처분의 당부를 가리는데 그 쟁점이 있다.

나. 관계법령소득세법 제120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면 「정부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명백한 객관적 사유로 인하여 제117조 내지 제119조 규정에 의하여 결정을 할 수 없는 때에 한하여 과세표준과 세액을 업종별 소득표준율에 의하여 조사결정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같은법시행령 제169조제1항에서는 「법 제120조 제1항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명백한 객관적 사유”라 함은 다음 각호에 게기하는 것을 말한다.

1. 과세표준을 계산함에 있어서 필요한 장부와 증빙서류가 없거나 중요한 부분이 미비 또는 허위인 때. 다만, 제164조 제4항 및 제166조 제1항 제2호의 경우를 제외한다.

2. 기장의 내용이 시설규모·종업원수·원재료·상품 제품시가·각종요금 등에 비추어 허위임이 명백한 때

3. 기장의 내용이 원재료 사용량·전력사용량·기타 조업상황에 비추어 허위임이 명백한 때」라고 규정하고 있다.

다. 사실관계

청구인은 쟁점부동산 분양에 따른 소득금액에 대하여 장부 및 제증빙을 갖추고 있음에도 처분청은 청구인이 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였음을 이유로 추계조사결정한 것은 명백히 부당하다고 한다.이 건 처분청이 청구인의 소득금액을 추계결정한 처분이 정당한지의 여부를 살펴보면첫째, 청구인은 90.12.27 주택신축판매업으로 사업자등록을 한 사실이 있고 91.7.25에는 쟁점주택신축과 관련한 매입액 5,000,400원에 대한 매입세액 500,040원을 환급신청한 사실이 있음을 감안할 때 청구인은 91.8.23 쟁점부동산 분양금액 400,000,000원에 대한 91년 제2기분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및 91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무지로 인해 신고누락하였다는 청구인의 주장은 신빙성이 없어 보이며둘째, 청구인이 만약소득세법 제184조와같은법시행령 제220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장부 및 증빙을 비치·기장하였다면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공제 또는 환급혜택을 포기하면서 까지 신고를 하지 아니할 특별한 이유가 없어 보이고셋째, 청구인은 심사청구시 결산에 관련된 자료만 제출했을 뿐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장부 및 제증빙을 제시치 못하고 있는 점으로 보아 청구인이 당초에 장부 및 제증빙을 비치·기장치 아니하다가 추후에 결산관련 자료만 92년 자료를 토대로 하여 소급하여 만든 것으로 보인다.

라. 적용위 사실관계를 관계법령에 적용하여 보면 청구인은 과세표준을 계산함에 있어서 필요한 장부와 증빙서류를 비치·기장하지 아니하였고 추후에 제출한 결산관련서류도 중요한 부분이 허위인 것으로 보이므로 처분청이 청구인의 소득금액을 추계조사 결정한데는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5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120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3서2805 (<time datetime="1994-01-21">1994.01.21</time> 의결), "처분청이 청구인의 부동산 분양에 따른 소득금액을 추계결정방법에 의해 결정한 처분의 당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87626/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87626)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