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기타외화획득에 대한 영세율 적용에 해당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2006서3357의결일 2006.12.20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기타외화획득에 대한 영세율 적용에 해당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2006.12.20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청구법인이 국내사업장이 없는 외국법인이 지정하는 국내사업자에게 재화를 공급하고 그 대가를 외국법인으로부터 외국환으로 송금받는 경우는 기타 외화회득에 대한 영세율에 해당되지 않음.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부가가치세법 시행령(2026.04.01 시행), 부가가치세법(2026.01.02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청구법인이 국내사업장이 없는 외국법인이 지정하는 국내사업자에게 재화를 공급하고 그 대가를 외국법인으로부터 외국환으로 송금받는 경우는 기타 외화회득에 대한 영세율에 해당되지 않음.

이유

1. 처분개요

청구법인은 2001.5.4. OOOO 대표자 윤OO으로부터 해양조사선용용품을 40,000천원(공급가액으로서 이하 “쟁점금액”이라 한다)에 구입하여 OOOO대학교에 매출하고 부가가치세를 영세율로 신고하였다.처분청은 쟁점금액의 매출은 2001년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26조제1항 규정에 따른 기타 외화획득 영세율 적용대상이 아닌 것으로 보아 2006.7.5. 청구법인에게 2001년 제1기 부가가치세 12,854,270원을 고지하였다.청구법인은 이에 불복하여 2006.9.28.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법인 주장 및 처분청 의견

가. 청구법인 주장

쟁점금액의 거래는 국내에 사업장이 없는 해외의 판매상이 지정하는 OOOO대학교에 청구법인이 해양조사선용 물품을 공급하고 그 대금을 외국판매상으로부터 송금받아 외국환은행에서 원화로 받은 것이므로 이는 부가가치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외화획득 재화에 해당하여 영세율이 적용되어야 한다.

나. 처분청 의견

외화획득 사업으로서 영세율 적용이 배제되는 재화·용역은 2001년도에는 모든 재화가 제외되었고 2002.1.1. 이후에는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26조제1항 제1호에 열거한 항목을 제외한 재화·용역으로 제한하였는 바, 쟁점금액은 2001년 제1기에 공급된 재화이므로 영세율 적용 대상이 아니고, 2001.12.31. 개정된 부가가치세법시행령 제26 제1항 제1호 가목의 경우도 ‘당해 사업자가 과세사업에 사용하는 재화’로 규정하고 있어 OOOO대학교에 공급되어 과세사업에 사용되지 않은 쟁점금액의 재화는 영세율 적용대상이 아니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국내소재법인(청구법인)이 국내사업장이 없는외국법인이 지정하는 국내사업자에게 재화를 공급하고그 대가를 외국법인으로부터 외국환으로송금받는 경우 기타외화획득에 대한 영세율 적용이 가능한지 여부

나. 관련법령

부가가치세법 제11조【영세율 적용】

① 다음 각호의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에 대하여는 영의 세율을 적용한다.

1. 수출하는 재화

2. 국외에서 제공하는 용역

3. 선박 또는 항공기의 외국항행용역

4. 제1호 내지 제3호 이외에 외화를 획득하는 재화 또는 용역으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것1999. 12. 31, 대통령령 제16661호로 개정된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26조【기타 외화획득 재화 및 용역 등의 범위】

① 법 제11조 제1항 제4호에 규정하는 외화를 획득하는 재화 또는 용역은 다음 각호에 규정하는 것으로 한다. 다만, 제1호 및 제1호의 2의 경우에 있어서 국내에서 비거주자 또는 외국법인이 공급받는 부동산임대용역과 기타 국내에서 당해 재화를 소비하거나 용역을 공급받는 경우로서 재정경제부령이 정하는 재화 또는 용역을 제외한다.1.국내에서 국내사업장이 없는 비거주자 또는 외국법인에게 공급되는 재화 또는 용역으로서 그 대금을 외국환은행에서 원화로 받는 것2000. 12. 29, 대통령령 제17041호로 개정된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26조【기타 외화획득재화 및 용역 등의 범위】

① 법 제11조 제1항 제4호에 규정하는 외화를 획득하는 재화 또는 용역은 다음 각호에 규정하는 것으로 한다.1.국내에서 국내사업장이 없는 비거주자 또는 외국법인에게 공급되는용역으로서 그 대금을 외국환은행에서 원화로 받는 것. 다만, 다음 각목의 1에 해당하는 용역을 제외한다.

가. 부동산임대용역나. 음식ㆍ숙박용역다. 제74조 제2항 제7호에 규정하는 사업(동 사업과 유사한 용역을 제공하는 자문업을 포함한다)을 하는 자 또는 행정사법에 의한 행정사가 공급하는 용역. 다만, 당해 국가에서 대한민국의 거주자 또는 내국법인에게 우리나라의 부가가치세 또는 이와 유사한 조세를 부과하는 경우에 한한다.2001. 12. 31, 대통령령 제17460호로 개정된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26조【기타 외화획득재화 및 용역 등의 범위】

① 법 제11조 제1항 제4호에 규정하는 외화를 획득하는 재화 또는 용역은 다음 각호에 규정하는 것으로 한다.

1. 국내에서 국내사업장이 없는 비거주자 또는 외국법인에게 공급되는 다음 각목의 1에 해당하는재화 또는 사업에 해당하는 용역으로서 그 대금을 외국환은행에서 원화로 받는 것가.비거주자 또는 외국법인이 지정하는 국내사업자에게 인도되는재화로서 당해 사업자의과세사업에 사용되는 재화

다. 사실관계 및 판단

(1) 청구법인은 2001년도에 거래된 쟁점금액의 재화의 공급에 대하여 국내에 사업장이 없는 해외의 판매상이 지정하는 국내사업자에게 재화를 인도하고 그 대금을 해외의 판매상으로부터 송금받아 외국환은행에서 원화로 받았으므로 영세율 적용대상이라는 주장이고, 처분청은 쟁점금액의 거래는 2001년도에 거래된 재화의 공급이어서 영세율 적용대상이 아닌 것으로 보아 이 건 고지하였음이 경정결의서 등 과세자료에 의하여 확인된다.

(2) 살피건대, 2000. 12. 29. 대통령령 제17041호로 개정되어 2001년도에 시행되었던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26조제1항에는 ‘영세율을 적용하는 기타 외화를 획득하는 재화 또는 용역은 다음 각호에 규정하는 것으로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고, 동항 제1호에는 ‘국내에서 국내사업장이 없는 비거주자 또는 외국법인에게 공급되는 용역으로서 그 대금을 외국환은행에서 원화로 받는 것. 다만, 다음 각목의 1에 해당하는 용역을 제외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는 바, 쟁점금액이 거래되었던 2001년도에는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26조제1항 제1호에 의한 기타 외화 획득에 의한 영세율 적용은 용역의 제공에 대하여만 적용하고 재화의 공급에 대하여는 동 규정에 의한 영세율 적용이 배제되었으므로 처분청이 2001년도 중 재화의 공급인 쟁점금액의 거래에 대하여 영세율 적용을 배제하여 과세한 이 건 처분에는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4.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 국세기본법제81조와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부가가치세법 제11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2006서3357 (<time datetime="2006-12-20">2006.12.20</time> 의결), "기타외화획득에 대한 영세율 적용에 해당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76676/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76676)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