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실지거래가액으로 처분청에 신고한 쟁점부동산의 취득 및 양도가액을 인정하여야 하는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7서2457의결일 1998.03.19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실지거래가액으로 처분청에 신고한 쟁점부동산의 취득 및 양도가액을 인정하여야 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8.03.19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매매계약서를 제시하고 있으나 이것만으로 실지거래가액이라 인정하기는 어려우므로 쟁점부동산의 실지거래가액은 신빙성이 없음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매매계약서를 제시하고 있으나 이것만으로 실지거래가액이라 인정하기는 어려우므로 쟁점부동산의 실지거래가액은 신빙성이 없음

이유

1. 처분개요

청구인은 서울특별시 은평구 OO동 OOOO 대지 153.1㎡(이하 “쟁점토지”라 한다)를 90.3.30 취득하여 동 지상에 90.12.13 지하1층 지상4층의 근린생활시설 및 주택인 건물 429.33㎡의 건물(이하 “쟁점건물”이라 하고, 위 쟁점토지를 포함하여 “쟁점부동산”이라 한다)을 신축하여 91.8.8 쟁점부동산을 양도하고 91.9.30 실지거래가액에 의한 자산양도차익 예정신고를 하였다.처분청은 청구인이 신고한 실지거래가액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기준시가에 의하여 산출한 91년 귀속 양도소득세 32,831,200원을 97.4.18 청구인에게 결정고지 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7.6.23 심사청구를 거쳐 97.9.29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주장청구인이 쟁점부동산을 양도하고 실지거래가액으로 신고하였으므로 이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결정하여야 할 터인데도 처분청이 특별한 사유도 없이 실거래가액 부인하고 기준시가로 양도차익을 결정하여 과세하였음은 부당하다.

나. 국세청장의견청구인은 쟁점부동산을 양도하고 실지거래가액으로 신고 하였으나, 쟁점건물 신축시의 인건비, 자재비, 설계비 등 건설비에 대한 입증서류 등 그 취득가액을 인정할 수 있는 구체적인 증빙서류가 없으므로 청구인이 신고한 쟁점건물의 취득시의 실지거래가액은 신빙성이 없으므로 기준시가로 과세한 처분은 정당하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이 건 심판청구의 다툼은 청구인이 실지거래가액으로 처분청에 신고한 쟁점부동산의 취득 및 양도가액을 인정하여야 하는지 여부를 가리는데 있다.

나. 관련법령

소득세법 제96조제1호,같은법 제97조제1항 제1호 가목,동법시행령 제166조제4항 제3호의 규정에 의하면 토지·건물의 양도차익을 계산함에 있어서의 양도가액과 취득가액은 당해 토지·건물의 양도당시 및 취득당시의 기준시가에 의함을 원칙으로 하지만 토지·건물을 양도한 자가 양도소득세 과세표준 및 세액의 결정일 이내에 증빙서류를 갖추어 양도당시 및 취득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납세지 관할세무서장에게 신고하는 경우에는 실지거래가액으로 하도록 정하고 있다.

다. 심리 및 판단

(1) 청구인은 90.3.30 OOO으로부터 쟁점토지를 105,000,000원에 취득하여 동 지상에 119,797,000원에 쟁점건물을 신축한 후 91.8.8 쟁점부동산을 청구외 OOO에게 230,000,000원에 양도하였다고 91.9.30 자산양도차익 예정신고를 하면서 이에 관련된 증빙으로 쟁점토지의 취득계약서 쟁점건물의 신축에 따른 인건비, 자재비 등에 대한 건축비명세와 간이세금계산서 등을 처분청에 제출하였음이 인정되고 있다.

(2) 청구인이 쟁점토지를 취득하여 쟁점건물을 신축하여 양도한 이 건에 있어서 청구인이 처분청에 제출한 건축비명세서와 간이세금계산서 등의 증빙으로는 쟁점건물을 신축하는데 119,797,000원이 소요되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또한 청구인은 쟁점토지를 105,000,000원에 취득하였으며 쟁점토지와 신축한 쟁점건물을 230,000,000원에 양도하였다고 하면서 이에 관한 증빙으로 거래상대방과의 매매계약서를 제시하고 있으나 동 매매계약서에 의하여는 위 거래가액이 실지거래가액이라 인정하기는 어렵고 위 거래가액이 실지거래가액이라고 볼만한 다른 객관적인 거증도 없으므로 청구인이 처분청에 신고하고 당 심판청구에서 주장하는 쟁점부동산의 실지거래가액은 신빙성이 있다고 하기는 어렵다.그러하다면 처분청이 쟁점부동산의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하여 과세한 처분은 잘못이 있다 하기 어렵다.

라. 결론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이유없다고 인정되므로 국세기본법 제 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96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7서2457 (<time datetime="1998-03-19">1998.03.19</time> 의결), "실지거래가액으로 처분청에 신고한 쟁점부동산의 취득 및 양도가액을 인정하여야 하는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48384/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48384)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