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청구인이 주장하는 쟁점토지의 실지취득가액 218,427,000원을 사실로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2서0408의결일 1992.04.21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청구인이 주장하는 쟁점토지의 실지취득가액 218,427,000원을 사실로 인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2.04.21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당초 조사시 청구인이 취득가액을 197,500,000원이라 확인한 바 있고, 쟁점토지의 전 소유자로 부터 징취한 쟁점토지의 매매계약서에 거래금액 역시 청구인이 당초 확인한 가액과 같음을 알 수 있어 쟁점 토지의 실지취득가액을 197,500,000원으로 보아 과세한 것은 정당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당초 조사시 청구인이 취득가액을 197,500,000원이라 확인한 바 있고, 쟁점토지의 전 소유자로 부터 징취한 쟁점토지의 매매계약서에 거래금액 역시 청구인이 당초 확인한 가액과 같음을 알 수 있어 쟁점 토지의 실지취득가액을 197,500,000원으로 보아 과세한 것은 정당함.

이유

1. 원처분 개요 청구인은 청구외 OOO과 공동으로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OO동 OOOOO외 3필지 대지 524.2㎡(청구인 지분은 1/2이며, 이하 청구인 지분을 “쟁점토지”라 한다)를 89.8.30 미등기전매자인 OOO로 부터 취득하여 90.3.29 OOO에게 양도하였고, 90.4.30 취득가액을 218,427,000원(청구인 지분이며 전체토지분은 436,854,000원임) 양도가액을 228,427,000원(청구인 지분이며 전체토지분은 456,854,000원임)으로하여 양도소득세를 자진신고·납부하였다. 처분청은 중부지방국세청에서 91.5 부동산투기조사시 쟁점토지의 취득가액을 197,500,000원으로 확인하여 처분청에 통보함에 따라 91.8.16 자로 90년도귀속 양도소득세 16,204,560원 및 방위세 3,240,910원을 추가로 고지하였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1.10.11 심사청구를 거쳐 92.1.22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 청구인은 쟁점토지의 실지취득가액은 218,427,000원이라고 주장하면서 그 근거로 쟁점토지의 취득시 매매계약서 사본을 제시하고 있다. 국세청장은 당초 조사시 청구인이 취득가액을 197,500,000원이라 확인한 바 있고, 쟁점토지의 전 소유자로 부터 징취한 쟁점토지의 매매계약서에 거래금액 역시 청구인이 당초 확인한 가액과 같음을 알 수 있어 쟁점 토지의 실지취득가액을 197,500,000원으로 보아 과세한 것은 정당하다는 의견이다.

3. 심리 및 판단

청구인이 주장하는 쟁점토지의 실지취득가액 218,427,000원을 사실로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에 다툼이 있다(양도가액에는 다툼이 없다). 소득세법 제45조 제1항 제1호 및 동법시행령 제170조 제4항 제2호에서 자산양도차익의 계산에 있어서, 양도가액에서 공제할 필요경비는 당해자산의 취득당시의 기준시가에 의한 금액으로 하되 부동산을 취득한 후 1년이내에 양도한 경우에는 그 자산의 취득에 소요된 실지거래가액에 의한다고 규정되어 있으며, 동법 제94조 및 제99조에서 양도소득자가 그 신고한 매매차익이나 납부한 세액에 탈루가 있는 때에는 정보는 즉시 그 매매차익 또는 세액을 경정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의 91.4 부동산 투기조사시에 첫째, 쟁점토지의 전 소유자인 OOO가 91.4.25 쟁점토지를 197,500,000원에 청구인에게 양도하였다고 확인한 사실. 둘째, 89.6.30 OOO(주소 : 서울특벽시 강남구 OO동 OOOOOO)의 중개로 청구인과 OOO가 작성한 부동산 매매계약서에 쟁점토지의 거래가액이 197,500,000원으로 기재된 사실. 셋째, 청구인도 91.4.25 쟁점토지를 OOO로 부터 197,500,000원에 취득하였다고 스스로 인정한 사실이 확인되고 있다. 그런데 청구인은 이 건 심판청구에서 청구인 스스로 작성한 확인내용을 번복하고 쟁점토지를 218,427,000원에 취득하였다고 주장하며 그 입증자료로 89.8.15에 청구인과 쟁점토지의 등기상 소유자인 OOO가 작성한 부동산 매매계약서(거래금액이 218,427,000원으로 기재됨)를 제시하고 있으나, 청구인이 제시한 그 부동산매매계약서는 신빙성이 인정되지 아니하고 청구주장을 입증할 만한 별도의 증빙도 제시하지 아니하고 있어, 청구주장이 이유없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없어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45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2서0408 (<time datetime="1992-04-21">1992.04.21</time> 의결), "청구인이 주장하는 쟁점토지의 실지취득가액 218,427,000원을 사실로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23752/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23752)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