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쟁점인건비를 실제 지급하였으므로 이를 필요경비에 산입하여 달라는 청구주장의 당부

사건번호 조심2012부4412의결일 2012.12.13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쟁점인건비를 실제 지급하였으므로 이를 필요경비에 산입하여 달라는 청구주장의 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3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2012.12.13

심판청구를 기각한다.

쟁점인건비를 수령하였다고 주장하는 OOO는 같은 기간에 다른 곳에서 근무하여 근로소득이 발생한 사실이 나타나는 반면, 청구인은 쟁점인건비를 지급한 사실이 확인되는 증빙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처분청이 청구인의 경정 청구를 거부한 처분은 잘못이 없음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국세기본법(2026.08.1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쟁점인건비를 수령하였다고 주장하는 OOO는 같은 기간에 다른 곳에서 근무하여 근로소득이 발생한 사실이 나타나는 반면, 청구인은 쟁점인건비를 지급한 사실이 확인되는 증빙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처분청이 청구인의 경정 청구를 거부한 처분은 잘못이 없음

이유

1. 처분개요

가. 청구인은 1991.9.1.부터 OOO 에서 부동산 임대업을 영위하면서 2008년 및 2009년 귀속연도 종합소득세를 확정신고 하였다가 2012.5.7. <표 1>과 같이 문OOO 및 김OOO에게 지급한 경비용 역비(이하 “쟁점인건비”라 한다)를 필요경비에서 누락하고 신고하였다 하여 2012.5.3. 처분청에 2008년 귀속 OOO원과 2009년 귀속 242,070원의 환급을 구하는 내용의 종합소득세 경 정 청구를 하였다.

나. 이에 처분청은 청구인이 쟁점인건비를 지급했다는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증빙자료를 제출하지 못하고, 문OOO과 김OOO는 2008년~2009년에 청구인의 사업장 이외의 곳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하여 2012.5.16. 청구인에게 경정거부 통지를 하였다.

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2012.6.15. 이의신청을 거쳐 2012.10.8.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처분청 의견

가. 청구인 주장

청구인은 80세의 노령으로 쟁점인건비를 홈뱅킹 등 금융거래를 통하여 지급하지 않고 사업장에서 발생한 임대료를 현금으로 받아 현금으로 쟁점인건비를 지급하였고 경비용역을 제공한 김OOO는 OOO에서, 문OOO은 OOO에서 근무한 이력이 국세청전산자료에 나온다고 하나 이는 사실과 다르고, 청구인의 사업장에서 2008년부터 경비용역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처분청에서 청구인의 사업장에 출장하여 이를 확인해 본다면 경정청구 거부처분이 잘못된 것임을 확인할 수 있음에도 이런 절차를 걸치지 않고 증빙만으로 쟁점인건비를 필요경비 부인한 것은 부당하다.

나. 처분청 의견

청구인은 쟁점인건비를 지급하였다는 것에 대한 재원 , 지 급수단, 지급금액 등에 대한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관계증빙자료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청구인 본인이 세무사 자격이 있는 세무전문가로서 세무행정에 대한 식견이 풍부하 다는 점을 고려하면 정규증빙이나 사 실관계 를 확인할 수 있 는 객관적인 지출증빙을 충분히 확보하여 제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에도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증빙없이 쟁점인건비를 지 급하였다고 주장만 하는 것은 합리성과 신뢰성을 결여한 것으로서 종합소득세 경정청구를 거부한 처분은 정당하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 청구인이 쟁점인건비를 지급한 것으로 보아 필요경비에 산입할 것인지 여부

나. 사실관계 및 판단

(1) 청구인이 쟁점인건비를 2008년·2009년도에 지급했다고 주장하는 김OOO은 2008년·2009년에 <표 2>와 같이 청구인의 사업장외의 다른 곳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국세통합전산망 자료에 의해 확인된다. OOOOO OOOOO OOOOOOOO OOOOOOOOOOO OO OOOOO OO (OO:O)

(2) 「소득세법」제27조 제1항에서 “사업소득금액을 계산할 때 필요경비에 산입할 금액은 해당 과세기간의 총수입금액에 대응하는 비용으로서 일반적으로 용인되는 통상적인 것의 합계액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3) 살피건대, 청구인이 김OOO에게 쟁점인건비를 지급하였다고 주장하나, 쟁점인건비를 수령하였다고 주장하는 김OOO은 같은 기간에 다른 곳에서 근무하면서 근로소득이 발생한 사실이 국세통합시스템에 나타나는 반면, 청구인은 쟁점인건비를 지급한 사실이 확인되는 증빙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처분청이 청구인의 경정청구를 거부한 처분은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4. 결 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이유 없으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2호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27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조심2012부4412 (<time datetime="2012-12-13">2012.12.13</time> 의결), "쟁점인건비를 실제 지급하였으므로 이를 필요경비에 산입하여 달라는 청구주장의 당부",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04324/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04324)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