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의 양도시기를 73.2.28로 볼 수 있는지의 여부(취소)
부산진세무서장이 93.1.19 청구인에게 결정고지한 92년귀속양도소득세 4,921,290원의 부과처분은 이를 취소한다.
부동산의 양도시기는 73.12.28임이 인정되므로 이 건 양도당시 소득세법상 양도소득에 대한 양도소득세 과세제도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쟁점부동산 양도와 관련된 기타 국세의 부과제척기간도 만료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부동산의 양도시기는 73.12.28임이 인정되므로 이 건 양도당시 소득세법상 양도소득에 대한 양도소득세 과세제도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쟁점부동산 양도와 관련된 기타 국세의 부과제척기간도 만료됨.
이유
1. 원처분의 개요청구인은 부산직할시 부산진구 OO동 OOOOO 소재 임야 33㎡를 92.1.13 청구외 OOO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한 사실이 있다.처분청은 청구인이 위 부동산의 매매대금 청산일이 73.12.28임을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증빙서류를 제시하지 아니한다 하여 등기접수일인 93.1.13을 양도시기로 보아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결정하여 93.1.19 청구인에게 92년귀속 양도소득세 4,921,290원을 결정고지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3.3.18 이의신청과 93.6.1 심사청구를 거쳐 93.9.2 심판청구를 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청구인은 위 부동산의 매매대금 청산일이 73.12.28임이 등기이전서류인 매도증서와 위임장등에 의하여 확인되므로 이날을 양도시기로 보아야 한다고 주장한다.국세청장은 청구인이 위 부동산의 양도시기가 73.12.28 (잔금청산일)임을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증빙서류를 제시하지 아니하여 청구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의견이다.
3. 심리 및 판단
가. 이 사건의 다툼은 위 부동산의 양도시기를 73.12.28로 볼 수 있는지의 여부에 있다.
나.소득세법 제27조및동법시행령 제53조제1항 제1호의 규정에 의하면 취득 및 양도시기는 대금을 청산한 날로 하되 대금을 청산한 날이 분명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매매계약서에 기재된 잔금지급 약정일로 하고 잔금지급일이 확인되지 아니하거나 매매계약서에 기재된 잔금지급약정일로 부터 등기접수일까지의 기간이 1월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등기부에 기재된 등기접수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다. 청구인은 위 부동산의 양도시기를 73.12.28이라고 주장하면서 그 근거서류로 매도증서, 위임장, 인감증명서 등을 제시하고 있는 바, 위 부동산의 소유권을 매수인인 청구외 OOO에게 이전등기하기 위한 서류인 매도증서(위임장 첨부)에 매도일이 73.12.28로 되어 있으며 청구인은 73.11.29 부산직할시 부산진구 OO동장으로부터 인감증명서를 발급받은 사실이 있고 당시 소유권이전등기 서류를 접수한 사법서사 OOO의 영수증에 의하면 소유권이전등기 수수료조로 6,600원을 받은 것으로 되어 있으며, 위 부동산의 매수인인 청구외 OOO의 확인서 내용에 의하면 건축을 위하여 당초 위 임야 3,360평중 약 10평을 매수하고 70.1.4 약 6평을 추가로 매수한 후 73.11.29 청구인으로부터 인감증명서를 발급받아 소유권이전등기를 하려 하였으나 사법서사 OOO의 실수(인감증명 시효 도과)로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지 못하고 있다가 양인이 민사소송에 의하여 해결하려 하다가 이를 취하하고 위 부동산을 92.1.13 소유권이전등기 받게 되었다는 확인서인 점등을 종합하여 볼 때 위 부동산의 양도시기는 73.12.28임이 인정되므로 이 건 양도당시 소득세법상 양도소득에 대한 양도소득세 과세제도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쟁점부동산 양도와 관련된 기타 국세의 부과제척기간도 만료되었다.
라.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이유있다고 판단되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3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근거 법령·조문
- 소득세법 제27조 (사업소득의 필요경비의 계산) 조문 원문 govbrief.kr 이 조문을 인용한 다른 해석
- 소득세법 시행령 제53조 (총수입금액계산의 특례) 조문 원문 govbrief.kr 이 조문을 인용한 다른 해석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 특수관계인 매니지먼트 비용은 필요경비인가요?공통 근거 소득세법 제27조 · 회신 2023.09.14 · 검색 품질 기준 통과
- 보험모집인의 보조원 수당과 사은품은 필요경비인가?공통 근거 소득세법 제27조 · 회신 2014.03.11 · 검색 품질 기준 통과
- 고정자산 차입이자와 유지비는 필요경비인가?공통 근거 소득세법 제27조 · 회신 2012.03.05 · 검색 품질 기준 통과
- 공유부동산 무상 임대와 사업장 경비는 어떻게 계산하나?공통 근거 소득세법 제27조 · 회신 2011.09.21 · 검색 품질 기준 통과
- 주택임대 비용과 차입금 이자는 필요경비인가?공통 근거 소득세법 시행령 제53조 · 회신 2007.07.11 · 검색 품질 기준 통과
- 간주임대료의 건설비상당액은 어떻게 계산하나?공통 근거 소득세법 시행령 제53조 · 회신 2002.12.04 · 검색 품질 기준 통과
- 임대사업자는 주소지에서 사업자등록할 수 있나요?공통 근거 소득세법 시행령 제53조 · 회신 2002.09.24 · 검색 품질 기준 통과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7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27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 쟁점세금계산서를 가공세금계산서로 보아 필요경비를 부인하고 종합소득세를 부과한 처분의 당부조심 2026구0946 · · 주문 분류 기각 · 종합소득 · 탐색 분야 부가가치세 · 결정 후 개정
- 재조사 금지 원칙에 위배되는 위법한 처분이라는 청구주장의 당부 등조심 2026중0632 · · 주문 분류 기각 · 종합소득 · 탐색 분야 국세기본·불복 · 결정 후 개정
- 쟁점금액을 가공매입으로 보아 종합소득세 등을 경정·고지한 처분의 당부조심 2026중0951 · · 주문 분류 기각 · 종합소득 · 탐색 분야 소득세 · 결정 후 개정
- 저작인접권 양도로 발생한 쟁점소득이 기타소득에 해당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 등조심 2025서2600 · · 주문 분류 기각 · 종합소득 · 탐색 분야 소득세 · 결정 후 개정
- 대표이사 소유카드의 쟁점카드사용액이 손금에 해당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조심 2025중4240 · · 주문 분류 기각+경정+재조사 · 법인 · 탐색 분야 법인세 · 결정 후 개정
- 쟁점비용이 필요경비에 해당하는지 여부조심 2025서2725 · · 주문 분류 경정+재조사 · 종합소득 · 탐색 분야 소득세 · 결정 후 개정
- 필요경비 인정 여부조심 2025인2435 · · 주문 분류 기각 · 종합소득 · 탐색 분야 소득세 · 결정 후 개정
- 가공 거래 여부조심 2024서4120 · · 주문 분류 기각 · 종합소득 · 탐색 분야 국세기본·불복 · 결정 후 개정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3부2335 (<time datetime="1993-12-29">1993.12.29</time> 의결), "부동산의 양도시기를 73.2.28로 볼 수 있는지의 여부(취소)",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57900/
출처·분류
- 공식 원문
-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57900)
- 게시 분류
-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 주문 분류
-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취소
- 본문
-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