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양도시기를 등기접수일로 하고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89중1702의결일 1989.11.28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양도시기를 등기접수일로 하고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하여 과세한 처분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7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89.11.28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쟁점부동산 매매후에 매수인의 사정으로 인하여 매도일로 부터 근 4년이 경과된 시점에서야 소유권이전등기를 경료하게 되었다는 청구인의 주장은 신빙성이 없고 달리 설득력있는 자료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취득일을 83.5.18로 하고 양도일은 87.9.4로 하여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하여 과세한 처분은 정당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쟁점부동산 매매후에 매수인의 사정으로 인하여 매도일로 부터 근 4년이 경과된 시점에서야 소유권이전등기를 경료하게 되었다는 청구인의 주장은 신빙성이 없고 달리 설득력있는 자료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취득일을 83.5.18로 하고 양도일은 87.9.4로 하여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하여 과세한 처분은 정당함

이유

1. 사 실처분청은 청구인이 83.5.18 취득한 인천직할시 남동구 OO동 OOOOO 대지 331평방미터 및 동지상건물 176.197평방미터(이하 “쟁점부동산”이라 한다)를 87.9.4 양도하였다 하여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한 양도소득세 17,157,000원 및 동방위세 2,859,500원을 89.5.16 청구인에게 고지하자 이에 불복하여 전심절차를 거쳐 89.8.31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처분청은 청구인이 쟁점부동산을 83.5.18 취득하여 87.9.4 양도한 것으로 인정하여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하여 과세하였으나, 청구인은 쟁점부동산을 법원의 경매결정에 따라 18,010,000원에 경락받아 등기부상의 등기원인일이 83.10.25 전소유자인 OOO에게 취득원가인 18,010,000원에 양도하였으나 다만 등기를 이전함에 있어서는 양수자인 OOO의 사정에 의하여 87.9.4에 이르러서야 등기를 이전하게 되었는 바, 위와같이 쟁점부동산에 따른 양도차익이 없었고 실제 양도일이 등기부상의 등기원인일이므로 등기접수일을 양도시기로 하여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하여 과세함은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3. 국세청장 의견쟁점부동산의 등기부등본에 의하면 청구인은 동 부동산을 83.5.18 경락취득한 후에 87.9.4 (등기원인일은 83.10.25)청구외 OOO에게 양도하였음이 확인되고 있는 반면에 쟁점부동산 매매후에 매수인의 사정으로 인하여 매도일로 부터 근 4년이 경과된 시점에서야 소유권이전등기를 경료하게 되었다는 청구인의 주장은 신빙성이 없고 달리 설득력있는 자료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처분청이 쟁점부동산의 취득일을 83.5.18로 하고 양도일은 87.9.4로 하여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하여 과세한 처분에는 잘못이 없다는 의견이다.

4. 쟁 점이 건 심판청구의 다툼은 양도시기를 등기접수일인 87.9.4로 하고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를 가리는데 있다 하겠다.

5. 심리 및 판단

먼저 청구인의 쟁점부동산의 양도시기에 대하여 살펴본다. 소득세법 제27조및동법시행령 제53조제1항 제1호에 의하면 당해자산의 대금을 청산한 날이 분명한 경우에는 대금청산일이 양도시기가 되나 대금청산일이 분명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등기부상의 등기원인일이 원칙적으로 양도시기나 등기원인일로 부터 등기접수일까지의 기간이 1월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등기접수일을 양도일로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건의 경우 쟁점부동산의 등기부에 의하면 청구인으로 부터 양수자인 OOO에게 83.10.25자 매매를 원인으로 하여 87.9.4 등기이전되어 등기원인일로 부터 등기접수일까지의 기간이 1월을 초과하고 있으므로 양도대금의 청산일이 분명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등기접수일이 양도시기가 된다 하겠다. 그런데 청구인이 주장하는 양도일인 83.10.25은 앞서 본바와같이 등기부상 등기원인일 뿐 이날에 대금이 청산되었다고 볼만한 구체적인 거증이 없을 뿐만 아니라 청구인이 주장하는 양도일인 83.10.25 이후인 86.9.27자로 청구인이 쟁점부동산을 담보로 주식회사 OO상호신용금고로 부터 대출받은 사실이 나타나고 있는등 쟁점부동산의 소유자로서 권리를 행사한 사실이 있음을 볼 때 83.10.25에 대금이 청산되었다는 청구인의 주장은 인정하기 어렵다 하겠고, 달리 쟁점부동산의 대금청산일을 인정할만한 거증이 없으므로 쟁점부동산의 대금청산일은 불분명한 경우에 해당된다 하겠다. 그러하다면 쟁점부동산의 양도시기는 전시 소득세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등기접수일인 87.9.4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청구인이 쟁점부동산을 양도한 후에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 또는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한 바 없고 과세표준확정신고전에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을 처분청에 제출한 바 없는 이 건에 대하여 처분청이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하여 과세한 처분에는 잘못이 없다 하겠다.

6. 결 론이 건 심판청구 심리결과 청구인의 주장은 이유없다고 인정되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7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27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89중1702 (<time datetime="1989-11-28">1989.11.28</time> 의결), "양도시기를 등기접수일로 하고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53148/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53148)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