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조세감면규제법에 의해 양도소득세는 면제하고 방위세는 할증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2구0045의결일 1992.03.11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조세감면규제법에 의해 양도소득세는 면제하고 방위세는 할증과세한 처분의 당부(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2.03.11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처분청이 쟁점토지의 양도에 대하여 소득세는 면제하고 방위세는 할증 과세한 당초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다고 판단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처분청이 쟁점토지의 양도에 대하여 소득세는 면제하고 방위세는 할증 과세한 당초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다고 판단됨.

이유

1. 사 실청구인은 경상북도 칠곡군 다사면 OO리 OOO에 주소를 둔 사람으로서 청구인이 경상북도 달성군 화원면 OO리 OOOOOO 외 1필지 답 1,773㎡(이하 “쟁점토지”라 한다)를 대구직할시에 90.6.29 협의 양도한 사실에 대하여 처분청은조세감면규제법 제57조에 의거 양도소득세는 면제하고 91.8.16 소득세분 방위세 2,141,390원을 부과하자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전심절차를 거쳐 91.12.13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쟁점토지는 8년 이상 자경한 농지로서 당국의 협의매수에 불응하고 91.1.1 이후 수용된 다른 사람들의 경우에는 91.1.1 방위세법이 폐지되어 방위세가 부과되지 않는 점을 볼 때 공평하지 못하다는 주장이다.

3. 국세청장 의견쟁점토지는 87.10.7 공업지역으로 편입된 후 2년8개월이 지난 90.6.29 양도하였으므로 소득세법상 비과세소득이 될 수 없고, 조세감면규제법에 의해 양도소득세가 면제되며 따라서 방위세를 할증 과세한 당초 처분은 정당하다는 의견이다.

4. 쟁 점이 건 심판청구의 다툼은 조세감면규제법에 의해 양도소득세는 면제하고 방위세는 할증 과세한 처분의 당부를 가리는 데 있다.

5. 심리 및 판단

먼저 관련법규정을 보면,소득세법 제5조제6호 “라”목에서는 양도할 때까지 8년 이상 계속하여 경작한 토지로서 농지세 과세대상이 되는 토지 중 대통령령이 정하는 토지의 양도로 인하여 발생하는 소득은 비과세 된다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 제3항 본문에서는 양도소득세가 비과세 되는 농지는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것을 제외한 것을 말한다라고 하면서 그 제1호에서 「양도일 현재도시계획법 제17조에 규정하는 주거지역, 상업지역 및 공업지역내의 농지로서 이들 지역에 편입된 날로부터 1년이 지난 농지」로 규정하고 있다. 한편조세감면규제법 제57조(공공사업용 토지 등에 대한 양도소득세 등 감면) 제1항에서는 공공사업용 토지 등의 양도로 인하여 발생하는 소득에 대하여는 양도소득세 또는 특별부가세의 100분의 50에 상당하는 세액을 감면하도록하면서 그 부칙 제5조 제4항에서는 토지수용법 기타 법률에 의하여 90.12.31 이전에 수용으로 인하여 양도된 토지 등에 대하여는 제57조 제1항의 개정규정에 불구하고 양도소득세 또는 특별부가세를 면제한다고 규정하고 있고,방위세법 제4조(과세표준과 세율) 제1항에서는 조세감면규제법에 의하여 소득세가 감면되는 경우에 그 감면되는 세액에 대하여는 방위세를 할증 과세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다음으로 이 건 과세처분 경위 및 청구주장 내용을 보면, 쟁점토지의 양도에 대하여 처분청은 조세감면규제법에 의해 소득세는 면제하고 방위세는 할증과세한 바 청구인은 91.1.1 방위세법이 폐지된 후 수용 당한 사람들과 과세형평이 맞지 않다는 주장이다.

살피건대, 쟁점토지가 공업지역에 편입된 날은 89.5.13이고, 그 양도시기는 90.12.28로서 공업지역에 편입된 날로부터 1년7개월이 경과하여 청구인이 쟁점토지를 8년 이상 자경하였는지는 가릴 필요도 없이 소득세법에 의해서는 양도소득세가 비과세 될 수 없으나 수용으로 인하여 대구직할시에 양도한 경우이므로조세감면규제법 제57조제1항 및 관련 부칙 제5조 제4항에 의하여 양도소득세가 면제된다 할 것이어서 그 감면되는 세액에 대해서는 방위세를 할증과세해야 함은 전시법령에서 살펴 본 바와 같다. 한편 91.1.1 방위세가 폐지됨에 따라 91.1.1 이후 수용 당한 사람들과 과세형평이 맞지 않는다고 주장하나 91.1.1 이후 수용으로 인하여 양도하는 경우에는 양도소득세가 전액 면제되는 것이 아니라 100분의 50에 상당하는 세액만 감면되는 것임을 감안해 볼 때 과세형평에 관한 청구인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 할 것이다.

따라서 당초 처분청이 쟁점토지의 양도에 대하여 소득세는 면제하고 방위세는 할증 과세한 당초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다고 판단된다.

6. 결 론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인의 주장이 이유 없다고 인정되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5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2구0045 (<time datetime="1992-03-11">1992.03.11</time> 의결), "조세감면규제법에 의해 양도소득세는 면제하고 방위세는 할증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50994/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50994)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