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사업장에서 발생한 소득의 실질귀속자가 누구인지를 가리는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9서1341의결일 1999.11.17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사업장에서 발생한 소득의 실질귀속자가 누구인지를 가리는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9.11.17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사업장에 대한 소득금액의 귀속이 명확하게 확인되지 아니하는 상황에서 특수관계가 있는 청구인의 모등의 확인서 등을 근거로 실질경영 여부를 확정할 수 없음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국세기본법(2026.08.1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사업장에 대한 소득금액의 귀속이 명확하게 확인되지 아니하는 상황에서 특수관계가 있는 청구인의 모등의 확인서 등을 근거로 실질경영 여부를 확정할 수 없음

이유

1. 원처분 개요청구인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OO동 OOOOO OOOOOO OO OOOO에 있는 운동설비운영업체 “OOOO”(이하 “쟁점사업장”이라 한다)를 운영하던 사업자로서, 쟁점사업장의 1996년분 사업소득에 대한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를 하지 아니함에 따라, 처분청은 쟁점사업장의 사업소득과 근로소득을 합산하여 1998.12.10 종합소득세 21,226,610원(이하 “쟁점세액”이라 한다)을 청구인에게 고지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1999.2.13 심사청구를 거쳐 1999.6.18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주장청구인은 1993.9.1부터 (주)OOOOOO에 근무하는 직장인으로써 쟁점사업장을 사업자 등록하여 운영하였다함은 처음 듣는 사실로서, 같은 건물에서 수영장을 운영한 어머니(OOO)가 실제 경영자인데 이러한 사실은 청구인의 어머니 및 수영장의 경리부장을 하면서 청구인 어머니의 사업을 도왔던 청구외 OOO의 확인서 등에 의하여 입증되고 있으므로 쟁점사업장에서 발생한 소득의 실질귀속자인 어머니(OOO)에게 과세하지 아니하고 청구인에게 과세한 처분청의 당초 처분은 부당하다.

나. 국세청장 의견청구인은 주민등록등본 등을 붙인 사업자등록신청서를 1995.12.18 접수하여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기한내에 정상적으로 신고·납부하던 정상사업자의 지위에 있던 자로서 쟁점세액이 고지되자 부도로 파산한 모 “OOO”이 실제사업자였다함은 근거없는 주장이며 직장인들로 얼마든지 개인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현실에서 직장인이라는 사실만으로 실제경영자가 아니라는 청구주장을 받아 들일 수 없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쟁점사업장에서 발생한 소득의 실질귀속자가 누구인지를 가리는데 있다.

나. 관련법령

실질과세의 원칙에 관하여 국세기본법(1994.12.22 법률 제4810호 개정분, 이하 같다) 제14조 제1항에서 「과세의 대상이 되는 소득·수익·재산·행위 또는 거래의 귀속이 명의일 뿐이고 사실상 귀속되는 자가 따로 있는 때에는 사실상 귀속되는 자를 납세의무자로하여 세법을 적용한다」라고 규정하고 있고,같은조 제2항에서 「세법 중 과세표준의 계산에 관한 규정은 소득·수익·재산·행위 또는 거래의 명칭이나 형식에 불구하고 그 실질내용에 따라 적용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먼저, 이 건 사실관계를 보면,청구인의 모 “OOO”이 1995.10.23 재차 취득한 쟁점사업장을 사업장으로 하여 서울특별시 중구 OO동장으로부터 1995.12.12 발급받은 청구인의 주민등록등본을 붙여 쟁점사업장 관할세무서인 OO세무서에 1995.12.18 사업자등록 신청하였고, 같은달 20일을 개업일자로 하여 같은달 19일에 사업자등록증을 교부받았음이 청구인이 제시하는 사업자등록(사본)과 사업자등록신청서·주민등록등본 및 등기부등본등으로 확인되며, 쟁점사업장에 대한 부가가치세의 신고·납부는 1997.12.31 폐업시까지 정상사업자의 지위에서 적법하게 정상적으로 이행되어 온 사실이 쟁점사업장의 세적관련자료에 의하여 확인되고, 청구인의 모 “OOO”은 부도로 인하여 소유부동산이 경매를 당하는 등 파산하여 담세능력이 없는 무능력자임이 확인되고 있다. 청구인은 청구인이 쟁점사업장을 실질적으로 경영하지 아니하였다고 주장하면서 그 증거로 청구인이 1993.9.1부터 현재까지 (주)OO OOOOO(구명칭 주식회사 OOOOOO)에 근무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재직증명서등을 제시하고 있고 쟁점사업장을 실질적으로 운영하였다는 청구인 모의 사실확인서 및 청구인 모가 경영하던 수영장의 경리업무를 담당하던 청구외 OOO의 사실확인서등을 제시하고 있으나 위탁경영등이 가능한 상황에서 근무하는 직장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청구인이 쟁점사업장을 경영하지 아니하였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우며 쟁점사업장에 대한 소득금액의 귀속이 명확하게 확인되지 아니하는 상황에서 특수관계가 있는 모등의 확인서 등을 근거로 실질경영여부를 확정할 수는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청구인은 심판청구서에서 청구인 모의 소득분산목적과 청구인의 자금출처등을 대비하여 쟁점사업장의 명의를 청구인에게 하였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 바, 청구인의 모의 사업이 잘 진행되었더라면 실질소유관계에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을 터인데 청구인의 모의 사업이 부도가 나서 파산상태에 이르게 되자 세금부담을 회피하기 위하여 이 건과 같이 실질소유관계를 주장하는 것으로 인정되므로 이는 납세자의 신의성실의 원칙에도 위배되는 측면이 있다 할 것이다.

라.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국세기본법 제14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9서1341 (<time datetime="1999-11-17">1999.11.17</time> 의결), "사업장에서 발생한 소득의 실질귀속자가 누구인지를 가리는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87824/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87824)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