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쟁점사업의 사실상 사업자가 청구인인지 아니면 청구외 ○○○인지를 가리는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4서0731의결일 1994.05.02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쟁점사업의 사실상 사업자가 청구인인지 아니면 청구외 ○○○인지를 가리는 여부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4.05.02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청구인이 건축허가를 득하여 일련의 신축?분양 사업을 하였던 점에 비추어 볼 때 그 자신이 명의상의 사업자에 불과하다는 청구주장은 사실로 받아 들이기 어려움.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국세기본법(2026.08.1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청구인이 건축허가를 득하여 일련의 신축?분양 사업을 하였던 점에 비추어 볼 때 그 자신이 명의상의 사업자에 불과하다는 청구주장은 사실로 받아 들이기 어려움.

이유

1. 원처분 개요서울특별시 동작구 OO동 OOOOOO 소재 대지 191.9㎡ 지상에 다세대주택 6세대 297.9㎡(세대당 49.65㎡)가 청구인 명의로 건축허가되어 92.4.16 신축된후 이중 2세대가 92.9.20 및 92.10.9 분양된 바 있다.처분청은 위 2세대 분양분 사업소득 25,520,000원에다 청구인의 근로소득 35,481,690원을 합한 금액 61,001,690원을 종합소득금액으로 하여 93.8.16 청구인에게 92년 과세기간분 종합소득세 11,511,050원을 부과하였다.청구인은 위 사업소득 25,520,000원의 실질귀속자가 청구외 OOO이라는 취지로 위처분에 불복하여 93.8.19 이의신청을 93.10.18 심사청구를 거쳐 94.1.31 심판청구를 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주장청구인은 전시 소재지 대지 191.9㎡, 건물 161.3㎡의 주택을 77.10.13 취득·거주하다가 90.9.1 청구외 OOO에게 270,000,000원에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한 후 91.4.7 까지 220,000,000원을 수령하였으나, 나머지 50,000,000원은 매수인(OOO)의 자금사정으로 말미암아 매수인이 위 지상에다 신축·분양할 다세대주택 6세대의 매매 대금중에서 받기로 하되 위 미지급 잔금 50,000,000원을 소비대차로 전환하여 월 2%의 이자를 받아 온 한편, 위 지급을 담보하기 위하여 전시 다세대주택을 청구인 명의로 신축·분양하였던 바, 이와같이 이 건 사업명의자(건축주)는 청구인이나 사실상 사업자는 청구외 OOO이므로 그 사업소득은 청구외 OOO에게 귀속되어야 한다.

나. 국세청장 의견이 건 사실상의 사업자가 청구외 OOO임을 거증할 만한 증거자료가 제시되지 아니한 데 반하여 청구인이 건축허가를 득하여 일련의 신축·분양 사업을 하였던 점에 비추어 볼 때 그 자신이 명의상의 사업자에 불과하다는 청구주장은 사실로 받아 들이기 어렵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이 건은 쟁점사업의 사실상 사업자가 청구인인지 아니면 청구외 OOO인지를 가리는 데 그 쟁점이 있다.

나. 사실상 사업자가 청구인 또는 청구외 OOO인지 여부(1)국세기본법 제14조제1항에 의하면 과세대상이 되는 소득·수익·재산·행위 또는 거래의 귀속이 명의일 뿐이고 사실상 귀속되는 자가 따로 있을 때에는 사실상 귀속되는 자를 납세의무자로 하여 세법을 적용한다고 되어 있고, 한편소득세법 제7조제1항에 의하면 소득의 귀속이 명목뿐이고 사실상 그 소득을 얻은자가 따로 있는 경우에는국세기본법 제14조제1항에 의하여 사실상 그 소득을 얻은 자에게 이 법을 적용하여 소득세를 부과한다고 되어 있다.

(2) 다음 사실관계를 보면 청구인은 자신의 소유이던 서울특별시 동작구 OO동 OOOOOO 소재 대지·건물인 주택을 청구외 OOO에게 양도하였다는 증거자료로서 매매계약서 및 소비대차관련 지불각서등을 제시하고 있으나 매매대금수수가 불분명할 뿐만 아니라 위 부동산의 소유권이 현재까지도 청구외 OOO에게 이전되지 아니하고 청구인 소유 그대로 남아 있어 전시 매매계약이 진실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또한 이 건 건축명의자가 청구인으로 되어 있는 사실에 반하여 청구외 OOO이 이 건 신축·분양과정에게 건축비를 전담하는등 사실상의 건축주임을 입증할 만한 자료나 청구인 자신이 순수한 명의자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인정할 만한 자료가 달리 제시되지 않고 있다.

(3) 이상을 종합하면 청구인을 이 건 사업소득의 실질귀속자로 보아 그에게 납세의무를 지운 당초처분은 타당하고 따라서 청구인 자신은 위 사업소득의 명의자에 불과할 뿐 실질소득자는 청구외 OOO이라는 주장은 이를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된다.

다.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국세기본법 제14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4서0731 (<time datetime="1994-05-02">1994.05.02</time> 의결), "쟁점사업의 사실상 사업자가 청구인인지 아니면 청구외 ○○○인지를 가리는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68152/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68152)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