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사건 수임료 누락이 적출되자 인건비가 누락되었다는 주장의 당부(기각)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급여를 지급받는 사원에 대하여 특별상여금를 지급할만한 사유가 소명되지 아니하고 지급여부도 확인되지 않으므로 동 인건비를 부외손금으로 인정할 수 없음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법인세법(2026.07.01 시행), 조세특례제한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급여를 지급받는 사원에 대하여 특별상여금를 지급할만한 사유가 소명되지 아니하고 지급여부도 확인되지 않으므로 동 인건비를 부외손금으로 인정할 수 없음
이유
1. 처분개요
가. 청구법인은 서비스업(합동변호사)을 영위하는 법무법인으로, OOO로부터 OOOOO OO OOO OOOOO 소재 부동산 매매대금 관련 사건(이하 “쟁점사건”이라 한다)을 수임하고, 2006.1.1.~12.31.사업연도 법인세 신고시 쟁점사건 수임 관련 수입금액을 1,000,000원으로 하였다.
나. 처분청은 청구법인에 대한 현지확인조사를 실시하여 청구법인이 쟁점사건에 대한 수임료로 128,000,000원(이하 “쟁점금액”이라 한다)을 수취하였다고 보아, 신고 수임료와의 차액인 115,363,636원(= 128,000,000원/1.1 - 1,000,000원)을 익금에 산입하여, 2008.12.5. 청구법인에게 2006.1.1.~12.31.사업연도 법인세 39,173,530원을 경정고지하였고, 위 익금산입 금액에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126,899,990원(= 115,363,636원 × 1.1)을 청구법인의 대표 OOO에 대한 상여로 하여 소득금액변동통지를 하였다.
다. 청구법인은 이에 불복하여 2009.2.27. 이의신청을 거쳐 2009.5.12.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법인 주장 및 처분청 의견
가. 청구법인 주장
청구법인은 쟁점사건에 대한 수임료로 쟁점금액을 수취하였으나, 이 중 28,200,000원(이하 “쟁점인건비”라 한다)을 당시 청구법인의 사무장 OOO에 대한 인건비로 지출하였으므로, 이를 손금에 산입하고 소득금액변동통지 금액에서 차감하여야 한다.
나. 처분청 의견
OOO은 인건비로 매월 3,250,000원(급여 : 2,600,000원, 상여금 : 650,000원)을 정기적으로 지급받았는데 청구법인이 특별상여금으로 쟁점인건비를 지급할 사유가 불분명한 점, 청구법인의 대표 OOO이 2006.8.25. 자신의 개인계좌에서 18,200,000원을 출금하였으나 그 지급처가 불분명한 점, OOO이 2006.9.13. OOO에게 10,000,000원을 송금한 사유가 일반적인 금전대차인지 여부가 불분명한 점 등을 고려하였을 때, 쟁점인건비를 청구법인의 손금으로 산입할 수 없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 쟁점인건비를 부외손금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
나. 관련법령
(1) 법인세법 제19조 【손금의 범위】
① 손금은 자본 또는 출자의 환급, 잉여금의 처분 및 이 법에서 규정하는 것을 제외하고 당해 법인의 순자산을 감소시키는 거래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비의 금액으로 한다.
②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손비는 이 법 및 다른 법률에 달리 정하고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그 법인의 사업과 관련하여 발생하거나 지출된 손실 또는 비용으로서 일반적으로 용인되는 통상적인 것이거나 수익과 직접 관련된 것으로 한다. 제67조【소득처분】제60조의 규정에 의하여 각 사업연도의 소득에 대한 법인세의 과세표준을 신고하거나 제66조 또는 제69조의 규정에 의하여 법인세의 과세표준을 결정 또는 경정함에 있어서 익금에 산입한 금액은 그 귀속자 등에게 상여ㆍ배당ㆍ기타 사외유출ㆍ사내유보 등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처분한다.
(2) 법인세법 시행령 제106조【소득처분】
① 법 제67조의 규정에 의하여 익금에 산입한 금액은 다음 각호의 규정에 의하여 처분한다. 비영리내국법인과 비영리외국법인에 대하여도 또한 같다.
1. 익금에 산입한 금액이 사외에 유출된 것이 분명한 경우에는 그 귀속자에 따라 다음 각목에 의하여 배당, 이익처분에 의한 상여, 기타소득, 기타 사외유출로 할 것. 다만, 귀속이 불분명한 경우에는 대표자(제87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소액주주가 아닌 주주 등인 임원 및 그와 동조 제4항의 규정에 의한 특수관계에 있는 자가 소유하는 주식 등을 합하여 당해 법인의 발행주식총수 또는 출자총액의 100분의 30 이상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의 그 임원이 법인의 경영을 사실상 지배하고 있는 경우에는 그 자를 대표자로 하고, 「조세특례제한법」 제46조 제12항의 규정에 의하여 법인에게 원천징수의무가 면제되는 경우로서 주주 등인 임원 중에 당해 법인을 대표하고 있는 자가 따로 있다고 당해 법인이 신고한 때에는 그 신고한 자를 대표자로 하며, 대표자가 2인 이상인 경우에는 사실상의 대표자로 한다. 이하 같다)에게 귀속된 것으로 본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1) 청구법인이 제출한 OOOO 계좌거래내역에 의하면 청구법인의 대표 OOO이 2006.8.25. 18,200,000원 상당의 수표를 출금하였고, 2006.9.13. OOO에게 10,000,000원을 송금한 사실이 나타난다.
(2) 그러나, 출금된 수표가 실제 OOO에게 지급되었는지 여부가 불확실한 점, 청구법인이 매월 월급을 지급받고 있는 OOO에게 특별상여금으로 쟁점인건비(28,200,000원)를 지급할만한 사유가 소명되지 아니한 점, 위 OOOO 계좌에 OOO이 10,000,000원을 송금받은 내역이 청구법인의 업무와 관련되었다고 보기에 OOO이 작성한 확인서는 사인간 임의작성이 가능하여 신빙성이 부족한 점 등을 종합하였을 때, 쟁점인건비를 청구법인의 부외손금으로 인정하기는 어렵다고 보인다.
(3) 따라서, 쟁점인건비를 청구법인의 손금으로 인정하지 아니한 이 건 과세처분은 적법하다고 판단된다.
4.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이유 없으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2호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근거 법령·조문
- 법인세법 제19조 (손금의 범위) 조문 원문 govbrief.kr 이 조문을 인용한 다른 해석
- 조세특례제한법 제46조제12항 (기업 간 주식등의 교환에 대한 과세특례) 조문 원문 govbrief.kr 이 조문을 인용한 다른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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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법인세법 제19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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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분류
- 공식 원문
-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48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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