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증여 해당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2006중0567의결일 2006.05.09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증여 해당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2006.05.09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등기부등본에 소유권이전 원인이 매매로 되어 있음에도 증여하였다고 주장하나 이를 인정할 만한 객관적인 증빙 및 정황적 사정도 인정되지 아니하므로 양도소득세를 부과한 것은 정당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국세기본법(2026.08.1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등기부등본에 소유권이전 원인이 매매로 되어 있음에도 증여하였다고 주장하나 이를 인정할 만한 객관적인 증빙 및 정황적 사정도 인정되지 아니하므로 양도소득세를 부과한 것은 정당함

이유

1. 처분개요

청구인은 2002.8.9. OOOO OOO OOO OOO OOOO 임야 2,787㎡(이하 ‘당초토지’라 한다)를 취득하여 2004.2.18. 895㎡는 OOOOOOO 토지로, 377㎡는 OOOOOOO 토지로 분할하였으며, 2004.3.11. OOOOOO 토지 1,515㎡를 임OO에게 양도하였고, 2004.3.22. OOOOOOO 토지 895㎡ 중 671.25㎡(이하 “쟁점토지”라 한다)를 매매를 원인으로 소유권이전 등기하였다.청구인은 쟁점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을 과세표준신고기한이 지난 2005.6.21.자에 실지거래가액으로 양도소득(양도가액 1억1천7백만원, 취득가액 1억1천8백만원, 양도차익 없음)을 신고하였다.처분청은 청구인이 신고한 양도소득이 실지거래가액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하여 기준시가(양도가액 5천4백만원, 취득가액 1천5백만원, 양도차익 3천9백만원)로 양도소득을 계산한 후 2004년 귀속 양도소득세 17,509,830원을 고지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2005.9.30. 이의신청을 거쳐 2006.2.7. 이 건 심판청구를 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처분청 의견

가. 청구인 주장

당초토지를 취득할 당시(2002.8.9.) OOOO OOO OOOOOO O OOOOO에서 분할된 OOOOOO 토지 1,400㎡ 위에 숙박시설이 건축될 예정이었는데, 청구인과 연접토지 소유자들 간에쟁점토지를 숙박시설의 진입도로로 사O한다는 구두약속을 하여 이를 이행하고자 2004.3.22.연접지번 소유자들인 박O,김OO, 박OO, 최OO과 OOOO OO 토지매수자임OO에게쟁점토지를무상으로 증여한 것이므로 양도소득세를 부과함은 부당하다.

나. 처분청 의견

청구인은 쟁점토지를 무상으로 증여하였다고 주장하지만, 토지등기부에는 소유권이전 원인이 매매로 나타나고, 청구인이 제출한 2004.3.18.자 합의서(여기에는 공동소유한 쟁점토지를 도로로 사O하는데 무조건 협조한다는 내O이 들어있다)와 2005.7.8.자 수증사실 확인서(여기에는 쟁점토지를 무상으로 수증받았으나 등기원인을 매매로 하여 소유권이전등기하였다는 내O이 들어있다)는 당초토지 취득 후 2~3년이 경과 되어 작성된 것이어서 취득당시 연접토지 소유자들에게 증여 또는 무상 양도하였다는 주장에 대한 증거가 될 수 없으므로청구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당초토지를 취득할 당시(2002.8.9.) 쟁점토지를 숙박시설의 진입도로로 사O한다는 구두약정을 하여 이를 연접토지 소유자들에게 무상으로 증여하였다는 주장이 맞는지를 가리는데 있다.

나. 관련법령

(1)국세기본법 제14조【실질과세】

① 과세의 대상이 되는 소득ㆍ수익ㆍ재산ㆍ행위 또는 거래의 귀속이 명의일 뿐이고 사실상 귀속되는 자가 따로 있는 때에는 사실상 귀속되는 자를 납세의무자로 하여 세법을 적O한다.

② 세법 중 과세표준의 계산에 관한 규정은 소득ㆍ수익ㆍ재산 행위또는 거래의 명칭이나 형식에 불구하고 그 실질내O에 따라 적O한다.

(2)소득세법 제88조【양도의 정의】

① 제4조 제3호 및 이 장에서 “양도”라 함은 자산에 대한 등기 또는 등록에 관계없이 매도, 교환, 법인에 대한 현물출자 등으로 인하여 그 자산이 유상으로 사실상 이전되는 것을 말한다.

(3)상속세및증여세법 제2조【증여세 과세대상】

① 타인의 증여(증여자의 사망으로 인하여 효력이 발생하는 증여를 제외한다. 이하 같다)로 인하여 증여일 현재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증여재산이 있는 경우에는 그 증여재산에 대하여 이 법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증여세를 부과한다.

1. 재산을 증여받은 자(이하 “수증자”라 한다)가 거주자인 경우에는 거주자가 증여받은 모든 증여재산

다. 사실관계 및 판단

(1) 청구인은 2004.3.22. 쟁점토지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하면서 그 원인을 매매로 하였다가, 이 사건 불복청구에 이르러서는 당초토지를 취득할 당시(2002.8.9.) 쟁점토지를 숙박시설의 진입도로로 사O한다는 구두약정을 하여 이를 이행하고자 연접토지 소유자들에게 무상으로 증여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2) 청구인은 쟁점토지를 무상으로 증여하였다는 증거서류로 연접토지 소유자들과 작성한 2004.3.18.자 합의서와 2005.7.8.자 수증사실 확인서를 제출하였다.

(3) 청구인이 심리자료로 제출한 OOOO OOOO 관할 지적도에는 숙박시설예정지(OOOOOO)와 쟁점토지(OOOOOOO) 그리고 OOOO OOOO, OOOOOOO 토지들이 서로 연접하고 있음을 알 수 있으나, 숙박시설예정지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쟁점토지(OOOOOOO)는 물론, OOOOOO에서도 진입이 가능함을 알 수 있다.

(4) 살피건대, 청구인은 쟁점토지의 소유권이전에 대하여 2005.6.21.자에 양도소득으로 신고하였다가 이 건 불복청구에 이르러 쟁점토지를 무상으로 증여하였다고 번복하고 있는 점과 청구인 주장처럼 무상증여가 성립하기 위해서는당초토지 취득당시(2002.8.9.)에 작성한 취득계약서(또는합의서)에 이에 관한 내O이 명시적으로 표시 되어 있어야 할 것이지만청구인은 구체적 증거 없이 연접토지 소유자들과 구두약정을 하였다고 주장하고 있는 점, 청구인이 제출한 2004.3.18.자 합의서와 2005.7.8.자 수증사실 확인서는 토지취득 후 2~3년이 경과되어 작성된 것이어서 신뢰할 수 없는 점, 기타 무상증여를 인정할만한 정황적 사정도 인정되지 않는 점에서 볼 때, 이 건 양도소득세 부과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다고 판단된다(OO OOOOOOO, OOOOOOOOOOO OO OO).

4.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 국세기본법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국세기본법 제14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2006중0567 (<time datetime="2006-05-09">2006.05.09</time> 의결), "증여 해당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214860/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214860)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