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부부간의 합의이혼으로 위자료로 받은 주택의 1세대1주택 판정시 전남편의 보유기간을 합산할 수 있는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0서0645의결일 1990.07.06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부부간의 합의이혼으로 위자료로 받은 주택의 1세대1주택 판정시 전남편의 보유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0.07.06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이에 반하는 청구인의 주장은 이유 없다고 판단되고 처분청의 처분은 정당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이에 반하는 청구인의 주장은 이유 없다고 판단되고 처분청의 처분은 정당함

이유

1. 사실 서울특별시 OOO구 OOO동 OOOOOO에 주소를 둔 청구인이 같은시 서초구 OO동 OOOOO 소재 대지 68평방미터 및 건물 66평방미터인 주택(이하 “쟁점주택”이라 한다)을 89.3.30 양도한 데 대하여 처분청은 쟁점주택이 1세대1주택에 해당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90.1.17 양도소득세 6,704,700원 및 동방위세 1,340,940원을 결정고지하자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심사청구를 거쳐 90.4.11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쟁점주택은 82.10.6 청구외 OOO 명의로 취득되었으나 86.12.2 OOO과의 합의이혼에 의한 위자료로 86.12.12 청구인 명의로 소유권을 이전한 후 보유하다가 89.3.30 양도한 바 청구인 명의로 보유한 기간은 2년3월 밖에 되지 않지만 OOO(전남편)명의의 보유기간 4년2월을 합산하면 총보유기간은 6년5월이 되므로 쟁점주택은 1세대1주택으로서 비과세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3. 국세청장 의견 1세대1주택 해당여부는 부동산의 양도시점을 기준으로 판정하는 것으로 부부가 합의이혼으로 인하여 위자료로 받은 쟁점부동산의 보유기간 산정에는 부부관계가 소멸된 남편의 보유기간을 합산할 수 없다는 의견이다.

4. 쟁점 따라서 이 건의 쟁점은 부부간의 합의이혼으로 위자료로 받은 쟁점주택의 1세대1주택 판정시 전남편의 보유기간을 합산할 수 있는지 여부를 가리는 데 있다고 하겠다.

5. 심리 및 판단

먼저, 이 건 과세성립 당시의 관계법령을 살펴보면 소득세법 제5조 제6호(자)목에 의하면 1세대1주택은 비과세토록 정하고 있으며 동법시행령 제15조 (1세대1주택의 범위) 제1항에서 “1세대1주택”이라 함은 거주자 및 그 배우자가 그들과 동일한 주소 또는 거소에서 생계를 같이하는 가족과 함께 구성하는 1세대가 국내에 1개의 주택을 소유하고 3년이상 거주하는 것으로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동항 제2호에서 등기부등본 또는 토지가옥대장 등본에 의하여 양도자가 5년이상 소유한 사실이 확인되고 앙도한 주택의 취득일 이후 당해 거주자의 주민등록표에 기재된 주소지의 등기부등본 또는 토지·가옥대장등본에 의하여 양도한 주택이외의 주택을 소유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될 때에는 거주기간의 제한을 받지 아니하고 1세대1주택에 해당된다고 규정하고 있는 바, 이 건의 경우 청구인은 쟁점부동산에 대한 청구인 명의의 보유기간 2년3월과 이혼전 남편(OOO)의 보유기간 4년2월의 합계 6년5월로 5년이상 소유하였으니 이 건 비과세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1세대1주택에 해당여부는 주택의 양도시점을 기준으로 판정하는 것으로 부부가 합의이혼으로 인하여 위자료로 받은 부동산의 보유기간 산정에는 부부관계가 이미 소멸된 전남편의 보유기간을 합산할 수 없다 할 것이고(전남편 소유의 쟁점주택을 이혼위자료로 지급한 때에 당시 법령에 의한 1세대1주택 요건을 충족하여 전 남편소유 기간에 대하여는 이미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되었음이 처분청에 의하여 확인됨), 또한 전시법령에서 보는 바와 같이 부부관계 소멸이전의 보유 또는 거주기간을 비과세대상 주택의 보유기간에 합산토록하는 특례를 규정하지 아니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보유기간을 세대단위기준이 아닌 양도자 기준으로 5년이상이어야 되도록 규정하고 있는 바, 이에 반하는 청구인의

주장은 이유 없다고 판단되고 처분청의 처분은 정당한 것으로 인정된다.

6.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인의 주장이 이유 없다고 인정되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5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0서0645 (<time datetime="1990-07-06">1990.07.06</time> 의결), "부부간의 합의이혼으로 위자료로 받은 주택의 1세대1주택 판정시 전남편의 보유기간을 합산할 수 있는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211202/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211202)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