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쟁점금액을 쟁점부동산의 양도 관련 필요경비로 볼 수 있는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조심2010서3184의결일 2010.12.10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쟁점금액을 쟁점부동산의 양도 관련 필요경비로 볼 수 있는지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3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2010.12.10

심판청구를 기각한다.

부동산에 가압류된 채권이 건물 건축대금과 관련성이 없다고 보아 전소유자의 공사대금을 대납한 금원이 취득가액에 포함하지 않은 과세처분은 정당한 것임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국세기본법(2026.08.11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부동산에 가압류된 채권이 건물 건축대금과 관련성이 없다고 보아 전소유자의 공사대금을 대납한 금원이 취득가액에 포함하지 않은 과세처분은 정당한 것임

이유

1. 처분개요

가.청구인은 2006.3.29. OOOOO OOO OOOO OOOOO OOOOO OOOO, O OO OO OO(OO OOOOOOOO OO), OO O OOOOOO O OOO OOOOOOO(O OOO OOO OO OOO OO OOOOOOOOO OO)을 양도하고, 양도소득세를 신고하지 아니하였다.

나. 처분청은 청구인의 양도소득세 무신고에 따른 세무조사를 실시하여청구인의 쟁점부동산 양도가액을 2,911,727,000원, 취득가액을 1,800,000,000원으로 산정하여, 2010.2.4. 청구인에게 2006년 귀속 양도소득세416,382,220원(이의신청결과 57,471,140원은 직권 감액경정되었음)을 결정·고지하였다.

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2010.5.3. 이의신청을 거쳐 2010.9.14.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처분청 의견

가. 청구인 주장

쟁점부동산의 전소유주 송OOO OOOOO OOOO O OOO O OOOO OOOOO OOOO OO OOOO OOOOOOOOOO OOOOOO OOOOOO OOOO OOO OOOOO, OO OO OOOO OOOOOOOOOO OOOO OOOO OO OOOOOO OOO,OOO,OOOOOO OO OOOOO OOO OOOO, OOOOOOOOO OOOOOOO OOO OO OOO OOO에게 채무를 변제한 다음 위 근저당권을 말소하였던바, 쟁점건물 공사채권에 해당하는 660,000,000원(이하 “쟁점금액”이라 한다)은 쟁점부동산의 취득가액에 포함되어야 한다.

나. 처분청 의견

김OO이 청구인의 쟁점부동산 관련 매매계약 체결일(2002.5.20.) 이전인 2002.4.12. 쟁점부동산을 가압류하였던바, 이와 관련된 채무의 변제를 쟁점부동산의 취득가액으로 보기 어려운 점, 청구인의 대금 지급내역을 쟁점건물 관련 공사대금으로 볼 만한 다른 증빙이 없는 점 등을 종합하였을 때, 쟁점금액을 쟁점부동산의 취득가액으로 보기는 어렵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쟁점금액을 쟁점부동산 양도 관련 필요경비로 볼 수 있는지 여부

나. 관련법령

(1)소득세법 제97조【양도소득의 필요경비계산】

① 거주자의 양도차익의 계산에 있어서 양도가액에서 공제할 필요경비는 다음 각호에 규정하는 것으로 한다.

1. 취득가액가. 제94조 제1항 각 호의 자산의 취득에 소요된 실지거래가액. 다만, 제96조 제2항 각 호 외의 본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당해 자산의 취득당시의 기준시가나. 가목 본문의 경우에 있어서 취득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매매사례가액, 감정가액 또는 환산가액

2. 자본적 지출액 등으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것

4. 양도비 등으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것(2)소득세법 시행령 제163조【양도자산의 필요경비】

① 법 제97조 제1항 제1호 가목 본문에서 “취득에 소요된 실지거래가액”이라 함은 다음 각호의 금액을 합한 것을 말한다.

1. 제89조 제1항의 규정을 준용하여 계산한 취득원가에 상당하는 가액(제89조 제2항 제1호의 규정에 의한 현재가치할인차금을 포함하되 부당행위계산에 의한 시가초과액을 제외한다)2.취득에 관한 쟁송이 있는 자산에 대하여 그 소유권 등을 확보하기 위하여 직접 소요된 소송비용ㆍ화해비용 등의 금액으로서 그 지출한 연도의 각 소득금액의 계산에 있어서 필요경비에 산입된 것을 제외한 금액

다. 사실관계 및 판단

(1) 쟁점부동산에 대한 등기부등본, 2002.5.20.자 검인계약서, 2005.4.14.자 검인계약서에 의하면 청구인은 2002.5.20. 이OOO OO OOOOOO O,OOO,OOO,OOOOO OOOO OOO OOO OOOO OOOOOOOOO OOOOOOOO OOOOOO, OOOOOOOOOO OOO에게 쟁점부동산을 2,911,727,000원에 매도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하여, 2006.3.29. 소유권이전등기를 경료하여 주었다.

(2) OOOOOOO OOOOO OO OOO OOO(OOOOOO OOOOOOOOOO, OOOOOOOOOO), OOOOOO OO OOOOOO OOO OOO OOOO OOOOOOO O OOO, OOOO O OOO,OOO,OOOOOO OOOOOO OO, OOOOOO OOO OO OOOO OOO을 채무자로 하여 쟁점부동산을 가압류 한다는 내용의 결정이 있었고, 이에 따라 김OO는 2002.4.16. 쟁점부동산에 대하여 가압류 등기를 경료하였으며, 이후 2002.6.10. 위 가압류 등기가 말소되었음이 나타난다.

(3)김OO는 2002.6.20. 채무자를 청구인, 채권최고액을 660,000,000원으로하여쟁점부동산에 대한 근저당권을 설정하고 2002.7.10. 말소하면서, 2002.7.10.채무자를 청구인, 채권최고액을660,000,000원으로하여쟁점부동산에 대한 근저당권을 재설정하였다가,2004.4.8. 말소하였다.

(4)청구인은 2004.4.8. 조OO에게 4회(100,000,000원, 100,000,000원, 85,000,000원, 30,000,000원)에 걸쳐 315,000,000원을 송금하였다.

(5)김OOO OOOO OO OO OO OO(OOO OO OOOOOO)O OOO OOOOO OOOO OOOOOO OOO OOO(OOOO OOOO)O OOO OOO OOO O OO OO OOOO OOOOO, OOO OOO OOOO OOO OOO OOOOOO, OOOOO OOOO OOOOOOOOOOO OOOOOOO OO OOOOOOO OOOOO OOOOO, OOOOO OOOOO OOO OO OOOO OOOO, O OOO OO OOO OOO O OOO OOOO O OOO이 대출을 받을 당시 연대보증을 하여 채무자로 되었기 때문이며, 이후 공사미수금을 수령하여 업자들에게 배분하였다”라는 내용이다.

(6) 청구인과 이OO OOO OOO OOOOOOOOOOO OOOO OO OOO OOOOO OOOO OOOOOO OOOO OOOO OOO OOOOO OOOO, OOOOOO OOOOOOO OOOO OO OOOOO OOO OO OOO OOOO OOOOO, OOOO OOOOO OOO OOO OOO OOOOO OOOOOO OOOO OOOO OOO OO, OOOO OOOO OOO OOO OOO OO OOO OOOOOO OOOO OOOOO O O OOOO OOO O OOO,OOO,OOOOO OOO OOO OOO OOOO, O OOO OOOO OOOO OOO이 계약당사자이고 또한 합의를 한 대로 청구인이 책임지고 해결하기로 한다”라는 내용이나,날인된 도장과 관련하여 인감증명서도 첨부되지 아니하는 등 청구인과 이OO이 실제 작성하였는지 여부도 불분명하다.

(7) 살피건대, 김OOO OO OOO가 청구인의 쟁점부동산 관련 매매계약 체결일(2002.5.20.) 이전인 2002.4.12. 쟁점부동산을 가압류하였고, 가압류 당시 청구채권이 건물매매대금 중 일부금으로 기재되어 있으며 건축공사 관련 도급계약서 등도 제출되지 아니한바, 제출 증빙만으로 이러한 가압류 내역이 쟁점건물의 건축대금과 관련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운 점, 가압류 시점이 매매계약 체결일 이전이어서 청구인이 전소유자의 공사대금을 대납하였다고 볼 여지가 있는데, 이와 같이 전소유자의 공사대금을 대납한 금원이 취득가액에 포함된다고 보기는 어려운 점, 청구인이 315,000,000원을 송금한 조OO과 다른 공사업자와의 관계가 불명확한바 위 송금내역이 쟁점건물의 건축대금이라고 확정하기도 어려운 점, 청구인과 이OO 명의로 작성된 2002.4.27.자 약정서는 인감증명서 등이 첨부되지 아니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인간 사후 및 임의작성이 가능한 점, 필요경비의 지출내역은 원칙적으로 납세자인 청구인이 입증하여야 할 부분인 점 등을 종합하였을 때, 쟁점부동산에 설정되었던 근저당권의 채권 최고액에 불과한 쟁점금액을 취득가액에 추가하여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인다.

(8) 따라서, 쟁점금액을 쟁점부동산의 취득가액에 포함하지 아니한 이 건 과세처분은 정당하다고 판단된다.

4.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이유 없으므로「국세기본법」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97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조심2010서3184 (<time datetime="2010-12-10">2010.12.10</time> 의결), "쟁점금액을 쟁점부동산의 양도 관련 필요경비로 볼 수 있는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92176/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92176)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