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쟁점토지가 양도소득세 비과세되는 8년이상 자경농지인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5경3492의결일 1996.04.10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쟁점토지가 양도소득세 비과세되는 8년이상 자경농지인지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8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6.04.10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청구인은 쟁점토지 소재지에서 8년이상 거주한 사실이 없으며, 양도당시 쟁점토지의 지목은 대지라는 사실, 농지원부의 미제시, 동일세대원이 아닌 父의 대리경작사실 등으로 인하여 청구인의 쟁점토지 양도가 비과세요건을 충족하고 있지 못하다고 판단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청구인은 쟁점토지 소재지에서 8년이상 거주한 사실이 없으며, 양도당시 쟁점토지의 지목은 대지라는 사실, 농지원부의 미제시, 동일세대원이 아닌 父의 대리경작사실 등으로 인하여 청구인의 쟁점토지 양도가 비과세요건을 충족하고 있지 못하다고 판단됨

이유

1. 원처분 개요청구인은 대구광역시 서구 OO동 OOOOO 외 2필지, 대지 633.63㎡(이하 “쟁점토지”라 한다)를 78.6.21 증여취득하여 89.12.28 양도하였다.처분청은 95.3.16 청구인에게 89년귀속 양도소득세 50,421,580원 및 동 방위세 10,084,310원을 결정고지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5.7.18 심사청구를 거쳐 95.10.13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인의 주장청구인은 쟁점토지를 청구인의 父 OOO로부터 78.6.21 증여취득하여 사실상 농지로 자경하다가 89.12.28 양도한 8년이상 자경농지로서 양도소득세는 비과세되어야 한다.

나. 국세청장 의견청구인은 쟁점토지 소재지에 거주한 사실도 없고 쟁점토지는 지목이 대지로 사실상 농지라는 사실 및 농지로 자경하였다는 객관적인 증빙의 제시가 없는 사실로 보아 쟁점토지는 8년이상 자경한 농지로 볼 수 없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쟁점토지가 양도소득세 비과세되는 8년이상 자경농지인지를 가리는 데 있다.

나. 관련법령

소득세법 제5조제6호 (라)목의 규정에 의하면 “양도할 때까지 8년이상 계속하여 자기가 경작한 토지로서 농지세의 과세대상이 되는 토지 중 대통령령이 정하는 토지의 양도로 인하여 발생하는 소득”은 비과세소득으로 규정하고 있고,같은법 시행령 제14조제3항 제2호에서는 법 제5조 제6호 (라)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토지라 함은 취득한 때로부터 양도할 때까지의 사이에 8년이상 자기가 경작한 사실이 있는 양도일 현재의 농지로서, 환지처분 이전에 환지예정지의 지정이 있는 경우의 그 환지예정지 지정일로부터 1년이 지난 농지는 제외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1) 청구인은 77.12.30 결혼과 동시 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OO리 OOOOOO로 전출한 후 대구광역시, 부산광역시, 서울특별시에서만 거주하였으며, 심판심리일 현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OO동에서 거주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쟁점토지 소재지에는 90.1.16부터 90.4.14까지 3개월만 거주한 사실이 청구인의 주민등록등본에 의하여 확인된다.

(2) 78.6.21 청구인이 쟁점토지를 수증취득할 당시 쟁점토지의 지목은 전(田)이었으나 79.11.15 대구광역시는 쟁점토지를 환지처분하여 지목을 대지(垈地)로 변경하였음을 대구광역시 서구청장의 회신내용에서 알 수 있으며, 89.12.28 청구인이 쟁점토지를 청구외 OOO에게 양도할 당시 쟁점토지는 지목이 이미 대지(垈地)로 되어 있음을 쟁점토지의 등기부등본, 대구광역시회신공문에서 알 수 있다.

(3) 당심에서 청구인에게 쟁점토지농지원부를 제시요구하였으나 쟁점토지관할행정구역변경과 통폐합등으로 농지원부가 없어 졌다고 구두진술하고 있어, 실지 쟁점토지의 경작자, 경작년도, 소유자 등을 알 수 있는 농지원부의 미제시로 청구인이 쟁점토지를 경작하였는지의 여부는 확인할 수 없다 할 것이다.

(4) 청구인은 청구인의 父 OOO가 납부한 1985년부터 1989년까지의 지방세납세실적증명서를 제시하면서 동 OOO가 쟁점토지를 대리경작하였다고 주장하나, 청구인의 父 OOO는 청구인과 생계를 함께하는 동일세대원이 아니므로 청구인의 父가 경작한 것을 청구인이 자경한 것으로 볼 수는 없다. (국심 95중1287, 95.8.7 같은 뜻임)위의 사실들을 종합하여 보면, 청구인은 쟁점토지 소재지에서 8년이상 거주한 사실이 없으며, 양도당시 쟁점토지의 지목은 대지(垈地)라는 사실, 농지원부의 미제시, 동일세대원이 아닌 父의 대리경작사실 등으로 인하여 청구인의 쟁점토지 양도가 전시한소득세법 제5조제6호 (라)목과동법시행령 제14조제3항에서 규정하고 있는 비과세요건을 충족하고 있지 못하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8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5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5경3492 (<time datetime="1996-04-10">1996.04.10</time> 의결), "쟁점토지가 양도소득세 비과세되는 8년이상 자경농지인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21202/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21202)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