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쟁점토지의 양도시기를 언제로 볼 것인지의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0부2309의결일 1991.01.28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쟁점토지의 양도시기를 언제로 볼 것인지의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7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1.01.28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토지분할전이라도 지분등기의 방법으로 등기가 가능한 것이므로 청구주장을 타당성 있는 것으로 보기는 어렵고 잔금을 청산한 날이 분명하지 아니하여 처분청이 잔금지급약정일로부터 등기접수일까지의 기간이 1월을 초과하였다 하여 등기접수일을 양도시기로 보아 과세한 것은 달리 잘못이 없음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토지분할전이라도 지분등기의 방법으로 등기가 가능한 것이므로 청구주장을 타당성 있는 것으로 보기는 어렵고 잔금을 청산한 날이 분명하지 아니하여 처분청이 잔금지급약정일로부터 등기접수일까지의 기간이 1월을 초과하였다 하여 등기접수일을 양도시기로 보아 과세한 것은 달리 잘못이 없음

이유

1. 사실 청구인은 경상남도 울산시 남구 OO동 OOOOOOO 소재 OOOO OOOO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람으로 경상남도 울산시 남구 OO동 OOOOOO OO 임야 170.3평방미터(이하 “쟁점토지”라 한다)를 청구외 OOO으로부터 취득하여 청구외 OOO에게 양도한데 대하여 처분청은 쟁점토지의 취득일을 87.6.25로 보고 양도일을 89.2.21(등기접수일)로 보아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 90.3.16 청구인에게 89년귀속분 양도소득세 9,241,070원 및 동방위세 1,848,210원을 결정고지하자 이에 불복하여 90.5.17 이의신청, 90.7.10 심사청구를 거쳐 90.10.30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청구인은 쟁점토지를 87.6.25 청구외 OOO으로부터 취득하여 청구외 OOO에게 15,000,000원에 양도하는 것으로 매매계약체결하면서 88.4.4 계약금 4,000,000원을 수령하고 잔금 11,000,000원은 88.5.3 수령하였는 바, 처분청이 쟁점토지의 양도시기를 위 잔금청산일인 88.5.3로 보지 아니하고 등기접수일인 89.2.21로 보아 과세한 것은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3. 국세청장 의견 청구인이 제시하고 있는 매매계약서상 잔금지급약정일은 88.5.3인데 대금청산에 관한 증빙자료의 제시가 없고 쟁점토지의 등기접수일은 89.2.21로 확인되고 있는 바, 소득세법시행령 제53조 제1항 제1호의 규정에 의거 처분청이 쟁점토지의 양도시기를 등기접수일(89.2.21)로 보아 과세한 것은 잘못이 없다는 의견이다.

4. 쟁점 이 건 심판청구는 쟁점토지의 양도시기를 언제로 볼 것인지의 여부를 가리는데 쟁점이 있다 하겠다.

5. 심리 및 판단

먼저 과세경위와 청구주장을 살펴보면, 청구인이 쟁점토지를 청구외 OOO으로부터 취득하여 청구외 OOO에게 양도한데 대하여 처분청은 쟁점토지의 취득일을 87.6.25로 보고 양도일을 89.2.21(등기접수일)로 보아 이 건 기준시가에 의하여 과세한 것임을 알 수 있고, 이에 대하여 청구인은 쟁점토지의 양도일은 잔금청산일인 88.5.3로 보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다음으로 이 건 관련 법규정을 보면, 소득세법 제27조 에서 자산의 양도차익을 계산함에 있어서 그 취득 및 양도시기에 관하여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며, 같은법시행령 제53조 제1항 제1호(89.8.1 개정전)에서 자산의 취득 및 양도시기는 당해자산의 대금을 청산한 날로 하되, 대금을 청산한 날이 분명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매매계약서에 기재된 잔금지급약정일. 다만, 매매계약서에 기재된 잔금지급약정일로부터 등기접수일까지의 기간이 1월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등기부·등록부 또는 명부등에 기재된 등기접수일로 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살피건대, 이 건 취득시기에 관하여는 다툼이 없고 양도시기에 관하여 처분청과 청구인간에 다툼이 있어 이에 대하여 살펴보면, 첫째, 청구인이 쟁점토지의 잔금청산일이 88.5.3임을 주장하면서 제시하고 있는 거증자료를 보면 양도당시에 작성하였다고 하는 매매계약서만 제시하고 있을 뿐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금융자료등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증빙자료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고, 둘째, 쟁점토지의 매매계약서상 기재된 잔금지급약정일(88.5.3)로부터 등기접수일(89.2.21)까지의 기간이 1월을 초과하는 것으로 이 건 매매계약서 및 등기부등본에 의해 확인되고 있으며, 셋째, 청구인은 쟁점토지의 분할문제로 이 건 소유권이전등기가 늦어졌다는 주장이나 토지분할전이라도 지분등기의 방법으로 등기가 가능한 것이므로 청구주장을 타당성 있는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하겠다. 따라서 전시한 소득세법규정과 위 사실들로 미루어 볼 때 잔금을 청산한 날이 분명하지 아니한 이 건의 경우 처분청이 잔금지급약정일로부터 등기접수일까지의 기간이 1월을 초과하였다 하여 등기접수일을 양도시기로 보아 과세한 것은 달리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6. 결론

이 건 심판청구 심리결과 청구주장은 이유없다고 인정되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7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27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0부2309 (<time datetime="1991-01-28">1991.01.28</time> 의결), "쟁점토지의 양도시기를 언제로 볼 것인지의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01940/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01940)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