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자주 묻는 질문소득세

미판매 주택을 가사용으로 쓰면 수입에 산입하나요?

국세청 공식 회신문서번호 서일-46011-소득세과-10068회신일 세목 소득세미확인 보관 문서

검색 색인 제외 보관본. 질문·답·공식 본문·회신일·해소된 근거 조문 중 일부가 검색 품질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다. 아래에 남은 공식 원문과 출처 링크를 확인한다.

1. 질문미판매 주택을 가사용으로 쓰면 수입에 산입하나요?2. 공식 회신국세청 · 2003.01.213. 다툰 결과0건 직접 · 0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0개 근거 링크
한 줄 답 · 국세청 회신

소비할 때의 가액 상당액을 사업소득 총수입금액에 산입한다.

미판매 재고주택을 가사용으로 소비할 때 총수입금액 산입 여부를 물었다. 소비할 때의 가액 상당액을 사업소득 총수입금액에 산입한다. 임대 후 양도한 주택은 거래 규모와 반복성 등을 종합해 사업소득 또는 양도소득으로 과세한다.

공식 근거 원문 국세청 원문

회신 당시 법령을 기준으로 한 국세청 공식 해석의 요약이다. 내 사정에 적용하려면 아래 원문 전문과 근거 조문, 회신 이후 개정 여부를 함께 본다.

인용 법령을 자동으로 확인하지 못했다. 인용 법령을 자동으로 확인하지 못함 회신일 기준 판단이며 이후 법령 개정·판례로 결론이 달라질 수 있다.

사실관계

주택신축판매업자가 폐업할 때까지 판매되지 않은 재고자산인 주택을 가사용으로 소비하거나 임대목적으로 사용한 뒤 양도했다.

질의요지

주택신축판매업자가 미판매된 재고자산을 가사용으로 소비하는 경우에는 이를 소비하는 때의 가액에 상당하는 금액을 사업소득의 총수입금액에 산입하는 것임

본문(원문)

귀 질의와 관련하여 관계법령 및 기 질의회신문(소득46011-2507,1999.07.02), (재재산46014-28,2002.01.31)을 붙임과 같이 첨부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소득46011-2507, 1999.07.02

1. 주택신축판매업을 영위하던 사업자가 폐업시 판매되지 아니한 재고자산(주택)을 가사용으로 소비하는 경우에는 이를 소비하는 때의 가액에 상당하는 금액을 사업소득의 총수입금액에 산입하는 것이며

2. 재고자산(주택)을 임대목적(판매되지 아니하여 일시 임대하는 경우 제외)으로 사용한 후 당해 주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그 부동산매매의 규모ㆍ거래횟수ㆍ반복성 등 거래에 관한 제반사항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사업성의 인정여부에 따라 사업소득 또는 양도소득으로 과세하는 것임.

정제 정리

질의

주택신축판매업자가 미판매 재고주택을 가사용으로 소비할 때 총수입금액 산입 여부.

회답

1. 폐업 시 판매되지 않은 재고주택을 가사용으로 소비하면 소비할 때의 가액 상당액을 사업소득의 총수입금액에 산입한다.

2. 재고주택을 임대목적으로 사용한 뒤 양도하면 부동산매매의 규모ㆍ거래횟수ㆍ반복성 등 제반사항을 종합하여 사업성 인정 여부에 따라 사업소득 또는 양도소득으로 과세한다. 판매되지 않아 일시 임대한 경우는 제외한다.

원문에서 법령 인용을 추출하지 못했다.

원문이 참조한 다른 해석

관련 해석

이 답을 인용할 때

국세청 법령해석 서일-46011-소득세과-10068 (<time datetime="2003-01-21">2003.01.21</time> 회신), "미판매 주택을 가사용으로 쓰면 수입에 산입하나요?",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nts_cgm/010000000000515058/

출처·편집 정보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국세청 회신 목록(기관 원문 연결) (식별자 010000000000515058)
원 제목
주택신축판매업자가 미판매된 주택을 가사용으로 소비시 총수입금액 산입여부
공개 등급
보관(중복·본문 짧음) · 검색 색인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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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형 제목·3문장 요약·사실관계·정제 정리는 정제 파이프라인 산출물(원문 근거 계약 검사 통과). 법령 해소·현행성은 규칙 기반. 조문 링크는 govbrief.kr에 조문 페이지가 있는 것만 연결.
갱신
2026-09-10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