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자주 묻는 질문부가가치세

부동산을 임대하면 어떻게 사업자등록하나?

국세청 공식 회신문서번호 부가46015-200회신일 1994.01.28세목 부가가치세회신 후 개정 보관 문서

검색 색인 제외 보관본. 질문·답·공식 본문·회신일·해소된 근거 조문 중 일부가 검색 품질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다. 아래에 남은 공식 원문과 출처 링크를 확인한다.

1. 질문부동산을 임대하면 어떻게 사업자등록하나?2. 공식 회신국세청 · 1994.01.283. 다툰 결과0건 직접 · 0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한 줄 답 · 국세청 회신 1994.01.28

대가를 받는 부동산 임대는 원칙적으로 과세되므로 사업자등록을 해야 한다.

부동산 임대 시 사업자등록 방식과 실질 귀속자의 납세의무를 묻는 내용이다. 대가를 받는 부동산 임대는 원칙적으로 과세되므로 사업자등록을 해야 한다. 개별 또는 공동사업자등록은 사업 실질로 판단하고 사실상 귀속자에게 세법을 적용한다.

회신 당시 법령을 기준으로 한 국세청 공식 해석의 요약이다. 내 사정에 적용하려면 아래 원문 전문과 근거 조문, 회신 이후 개정 여부를 함께 본다.

인용 법령이 회신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회신 이후 개정 시행: 부가가치세법 시행령(2026.04.01 시행) 회신일 기준 판단이며 이후 법령 개정·판례로 결론이 달라질 수 있다.

사실관계

여러 토지소유자가 부동산을 임대하고 대가를 받는 경우를 전제로 한다. 각 소유자별 등록 또는 민법상 계약에 따른 공동사업자등록이 문제된다.

질의요지

부동산을 임대하고 그 대가를 받는 경우에는 부가가치세가 과세(다만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34조에서 규정하는 주택과 이에 부수되는 토지임대는 면세)되므로 사업자등록을 하여야 함

본문(원문)

1. 부동산을 임대하고 그 대가를 받는 경우에는 부가가치세가 과세(다만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34조에서 규정하는 주택과 이에 부수되는 토지임대는 면세)되므로 사업자등록을 하여야 하며,

2. 각 토지소유자별로 사업자등록을 할 것인지 또는 토지소유자들이 민법상 계약에 의한 공동사업을 영위함으로써 공동사업자등록을 할 것인지는 그 사업의 실질내용에 따라 사실판단할 사항임.

3. 과세의 대상이 되는 행위 또는 거래의 귀속이 명의일 뿐이고 사실상 귀속되는 자가 따로 있는 경우에는 국세기본법 제14조의 규정에 의하여 사실상 귀속되는 자를 납세의무자로 하여 세법을 적용하는 것임.

정제 정리

질의

부동산 임대 시 사업자등록 여부와 토지소유자들의 등록 방법은 무엇인지.

회답

1. 부동산을 임대하고 그 대가를 받는 경우에는 부가가치세가 과세됩니다. 다만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34조에서 규정하는 주택과 이에 부수되는 토지임대는 면세되므로 사업자등록을 하여야 합니다.

2. 각 토지소유자별로 사업자등록을 할 것인지 또는 토지소유자들이 민법상 계약에 의한 공동사업을 영위함으로써 공동사업자등록을 할 것인지는 그 사업의 실질내용에 따라 사실판단할 사항입니다.

3. 과세의 대상이 되는 행위 또는 거래의 귀속이 명의일 뿐이고 사실상 귀속되는 자가 따로 있는 경우에는 국세기본법 제14조의 규정에 의하여 사실상 귀속되는 자를 납세의무자로 하여 세법을 적용합니다.

관련 해석

이 답을 인용할 때

국세청 법령해석 부가46015-200 (1994.01.28 회신), "부동산을 임대하면 어떻게 사업자등록하나?",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nts_cgm/010000000000092267/

출처·편집 정보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국세청 회신 목록(기관 원문 연결) (식별자 010000000000092267)
원 제목
부동산 임대시 사업자등록 여부
공개 등급
보관(중복·본문 짧음) · 검색 색인 제외
편집
질문형 제목·3문장 요약·사실관계·정제 정리는 정제 파이프라인 산출물(원문 근거 계약 검사 통과). 법령 해소·현행성은 규칙 기반. 조문 링크는 govbrief.kr에 조문 페이지가 있는 것만 연결.
갱신
2026-09-09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