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자주 묻는 질문법인세

연접 토지 추가 취득 시 비업무용인가?

국세청 공식 회신문서번호 법인46012-141회신일 세목 법인세회신 후 개정 보관 문서

검색 색인 제외 보관본. 질문·답·공식 본문·회신일·해소된 근거 조문 중 일부가 검색 품질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다. 아래에 남은 공식 원문과 출처 링크를 확인한다.

1. 질문연접 토지 추가 취득 시 비업무용인가?2. 공식 회신국세청 · 1994.01.143. 다툰 결과1건 직접 · 0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한 줄 답 · 국세청 회신

규정된 범위 안에서 부속토지나 부설주차장으로 업무에 직접 사용하면 비업무용으로 보지 않는다.

업무용 건축물에 연접한 토지를 추가 취득하면 비업무용 부동산인지 묻는다. 규정된 범위 안에서 부속토지나 부설주차장으로 업무에 직접 사용하면 비업무용으로 보지 않는다. 실제 직접 사용 여부는 구체적인 사실의 실질내용에 따라 판단한다.

회신 당시 법령을 기준으로 한 국세청 공식 해석의 요약이다. 내 사정에 적용하려면 아래 원문 전문과 근거 조문, 회신 이후 개정 여부를 함께 본다.

인용 법령이 회신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회신 이후 개정 시행: 법인세법 시행규칙(2026.07.01 시행) 회신일 기준 판단이며 이후 법령 개정·판례로 결론이 달라질 수 있다.

법제처 시행일별 원문 대조 · 2026.09.10 기준

회신 당시와 현재의 인용 규정이 직접 달라졌다

GovBrief 판단 이전 회신의 결론을 현재 사실관계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인용 조문·항·호 중 1곳에서 문구 변경, 조문 이동 또는 삭제 신호를 확인했다. 아래 전후 문장의 요건·금액·기간·예외를 현재 사실관계에 다시 대입해야 한다.

문구 변경·이동 1 · 문구 동일 0
  1. 삭제·이동 확인회신 당시 시행본 1990.01.04 → 현재 시행본 2026.03.20

    법인세법 시행규칙 제18조 제3항 제2호: 회신 당시 인용 단위가 현재 조문에는 없다.

    무엇이 바뀌었나 종전의 삭제·수정 대상 문구와 현재의 신설·대체 문구를 직접 대조한다.

    종전: 삭제·수정 대상

    2. 건축물(시설물을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에 직접 사용되는 부속토지로서 다음에 정하는 기준면적을 초과하는 토지 가. 공장용 건축물의 부속토지 공업배치법 제6조의 규정에 의한 기준면적 나. 기타 건축물의 부속토지 건축물의 바닥면적(시설물의 경우는 그 수평투영면적)에 다음에 기재하는 용도지역별적용배율을 곱하여 산정한 면적과 건축물의 연면적을 건축법에 의한 당해지역에 적용되는 용적율로 나눈 면적에 1.1을 곱하여 계산한 면적중 넓은 면적 +----------+-----------------------------+----------+ | | 용 도 지 역 별 | 적용배율 | +----------+-----------------------------+----------+ | 도시계획 | ° 주거전용지역 | 5배 | | 구역내의 | °…

    현재: 신설·대체 내용 (2026.09.10)

    해당 문구 없음

표시 문장은 법제처 공식 시행일별 원문을 기계적으로 대조한 결과다. 편집 판단은 변경된 규정을 다시 확인할 필요성을 설명하며 개별 세무·통관 자문이 아니다.

사실관계

법인이 업무에 사용 중인 기타건축물의 부속토지와 연접한 토지를 추가 취득하였다. 건축물이 있는 토지를 매입과 동시에 철거한 경우도 포함하며, 추가 토지를 부속토지나 건축물부설주차장으로 사용하였다.

질의요지

법인이 업무에 사용중인 기타건축물의 부속토지와 연접한 토지를 취득하여 당해 업무에 직접 사용한 경우 법인세법시행규칙 제18조제3항제2호나목 및 동조동항제3호나목의 범위내인 경우 비업무용부동산으로 볼 수 없는 것임

본문(원문)

법인이 업무에 사용중인 기타건축물의 부속토지와 연접한 토지를 취득(건축물이 있는 토지를 매입하여 매입과 동시에 기존건축물을 철거하는 경우 포함)하여 당해 기타건축물의 부속토지 및 건축물부설주차장으로 당해 법인의 업무에 직접 사용한 경우 추가로 취득한 토지가 법인세법시행규칙 제18조제3항제2호나목 및 동조동항제3호나목의 범위내인 경우에는 비업무용부동산으로 볼 수 없는 것이나, 당해 추가취득토지가 기타건축물의 부속토지 및 건축물부설주차장으로 직접 사용한 것인지의 여부는 구체적인 사실의 실질내용에 따라 판단할 사항인 것임.

정제 정리

질의

업무에 사용 중인 기타건축물의 부속토지와 연접한 토지를 추가 취득하여 사용하는 경우 비업무용 부동산에 해당하는지 여부.

회답

추가 취득한 토지를 기타건축물의 부속토지 및 건축물부설주차장으로 법인의 업무에 직접 사용하고 「법인세법시행규칙」 제18조제3항제2호나목 및 같은 항 제3호나목의 범위 안에 있으면 비업무용부동산으로 보지 않는다. 직접 사용 여부는 구체적인 사실의 실질내용에 따라 판단한다.

이 회신 문서번호가 등장한 심판결정

  • 국심1999서1143 심판결정
    · 주문 분류 경정 · 결정문에 문서번호 법인46012-141가 문자 그대로 있음 · 결정 후 개정

결정문에 이 회신의 공식 문서번호가 문자 그대로 등장한 강한 연결이다.

관련 해석

이 답을 인용할 때

국세청 법령해석 법인46012-141 (<time datetime="1994-01-14">1994.01.14</time> 회신), "연접 토지 추가 취득 시 비업무용인가?",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nts_cgm/010000000000091151/

출처·편집 정보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국세청 회신 목록(기관 원문 연결) (식별자 010000000000091151)
원 제목
기존건축물 연접 토지를 추가 취득한 경우 비업무용 부동산에 해당되는지 여부
공개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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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질문형 제목·3문장 요약·사실관계·정제 정리는 정제 파이프라인 산출물(원문 근거 계약 검사 통과). 법령 해소·현행성은 규칙 기반. 조문 링크는 govbrief.kr에 조문 페이지가 있는 것만 연결.
갱신
2026-09-10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