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자주 묻는 질문법인세

여러 특수관계 기업에서 받은 급여는 각각 손금인가?

국세청 공식 회신문서번호 서면2팀-2057회신일 세목 법인세회신 후 개정 보관 문서

검색 색인 제외 보관본. 질문·답·공식 본문·회신일·해소된 근거 조문 중 일부가 검색 품질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다. 아래에 남은 공식 원문과 출처 링크를 확인한다.

1. 질문여러 특수관계 기업에서 받은 급여는 각각 손금인가?2. 공식 회신국세청 · 2005.12.143. 다툰 결과0건 직접 · 0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한 줄 답 · 국세청 회신

적정한 근로 대가라면 각 기업은 지급 사업연도의 손금으로 계상하고 부인규정을 적용하지 않는다.

한 사람이 여러 특수관계 기업에서 근로하고 받은 급여의 손금 인정 여부를 물었다. 적정한 근로 대가라면 각 기업은 지급 사업연도의 손금으로 계상하고 부인규정을 적용하지 않는다. 급여의 적정성과 실제 근로제공의 대가인지 여부는 별도로 사실판단해야 한다.

근거 조문 법인세법 제52조

회신 당시 법령을 기준으로 한 국세청 공식 해석의 요약이다. 내 사정에 적용하려면 아래 원문 전문과 근거 조문, 회신 이후 개정 여부를 함께 본다.

인용 법령이 회신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회신 이후 개정 시행: 법인세법(2026.07.01 시행) 회신일 기준 판단이며 이후 법령 개정·판례로 결론이 달라질 수 있다.

법제처 시행일별 원문 대조 · 2026.09.10 기준

회신 당시와 현재의 인용 규정이 직접 달라졌다

GovBrief 판단 이전 회신의 결론을 현재 사실관계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인용 조문·항·호 중 1곳에서 문구 변경, 조문 이동 또는 삭제 신호를 확인했다. 아래 전후 문장의 요건·금액·기간·예외를 현재 사실관계에 다시 대입해야 한다.

문구 변경·이동 1 · 문구 동일 0
  1. 문구 변경회신 당시 시행본 2005.07.01 → 현재 시행본 2026.01.02

    법인세법 제52조: 회신 당시 5개 문장·단위에서 현재 5개로 바뀌었다(수정 4개).

    무엇이 바뀌었나 종전의 삭제·수정 대상 문구와 현재의 신설·대체 문구를 직접 대조한다.

    종전: 삭제·수정 대상

    ①납세지 관할세무서장 또는 관할지방국세청장은 내국법인의 행위 또는 소득금액의 계산이 대통령령이 정하는 특수관계에 있는 자(이하 "特殊關係者"라 한다)와의 거래로 인하여 그 법인의 소득에 대한 조세의 부담을 부당히 감소시킨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에는 그 법인의 행위 또는 소득금액의 계산(이하 "不當行爲計算"이라 한다)에 관계없이 그 법인의 각 사업연도의 소득금액을 계산할 수 있다.

    현재: 신설·대체 내용 (2026.09.10)

    ① 납세지 관할 세무서장 또는 관할지방국세청장은 내국법인의 행위 또는 소득금액의 계산이 특수관계인과의 거래로 인하여 그 법인의 소득에 대한 조세의 부담을 부당하게 감소시킨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에는 그 법인의 행위 또는 소득금액의 계산(이하 "부당행위계산"이라 한다)과 관계없이 그 법인의 각 사업연도의 소득금액을 계산한다.

표시 문장은 법제처 공식 시행일별 원문을 기계적으로 대조한 결과다. 편집 판단은 변경된 규정을 다시 확인할 필요성을 설명하며 개별 세무·통관 자문이 아니다.

사실관계

동일인이 서로 특수관계에 있는 여러 기업에 소속되어 각 직책에 맞는 근로를 제공했다. 각 기업은 해당 근로제공에 대한 대가로 급여를 지급했다.

질의요지

동일인이 다수의 특수관계자에 해당하는 기업에 소속되어 근로를 제공하고 적정한 대가를 지급받는 경우에는 각각의 기업은 해당 급여를 손금으로 계상하며 부당행위계산부인규정을 적용하지 않는 것임

본문(원문)

1. 귀 질의의 경우와 같이 동일인이 다수의 특수관계자에 해당하는 기업에 소속되어 해당 직책에 맞는 근로를 제공하고 그 근로제공에 대한 적정한 대가를 지급받는 경우에는 각각의 기업은 해당 급여를 지급한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손금으로 계상하고「법인세법」제52조의 규정에 의한 부당행위계산 부인규정을 적용하지 않는 것이나 해당 급여의 적정 여부와 실질적인 근로제공의 대가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별도로 사실판단을 하여야 하는 것임.

2. 귀 질의와 유사한 경우에 적용될 수 있는 규정 등을 보내드리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람.

정제 정리

질의

동일인이 다수의 특수관계 기업에서 근로를 제공하고 급여를 받은 경우 각 기업의 손금 인정 및 부당행위계산 부인 여부.

회답

1. 동일인이 다수의 특수관계 기업에 소속되어 해당 직책에 맞는 근로를 제공하고 적정한 대가를 받는 경우, 각 기업은 급여를 지급한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손금으로 계상하고 「법인세법」제52조의 부당행위계산 부인규정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급여의 적정 여부와 실질적인 근로제공의 대가인지 여부는 별도로 사실판단해야 합니다.

2. 질의와 유사한 경우에 적용될 수 있는 규정 등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관련 해석

이 답을 인용할 때

국세청 법령해석 서면2팀-2057 (<time datetime="2005-12-14">2005.12.14</time> 회신), "여러 특수관계 기업에서 받은 급여는 각각 손금인가?",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nts_cgm/010000000000078936/

출처·편집 정보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국세청 회신 목록(기관 원문 연결) (식별자 010000000000078936)
원 제목
동일인이 다수의 근로자에게 급여를 지급시 손금 인정 여부
공개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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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형 제목·3문장 요약·사실관계·정제 정리는 정제 파이프라인 산출물(원문 근거 계약 검사 통과). 법령 해소·현행성은 규칙 기반. 조문 링크는 govbrief.kr에 조문 페이지가 있는 것만 연결.
갱신
2026-09-10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