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양도가액은 실지거래가액, 취득가액은 환산가액으로 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한 처분의 당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89서0351의결일 1989.05.27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양도가액은 실지거래가액, 취득가액은 환산가액으로 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한 처분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89.05.27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취득가액은 환산가액으로 하여 양도차익을 결정하고 이 건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당초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다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취득가액은 환산가액으로 하여 양도차익을 결정하고 이 건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당초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다

이유

1. 사실청구인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O동 OOOOOO OO에 거주하는 사람으로서, 처분청은 청구인이 대표로 있는 OOOO공업사의 87.7.1-88.6.30간 입금전표상의 금액(3,145,519,000원)과 세금계산서 발행금액(118,505,000원)과의 차액(3,027,014,000원)을 매출누락으로 보아 88.12.16 자로 87년 제2기분 부가가치세 178,080,670원, 88년 제1기분 부가가치세 196,792,950원과 87년 귀속 종합소득세 150,855,100원 및 동방위세 30,340,960원을 과세하고,청구인이 서울특별시 노원구 OO동 OOOOOO OO 소재 답 891평방미터를 78.11.14 취득하여 83.11.16 양도한데 대하여 양도 및 취득가액을 실지거래가액으로, 서울특별시 성북구 OOO동 OOOOO OOO 소재 대지 407평방미터 및 사무실 856.19평방미터를 83.3.14 취득하여 83.9.24 양도한데 대하여 양도가액은 실지거래가액으로, 취득가액은 환산가액으로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88.12.15 자로 양도소득세 8,564,480원 및 동방위세 1,712,890원을 과세하였는 바,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88.12.28 심사청구를 거쳐 89.2.27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처분청은 이 건 입금전표상의 금액과 세금계산서 발행금액과의 차액을 전부 매출누락으로 보아 과세하였으나, 입금전표상의 금액은 대부분 청구인의 개인채무로서 융통한 것이므로 차액 전부를 매출누락으로 본 것은 부당하며,또 양도부동산중 서울특별시 성북구 OOO동 OOOOO OOO 소재 대지 407평방미터 856.19평방미터의 양도차익 계산에 있어서 취득가액을 처분청이 일방적으로 산정한 가액으로 결정한 것은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3. 국세청장 의견청구인에 대한 서울지방국세청장의 세무조사시 87, 88년도중 청구인이 양말을 제조하여 이를 도·소매업체에 판매하고 부가가치세 신고시에는 총매출액의 일부만을 신고하였음을 청구인으로부터 징취한 확인서 내용에 의하여 알수가 있고, 또 당해년도의 사업소득에 따른 과세표준계산에 있어서 근거로 한 제반장부등이 허위로 기장되었던 사실을 청구인이 작성 제출한 확인서 내용에 의하여 알 수가 있는 반면,청구주장을 입증할만한 증빙등의 제시가 전혀 없어 청구인 주장은 신빙성이 있어 보이지 아니하는 바, 사업자인 청구인으로부터 직접 확인한 매출누락액에 대하여 부가가치세를 결정고지한 당초 처분은 정당하고 또한 매출누락에 따른 원가 및 제경비등을 기장한 장부가 없는 청구인의 사업소득에 따른 종합소득세 과세표준 및 세액을 추계결정한 당초처분은 정당한 것으로 보이며,또 청구인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OOO동 OOOOO OOO 소재 부동산을 83.3.14 취득하여 1년미만인 83.9.14 양도하였으므로 서울지방국세청장의 부동산 거래 특별조사과정에서 청구인의 위 부동산 양도를 투기거래로 판정한바에 따라 양도가액은 확인된 실지거래가액으로 하고, 취득가액은 환산가액으로 하여 양도차익을 결정하고 이 건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당초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다는 의견이다.

4. 쟁점이 건의 다툼은

(1) 입금전표상의 금액과 세금계산서 발행 금액과의 차액을 매출누락으로 보아 과세한 처분 및

(2) 양도부동산중 서울특별시 성북구 OOO동 OOOOO OOO 소재 부동산의 양도가액은 실지거래가액, 취득가액은 환산가액으로 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한 처분의 당부를 가리는 데 있다고 할 것이다.

5. 심리 및 판단

먼저 쟁점1에 대하여 청구주장을 보면, 청구인은 입금표상의 금액과 세금계산서 발행금액과의 차액 3,027,014,000원(이하 “전시 금액”이라 한다)은 청구인의 개인채무로 융통한 금액인데 처분청은 이를 매출누락한 것으로 보아 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를 과세함은 부당하다고 주장한 바,청구인은 서울지방국세청 특별세무조사시 전시금액을 소명함에 있어 이는 청구인의 사업과 관련한 물품의 판매대금으로써 매출누락분임을 인정함과 아울러 87귀속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을 계산함에 있어서도 허위의 제장부에 의하여 산출하였음을 청구인 스스로 확인하고 있는 반면, 전시금액이 사업체 운영자금으로 융통한 부채라고 주장하면서도 이를 뒷받침할만한 신빙성있는 자료의 제시가 없는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처분청이 위 입금전표상의 금액과 세금계산서 발행금액과의 차액을 매출누락으로 보아 이 건 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등을 과세한 것은 잘못이 없다 할 것이다.

다음으로, 쟁점 2에 있어서 청구인이 83.3.14 취득하여 83.9.14 양도한 서울특별시 성북구 OOO동 OOOOO OOO 소재 부동산의 양도가액은 실지거래가액, 취득가액은 환산가액으로 하여 이 건 양도소득세등을 과세한 처분이 타당한지에 대하여 살펴보면,당초 처분청은 청구인이 위 부동산을 취득하여 1년이내 양도하였으므로 재산제세사무처리규정 제72조 제3항 제5호의 규정에 따라 위 부동산의 양도를 투기거래로 인정하고, 양도가액은 실지거래가액인 113,000,000원, 취득가액은 불분명한 것으로 보아소득세법 시행령 제170조제1항 단서 및 제115조 제1항 제1호 (다)목 규정에 의하여 재무부령에 의하여 환산한 가액으로 하여 양도차익을 결정하고 이 건 양도소득세등을 과세한 당초처분은 잘못이 없으며,따라서 청구인의 주장은 법리를 오해한 흠이 있어 받아들일 수 없다 할 것이다.

6.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이유없다고 인정되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시행령 제170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89서0351 (<time datetime="1989-05-27">1989.05.27</time> 의결), "양도가액은 실지거래가액, 취득가액은 환산가액으로 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한 처분의 당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5582/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5582)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