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토지 교환의 양도 해당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9중0123의결일 1999.08.13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토지 교환의 양도 해당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9.08.13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교환에 의한 쟁점토지의 소유권이전을 양도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

근거 조문 소득세법 제88조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교환에 의한 쟁점토지의 소유권이전을 양도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

이유

1. 원처분 개요 청구인은 청구인 소유의 서울특별시 노원구 OO동 OOOOO 대지 181㎡중 49.587㎡와 5.413㎡ 계 55㎡(이하 “쟁점토지”라 한다)를 1996.2.2 및 1996.5.22 청구외 OOO 소유의 같은 곳 OOOOO 대지 182㎡중 49.587㎡와 5.413㎡ 계 55㎡(이하 “쟁점 외 토지”라 한다)와 교환하여 청구외 OOO에게 소유권이전등기를 하고 양도소득세 신고를 하지 아니하였다. 처분청은 교환에 의한 쟁점토지의 소유권이전등기를 양도로 보아 1998.6.16 청구인에게 1996년도 귀속 양도소득세 9,249,070원을 결정 고지하였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1998.6.22 이의신청 및 1998.9.18 심사청구를 거쳐 1999.1.4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 가. 청구주장 쟁점토지의 소유권이전은 사용상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교환의 형식을 빌렸을 뿐 양도차익이 발생한 사실이 없으므로 양도소득세의 과세대상이 되는 유상양도로 볼 수 없다.

나. 국세청장 의견 청구인이 교환을 원인으로 청구외 OOO에게 쟁점토지의 소유권이전등기를 한 것이 양도소득세의 과세대상이라는 사실에 대하여는 당사자간에 다툼이 없으며, 청구인은 현재 쟁점토지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 말소의 소가 진행 중이므로 양도소득세를 취소하거나 유보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나, 쟁점토지가 소송계류 중에 있다 하더라도 법원의 판결에 의하여 소유권 변동이 있기 전에는 등기의 효력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므로(국심 98전506, 1998.7.6 같은 뜻), 처분청이 쟁점토지의 등기내용에 따라 양도소득세를 부과한 처분은 정당하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 교환에 의한 쟁점토지의 소유권이전을 양도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를 가리는 데 있다.

나. 관련법령

소득세법 제88조 제1항에서 「제4조 제3호 및 이 장에서 “양도”라 함은 자산에 대한 등기 또는 등록에 관계없이 매도, 교환, 법인에 대한 현물출자 등으로 인하여 그 자산이 유상으로 사실상 이전되는 것을 말한다(후단생략)」고 규정하고 있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1) 청구인은 청구인 소유의 쟁점토지를 청구외 OOO 소유의 쟁점 외 토지와 교환하고, 1996.2.2 및 1996.5.22 청구외 OOO에게 쟁점토지의 소유권이전등기를 경료한 사실이 교환계약서, 등기부등본에 의하여 확인되고 이에 대하여는 다툼이 없다.

(2) 처분청이 쟁점토지의 교환을 양도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데 대하여, 청구인은 쟁점토지를 무상으로 교환하여 양도차익이 발생한 사실이 없으므로 이 건 과세가 부당하다는 주장이므로 이에 대하여 살펴본다. 전시한 소득세법 제88조 제1항에서 “양도”라 함은 자산에 대한 등기 또는 등록에 관계없이 매도, 교환, 법인에 대한 현물출자 등으로 인하여 그 자산이 유상으로 사실상 이전되는 것을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는 바, 청구인은 쟁점토지를 쟁점 외 토지와 단순교환하여 무상거래라는 주장이나, 청구인은 쟁점토지를 쟁점 외 토지와 교환하였으며, 쟁점토지의 교환대가로 쟁점 외 토지를 취득하였으므로 쟁점토지의 양도는 위 규정상의 유상양도에 해당한다 할 것이며, 또한, 청구인은 쟁점토지의 가액보다 교환으로 취득한 쟁점외 토지의 가 액이 낮아 양도차익이 발생한 사실이 없으므로 이 건 과세가 부당하다는 주장이나, 이 건의 경우 청구인은 취득 및 양도당시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처분청에 제출한 사실이 없으므로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하여야 하는 바, 기준시가에 의한 양도차익은 양도하는 자산의 취득 및 양도가액에 의하여 계산하는 것이므로, 쟁점토지의 가액보다 교환으로 취득한 쟁점 외 토지의 가액이 낮으므로 양도소득세를 과세할 수 없다는 청구주장은 양도차익계산에 관한 위 법리를 오인한 잘못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처분청에서 쟁점토지의 소유권이전을 양도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잘못이 없다 하겠다.

라. 결 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이유 없으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88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9중0123 (<time datetime="1999-08-13">1999.08.13</time> 의결), "토지 교환의 양도 해당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2526/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2526)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