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양도자산의 양도가액을 실지거래가액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0서1346의결일 1990.09.29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양도자산의 양도가액을 실지거래가액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0.09.29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라 할 것이므로 이 건 양도자산의 양도차익을 기준시가에 의하여 산정한 처분은 타당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라 할 것이므로 이 건 양도자산의 양도차익을 기준시가에 의하여 산정한 처분은 타당함

이유

1. 사실 청구인은 87.11.16 서울시 구로구 OO동 OOOOO 소재 연립주택 OOOO OOOOOOOO(대지 59.14평방미터, 건물 81.08평방미터)를 취득하여 89.3.15 청구외 OOO에게 양도하고 89.4.28 취득가액을 46,038,000원으로 양도가액을 48,000,000원으로 하여 자산양도차익 예정신고를 하였는 바, 처분청은 취득가액 46,038,000원은 실지거래가액으로 인정하고, 양도가액은 환산가액인 52,917,193원으로 하여 90.1.17 청구인에게 89년 과세기간분 양도소득세 3,393,530원 및 동 방위세 339,350원을 과세하였다.

2. 청구인 주장 청구인은 이 건 양도자산을 실지취득한 가액이 46,038,000원이고, 양도한 가액이 48,000,000원이므로 실지거래가액에 의하여 과세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3. 국세청장 의견 소득세법 제23조 제4항 및 동법 제45조 제1항에서 “자산의 양도 및 취득가액은 그 자산의 양도 및 취득당시의 기준시가에 의한다. 다만, 대통령령이 정하는 경우에는 실지거래가액에 의한다”라고 규정하였고, 대통령령이 정하는 경우를 같은법 시행령 제170조 제4항 제3호에서 “양도자가 법 제95조 또는 법 제 100조의 규정에 의한 신고시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취득 및 양도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라고 규정하였으므로 청구인이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취득 및 양도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다면 확인된 실지거래가액으로 양도차익을 계산할 수 있다. 청구인은 이 건 양도자산의 취득가액이 46,038,000원, 양도가액이 48,000,000원이라 주장하고 그 거증으로 취득 및 양도당시의 매매계약서 및 거래상방의 확인서를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사인간에 작성된 계약서나 확인서는 그것이 사실과 다르게 작성될 수 있음을 배제할 수 없고 이 건 양도자산을 46,038,000원에 취득하였다가 은행예금이자도 보충되지 아니하는 가격인 48,000,000원에 양도한 점은 89년초 부동산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추세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기준시가의 변동율이 114.9% 상승인 점으로 볼 때 신빙성이 없으며 취득 및 양도당시의 구체적 정황의 설명이나 대금결재 내용의 금융자료 등 거증에 의해 부동산을 취득하였다가 사실상 손해를 보고 양도한 것임을 입증하지 아니하고 있어 청구주장의 실지거래가액은 이를 믿고 받아들이기 어렵다 할 것이다. 그렇다면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라 할 것이므로 이 건 양도자산의 양도차익을 기준시가에 의하여 산정한 처분은 잘못이 없다는 의견이다.

4. 쟁점 이 건 양도자산의 양도가액 48,000,000원을 실지거래가액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를 가리는 데 그 쟁점이 있다.

5. 심리 및 판단

청구인이 87.11.16 청구외 주식회사 OO주택으로부터 이 건 양도자산을 46,038,000원에 분양받아 그 취득가액이 실지거래가액인 사실에는 다툼이 없다. 청구인은 이 건 양도자산의 실지양도가액이 48,000,000원이라고 주장하면서 양도당시의 중개인 OOO의 거래확인서를 처분청에 제출한 바 있으나, 처분청의 조사에 의하면, 위 OOO은 이 건 양도가액 48,000,000원의 거래사실을 확인하는 확인서를 작성한 사실이 없고 동 확인서에 날인된 인감도 본인이 사용하는 인감이 아닌 사실을 90.3.8 처분청에 확인하고 있어 이 건 양도자산의 매매거래를 중개한 위 OOO도 청구인이 주장하는 양도가액을 실지거래가액으로 확인한 사실이 없음을 알 수 있다. 그밖에 청구인은 이 건 양도자산의 실지거래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이고 신빙성 있는 증거자료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청구인이 주장하는 양도가액은 이를 실지거래가액으로 인정할 수 없다 할 것이고, 따라서 이 건 양도자산의 취득가액은 법인과의 거래로서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되므로 취득가액은 실지거래가액으로 하고, 양도가액은 소득세법 시행령 제170조 제1항·제4항 및 제115조 제1항 제1호 다목의 규정에 의한 환산가액으로 하여 과세한 이 건 처분은 적법하다고 판단된다.

6.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이유없다고 인정되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시행령 제170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0서1346 (<time datetime="1990-09-29">1990.09.29</time> 의결), "양도자산의 양도가액을 실지거래가액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86562/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86562)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