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보증채무를 상속재산가액에서 공제할 수 있는 채무로 볼 수 있는지의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8서1158의결일 1998.12.14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보증채무를 상속재산가액에서 공제할 수 있는 채무로 볼 수 있는지의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1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8.12.14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청구외 ○○전자(주)가 상속개시일로부터 상당기간 경과후 폐업하여 그 후 변제불능상태에 있었다 하더라도, 상속개시당시는 정상영업중에 있었으므로 채무변제불능의 상태에 있었다고 보기 어려운 반면, 청구인들은 주채무자인 청구외 ○○전자(주)가 상속개시당시 채무변제불능이고 구상권행사가 불가능하였다는 사실을 입증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피상속인이 부담한 보증채무는 상속재산가액에서 공제되는 채무로 인정할 수 없음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상속세 및 증여세법(2026.01.02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청구외 ○○전자(주)가 상속개시일로부터 상당기간 경과후 폐업하여 그 후 변제불능상태에 있었다 하더라도, 상속개시당시는 정상영업중에 있었으므로 채무변제불능의 상태에 있었다고 보기 어려운 반면, 청구인들은 주채무자인 청구외 ○○전자(주)가 상속개시당시 채무변제불능이고 구상권행사가 불가능하였다는 사실을 입증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피상속인이 부담한 보증채무는 상속재산가액에서 공제되는 채무로 인정할 수 없음

이유

1. 처분개요

청구인들은 피상속인인 OOO의 사망으로 92.11.21 상속이 개시됨에 따라 93.5.19 상속세를 자진신고하였다. 처분청은 서울지방국세청장의 이 건 상속세 조사에 따른 결정통지에 따라 피상속인이 생전에 진 청구외 OOO전자(주)의 외화대출금에 대한 보증채무 39,975,686원(이하 “쟁점보증채무”라 한다)을 상속재산가액에서 공제하지 아니하고 상속세 과세가액을 산출하여 97.10.7 청구인들에게 92년도 상속분 상속세 1,145,193,370원을 결정고지하였다. 청구인들은 이에 불복하여 98.2.2 심사청구를 거쳐 98.5.13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 가. 청구주장 쟁점보증채무에 대한 주채무자인 OOO전자(주)는 상속개시 당시 변제불능의 상태로서 상속개시전에 구상권을 행사하더라도 변제받을 능력이 없었으며, 상속인 OOO가 상속개시후인 96.8.6 이를 대위변제한 사실이 확인되므로 쟁점보증채무는 상속재산가액에서 공제하여야 한다.

나. 국세청장 의견 쟁점보증채무는 청구외 OOO전자(주)의 외화대출금에 대한 보증 채무로서 92.11.21 상속개시 당시에는 확정채무가 아니었으며, 주채무자인 청구외 OOO전자(주)가 상속개시일 이후 95.7월 부도폐업됨으로써 채무확정된데 대하여 다툼이 없으므로, 상속개시일 현재 주채무자가 변제불능상태로서 동 법인에게 구상권을 행사할 수 없는 경우로 볼 수 없으므로 쟁점보증채무는 상속재산가액에서 공제할 수 있는 채무로 보기 어렵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쟁점보증채무를 상속재산가액에서 공제할 수 있는 채무로 볼 수 있는지의 여부를 가리는데 있다.

나. 관련법령

상속세법 제4조 제1항에서 「제2조 제1항의 규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상속세를 부과할 상속재산가액에 상속개시전 5년 이내에 피상속인이 상속인에게 증여한 재산의 가액과 상속개시전 3년 이내에 피상속인이 상속인 이외의 자에게 증여한 재산의 가액을 가산한 금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금액을 상속세 과세가액으로 한다. 1 및

2. 생략

3. 채무(생략)」라고 규정하고, 같은 조 제3항에는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상속재산가액에서 공제할 채무금액은 대통령령이 정하는 방법에 의하여 입증된 것이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에서는 「법 제4조 제3항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방법에 의하여 입증된 것”이라 함은 상속개시 당시 현존하는 피상속인의 채무로서 상속인이 실제로 부담하는 사실이 다음 각호의 1의 방법에 의하여 입증되는 것을 말한다.

1. 생략

2. 제1호외의 자에 대한 채무는 채무부담계약서, 채무자확인서, 담보 및 이자지급에 관한 증빙등에 의하여 상속인이 실지로 부담하는 사실을 확인하는 방법」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1) 이 건 상속개시당시(92.11.21)에 쟁점보증채무가 피상속인의 보증채무로서 존재하고 있었으며, 상속개시일 이후인 95.7월 주채무자인 청구외 OOO전자(주)가 부도폐업하고 96.8.6 상속인 OOO가 쟁점보증채무를 변제한 사실에 대하여는 청구인들과 처분청간에 달리 다툼이 없다.

(2) 상속세법 제4조 제1항 제3호에서 규정하는 채무라 함은 명칭의 여하에 불구하고 상속개시 당시 피상속인이 부담하여야 할 확정된 채무를 말하는 것으로서(상속세 기본통칙 17...4), 피상속인이 부담하고 있는 보증채무는 상속 개시일 현재 주채무자가 변제불능이고 주채무자에게 구상권을 행사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채무로 공제할 수 있는 것이며, 이 경우 주채무자의 변제불능상태 및 구상권을 행사할 수 없는 때라 함은 상속개시일 현재 주채무자의 부도발생 또는 파산선고를 받는 경우 뿐만 아니라 자본잠식등의 재산상태에 의해 변제능력이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를 포함하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는 바(재정경제원 예규; 재산 46014-224, 96.6.10), 주채무자인 청구외 OOO전자(주)가 상속개시일로부터 상당기간 경과후 폐업하여 그 후 변제불능상태에 있었다 하더라도, 상속개시당시는 정상영업중에 있었으므로 채무변제불능의 상태에 있었다고 보기 어려운 반면, 청구인들은 주채무자인 청구외 OOO전자(주)가 상속개시당시 채무변제불능이고 구상권행사가 불가능하였다는 사실을 입증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피상속인이 부담한 쟁점보증채무는 상속재산가액에서 공제되는 채무로 인정할 수 없다 할 것이다.(같은 뜻 ; 국심 96서763, 96.7.19) 라.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인의 주장이 이유없으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별 지) 청구인 명단

성? 명

주민등록번호

주?????? 소

OOO

OOOOOOOOOOOOOO

서울특별시 강남구 OO동 OOOO

OOO

OOOOOOOOOOOOOO

상??? 동

OOO

OOOOOOOOOOOOOO

상??? 동

결정문에 직접 등장한 기관 회신

공식 회신 문서번호가 결정문에 문자 그대로 등장한 연결이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0건이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8서1158 (<time datetime="1998-12-14">1998.12.14</time> 의결), "보증채무를 상속재산가액에서 공제할 수 있는 채무로 볼 수 있는지의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83016/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83016)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